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미산동에 위치한 시흥시민교회는 지난 2월 10일,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즉석 떡국 20상자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주민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교우들의 뜻을 모아, 지난 1년간 구제부를 중심으로 성금을 마련해 추진됐다. 기탁된 즉석 떡국은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신현동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은민 시흥시민교회 담임목사는 “교우들은 늘 지역주민들을 위해 기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마음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주배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주변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흥시민교회 교우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10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날 거북섬동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커피믹스와 홍삼진액, 쌀과자, 휴지, 주방세제 등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과 생필품을 중심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을 이용하던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명절마다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위문품까지 챙겨줘 감사하다”라며 “관심과 배려 덕분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지속되는 한파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됐는데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으로 따뜻한 거북섬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북섬동의 첫 경로당인 호반써밋 더프라임 경로당은 지난 2025년 3월 개소했으며, 거북섬동은 앞으로도 소외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고독사 위기가구, 한부모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응원의 희망 상자’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희망 상자 35개를 직접 제작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응원의 희망 상자’에는 오리훈제, 떡국떡, 두유를 비롯해 제철 과일과 곰탕, 참기름, 옛날과자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담았다. 특히 곰탕, 참기름, 옛날과자는 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옥비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명절의 온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 상자를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배곧2동 이웃들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맞아 지난 2월 10일 관내 경로당 11곳을 방문해 어르신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성준 노인회 분회장, 김영복 동장이 함께했으며, 커피, 쌀 및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아울러, 겨울철 추위로 인해 심신이 지쳐 있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직접 살피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준 노인회 분회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위문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병오년 2026년을 맞아 노인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복 배곧1동장은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으셨을 어르신들이 설 명절에는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뵈어 어르신들이 필요한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처음처럼 봉사회, 정왕4동 자원봉사지원단과 함께 지난 2월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필요한 인적ㆍ물적 지원과 지역 복지자원을 연계해 보다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보호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 지원과 협력 체계 운영, 복지서비스 연계를 총괄하며,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대상자 선정 및 연계 역할을 맡는다. 처음처럼 봉사회는 취약 가구를 위한 인적ㆍ물적 자원을 지원하고, 정왕4동 자원봉사지원단은 위기가구 및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를 담당한다. 각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 가능한 복지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오승석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참여기관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청년들이 보다 쉽게 정책 정보를 접하고 일상에 필요한 생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파주시 청년공간’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누리소통망(SNS)를 활용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청년층의 정보 이용 방식과 소통 문화를 반영해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청년 정책 ▲일자리 및 취·창업 정보 ▲주거·복지 지원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청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통해 상시 정보를 안내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매월 알림 문자를 통해 파주시를 비롯한 경기도 및 중앙정부의 청년 정책을 홍보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 수는 인스타그램 3,346명, 블로그 304명, 카카오톡 채널 952명으로, 청년층의 관심과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또한 파주시는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댓글 참여 행사와 설문조사 등 참여형 콘텐츠를 매개로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 확산을 유도하고 있다. 청년들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등 쌍방향 소통을 강화해 나간다는 취지다. 아울러 파주시 청년포털에서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0일, 법원읍에 위치한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한층 더 일손이 바빠진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설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시설 운영 상황을 세심히 살폈다. 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복지관 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설 명절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확인한 뒤, 사회복지법인 주내자육원 산하 시설장들과 함께하는 차담회 시간을 가졌다. 김 국장은 “평소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고 계신 장애인복지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모든 시민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에서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보훈단체, 노인복지시설, 경로당분회, 장애인복지시설 및 장애인단체, 여성시설, 아동생활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총 91개소에 17,706천 원 상당의 과일과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저소득 보훈대상자, 기초생계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가정위탁아동 등 저소득층 13,111가구에 총 346,460천 원의 위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파주시노인복지관이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복을 싣고 달려라’를 주제로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 가정에 새해 인사와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례관리사업,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이용 중인 어르신 500분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 40명과 직원 10명이 직접 가정을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복지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단순 후원 물품’이 아닌 ‘새해 인사를 드리러 가며 빈손으로 가지 않겠다’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다. 파주시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선물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기억하고 찾아뵙는 마음”이라며 “선물을 건네는 순간 어르신들의 얼굴에 번지는 미소가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파주시 관계자도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명절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외롭지 않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가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서비스 체계 가동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시는 지난 10일, 2026년 제1차 지역 돌봄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해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방안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처음 열린 지역돌봄 통합지원회의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의료, 요양, 돌봄 분야의 민관 전문가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시청 민원동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파주시 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주택과, 보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복지관 등 13개 기관 25명이 참석해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 4명에 대한 개인별 지원계획 심의 ▲의료·요양·돌봄·복지 서비스 연계 방안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택개조 방안을 놓고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회의에 참석한 파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각각 분리하여 제공되던 의료와 돌봄 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자원순환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장례식장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올해에도 변함없이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례식장 다회용기 지원사업은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으로 인한 환경부담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장례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취지로 기획된 사업으로, 상례에 참석한 조문객에게 음식물을 제공하기 위해 흔히 사용하는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물품을 대여하고 사용 후 용기를 수거·세척해 재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대상 다회용기로는 그릇, 접시, 컵 등 9종의 식기류가 제공되며, 사용 후 용기는 전문 세척업체가 직접 수거한 뒤 식품위생 기준에 따라 세척·살균 과정을 거쳐 재공급한다. 현재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장례식장은 문산장례문화원, 예담장례식장으로 월 3,600인분의 다회용기를 제공 중이며,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장례식장에도 이번 달부터 다회용기 사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심재우 자원순환과장은 “장례식장에서의 다회용기 사용은 일회용품 감축과 폐기물 저감에 기여하는 실천 방안 중 하나다”라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해마다 실시하는 ‘장애인시설 성폭력·학대 피해 예방 합동점검’을 평년보다 두 달 이상 앞당겨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통상 5~6월에 실시하던 합동점검을 올해에는 2월부터 시작해 3월 31일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시설 내 성폭력 사건으로 인한 충격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선제적인 집중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유사한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장애인 인권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을 새롭게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이번 합동점검은 파주시와 파주경찰서, 전문 상담사가 함께 합동점검팀을 편성해 실시할 방침이다. 시설 운영·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는 가운데, 의사소통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는 경찰과 전문상담사가 시설 입주자에 대해 일대일 대면 상담을 진행하며 시설 내 성폭력·학대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신고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성폭력이나 학대 등 범죄 피해사례가 의심되거나 확인되는 경우에는 경기도경찰청 여성청소년 범죄수사대 및 장애인권익옹호센터 등에 신속히 인계해 즉각적인 보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고령층의 건강한 노후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층에서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며, 특히 균혈증의 경우는 사망률이 약 60%, 수막염은 최대 80%에 이를 수 있어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또한 독감에 걸린 후 폐렴으로 악화되는 사례가 많아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료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65세 이상 시민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사람이며, 65세 이전에 접종한 경우에는 접종일로부터 5년이 지난 후 1회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주민등록상 1961년 출생자라면 생일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무료 접종 대상에 해당하며, 신분증만 지참하면 별도의 서류 없이 접종할 수 있다.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폐렴구균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