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김해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 편성·집행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기구로서 주민참여예산제도 홍보, 주민 제안사업 심의·조정, 추진상황 모니터링 등 예산의 편성·집행 과정에 직접적인 역할을 한다. 임기는 2년이다. 위촉식에는 42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장으로 동상동 장문일, 부위원장으로 대동면 권영우 위원이 선출되었고 각 분과별 위원장과 부위원장도 이날 선출되었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민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해 실질적인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제도이다. 올해 새 임기를 시작한 제5기 위원회와 함께 김해시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제안된 사업 45건, 25억 원 규모의 예산을 올해 당초 예산에 반영했다.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은 주민e참여 시스템으로 연중 누구나 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지난 18일 오후 2시 인제대학교 장영실관 대강당에서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 개강식을 개최하고 13박 14일간의 캠프 일정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개강식엔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했다. 캠프는 김해시와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혁신 장학사업이다. 인제대학교 미래교육원과 협력해 관내 43개 초등학교의 교장 추천을 받은 예비 중학생 120명이 참가한다. 학생들은 AI기반의 몰입형 교육과정을 통해 창의적 잠재력을 발견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다. 참여 학생들은 총 6개 반으로 나눠 전문적인 131차시의 교육과정을 이수한다.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 수업과 팀별 프로젝트, 발표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캠프 마지막 날 열리는 AI 경진대회에서 그간의 성과를 공유한다. 또 영어·수학과목의 핵심 개념을 재정비하고, 코넬식 노트 필기법에 기반한 자기주도 학습 훈련으로 효율적인 공부 습관을 기른다. 김해시티투어와 경주월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새해부터 혼인 및 출생신고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가족의 구성과 탄생을 축하하는 선물을 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혼인 및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으로 축하선물은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품목을 선정했다. 혼인신고 선물은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토더기 머그컵 세트’, 출생신고 선물은‘아기 목욕 타월 세트’를 제공한다. 혼인 축하선물은 지난해 5월과 10월 한시적으로 제공하던 것을 1년 내내 제공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김해시 혼인신고 건수는 2,229건으로 2024년 2,063건보다 8%(169건) 증가했다. 출생신고 건수도 2,657건으로 2024년 2,393건보다 11%(264건) 증가했다. 이동희 허가민원과장은 “새로운 가족 구성을 응원하고 아기의 출생을 축하하고자 약소한 선물을 마련했다”며“가족친화적인 정책을 발굴해 인구 증가로 활기가 넘치는 김해시 조성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해시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2026년 성인문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성인문해교실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분들이나 새로이 교육이 필요한 외국인들에게 무료로 한글, 생활숫자, 기초영어, 핸드폰 사용법 등 기본생활교육과 학교처럼 다양한 과목의 교육을 제공하는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이다. 교육 수료 후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초등·중등학력인정반도 함께 운영 중인 성인문해교실은 2006년 시작해 지금까지 총 5,552명의 수강생을 배출할 만큼 인기가 꾸준하다. 초·중급, 초·중등학력인정반, 외국인반, 사할린동포반 총 6개 과정 15개 반이 진영한빛도서관 등 관내 10개 기관에서 운영되며 교육 기간은 2월부터 12월까지이다. 수강 신청은 각 교육기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평생학습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김해시 인재육성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쌍미 인재육성과장은 “성인문해교실은 배움을 통해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선물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쌀 품질 향상과 벼 재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정부 보급종 종자 구입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정부 보급종은 국립종자원의 엄격한 종자검사와 품질관리 과정을 거쳐 선발된 우량종자로, 순도와 발아율이 높고 품종 고유의 특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적합하다. 다만 농가 공급가격이 공공비축벼 수매가격보다 높아 벼 재배농가에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지원 대상은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인 영호진미와 아람벼를 비롯해 해품, 백옥찰 등 관내 재배 벼 보급종 품종이며,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벼 보급종 종자 구입비 지원으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고 우량종자 사용을 확대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더욱 견실히 하겠다”며 “김해쌀의 품질 경쟁력 제고와 안정적인 생산체계 구축으로 지역 쌀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하행숙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달한다”며 “기탁금은 직원들의 자체모금과 지인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박봉숙 남면장은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의 나눔실천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는 방문요양, 방문목욕 등 지역어르신들의 재가요양과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기관이다.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현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16일 단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피해방지단원 16명이 참여했으며, 야생생물관리협회와 남해경찰서 담당자의 협조하에 △총기 안전사고 예방 △유해야생동물 포획관리시스템(앱) 사용법 △포획 및 신고 절차 △포상금 청구 시 주의사항 등이 안내됐다. 단원의 안전을 위해 야광밴드와 포획도구(엽탄) 등도 함께 지급됐다. 특히 ‘유해야생동물 포획 시 준수사항’이 집중적으로 안내됐다. 방지단원은 반드시 허가된 동물과 수량만 포획해야 하며, 사전에 포획 허가 지역에 주민이 있는지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총기는 인가나 축사로부터 100미터 이상 떨어진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불특정 목표물에 사격하는 행위나 포획 확인표지 없이 신고하지 않는 행위 등은 엄격히 금지된다. 포획된 동물은 방치하거나 투기하지 않고, 반드시 매립 또는 고온·고압 멸균(랜더링) 등 법령 기준에 따라 적법·위생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은 지난 15일 관내 식당에서 옥외광고물 분야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고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한 '민·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사)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 관계자와 관련 공무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남해군의 바람직한 광고 문화 형성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민·관이 협력해 불법 광고물을 효율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과 개선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올해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현수막 설치 기준과 금지 광고물(내용 금지) 적용 가이드라인을 재점검하며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경진 도시건축과장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현수막 게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법 현수막이 도시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게첩 기간 표시 준수와 자진 철거 등에 옥외광고협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장은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민·관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는 지난 14일 선소 207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외식업 경영환경 개선 및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곽기두 보건소장, 김윤상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장 및 임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음식문화개선 및 위생환경개선 사업 추진 성과가 공유됐으며, 2026년 지원사업 계획과 세부 추진 로드맵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또한 남해군보건소는 변화하는 외식업 환경에 대응하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한편, 실질적인 발전 방향 및 지원 방안에 대한 상호간 논의가 진행됐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2025년 ‘국민고향 남해방문의 해’를 통해 700만명의 관광객이 남해를 찾았고, 그 중심에는 1,000여개의 외식업소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며 “2026년에는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 남해!'라는 관광 슬로건 아래 남해가 국민들의 쉼터, 로컬 여행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과 외식산업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외식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육성으로 이어질 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과 관련해 지역사랑상품권 ‘착(chak)카드’를 발급했더라도 기본소득 신청은 반드시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착(chak)카드 가입 후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서를 작성·제출해야 신청이 완료된다. 착카드 발급은 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사전 절차로, 기본소득 신청과는 별도로 진행된다. 신청 접수 후에는 제출 서류 검토와 실거주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 대상자가 확정되며,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카드형 착(chak)카드로 기본소득이 지급된다.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을 통한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남해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원칙”이라며 “신청 기간 내 반드시 직접 방문해 신청 절차를 완료해야 최초 지급분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최초 신청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인구청년정책단 기본사회팀 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간판 교체, 화장실 개선, CCTV 설치 등 점포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인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로봇 등의 디지털 기기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 70%의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는 200만 원이다. 다만, 기존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업체와 전년도 중도 포기업체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남해군청 경제과 또는 남해군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남해읍 망운로9번길 21-4, 다랑 2층)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우편 접수는 마감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천해양경찰서는 19일 오전 4시 45분경, 사천시 향기도 동방 인근 해상에서 A호(497톤, 유조선, 승선원 6명)가 좌초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 구조 및 사고 수습에 나섰다. 사천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승선원 전원 구명조끼 착용 지시했고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으로 이동 조치하여 건강 상태에 이상이 없는 상태이다. 현장에 도착한 사천해경은 선체의 추가 기울어짐을 방지하기 위한 작업과 동시에 만일에 있을 기름 유출사고에 대비하여 오일펜스 설치 작업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고 선박인 A호는 지난 18일 18시 20분경 울산 SK부두를 출항하여 광양부두로 이동 중이었으며, 사고 해점에서 선체가 좌초되어 통영연안 VTS를 통해 신고한 것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해양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