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오는 5월 9, 10일 이틀간 김해체육관에서 ‘제7회 김해시장배 경남OPEN 탁구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김해시탁구협회(회장 최홍석)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도내 탁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도내 각지에서 모인 1,000여 명의 탁구 동호인들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소속 클럽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탁구는 계절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대표 종목으로, 도내 많은 동호인이 활발하게 활동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배명숙 시 체육지원과장은 “경남 탁구인들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하신 모든 분이 승패를 떠나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루고, 김해에서의 일정이 멋진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낙동강 유역 녹조 예방을 위해 야적 퇴비 특별점검과 찾아가는 야적 퇴비 보관 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야적퇴비 집중관리기간(4~6월) 특별점검 시는 야적 퇴비 집중관리기간인 4월에서 6월까지 녹조의 주요 원인인 부영양화유발물질(질소와 인 등)이 다량 포함된 야적 퇴비의 보관 상태를 점검하고, 낙동강 인근 공유부지에 불법으로 보관하는 퇴비를 집중 단속한다. 2026년 낙동강유역환경청 조사 결과 현재 김해지역 낙동강 수계에 남아있는 야적 퇴비 보관 장소는 총 7개소로 이 중 2개소는 공유부지, 5개소는 개인 사유지이다. 시는 추가로 최근 2년 이내 확인된 야적 장소 중 유출 우려가 높은 하천, 구거까지 확대해 총 34개소를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 적발된 공유지 야적 퇴비는 퇴비 소유주에게 이를 모두 수거토록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가축 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사유지에 보관된 야적 퇴비는 여름 장마철에 침출수가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소유주에게 퇴비 비닐 덮개 설치를 안내하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9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배달라이더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법규 준수 강화를 위한‘2026년 상반기 배달라이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배달 산업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증가하고 있는 이륜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2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김해중부경찰서 소속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이륜차 안전운행 요령 ▲약물운전예방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교통법규 이해 ▲민원 및 주요 단속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유형과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시 관계자는“배달라이더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공항소음 피해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 60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3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항소음으로 생활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주민 수요와 사업 확대 필요성을 반영해 선정 인원을 지난해 300명에서 600명으로 확대하고, 기존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외에도 김해시청 누리집 신청을 도입해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자는 공항소음 피해지역 내 거주기간, 공항과의 인접도, 다자녀 여부, 가구 내 대학생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관내 대학 재학생에게는 가점을 부여해 지역 인재 육성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김해시는 2018년 장학금 지원 근거를 마련한 이후 올해까지 총 1,736명에게 8억 6,800만원을 지원해 왔으며, 공항소음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교육 기회 확대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9일 시청 복지국장실에서 김해시약사회(회장 박철제)와 찾아가는 방문복약상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찾아가는 방문복약상담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다수의 약물을 동시에 복용하는 어르신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과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통합돌봄 대상자 중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지난 2023년부터 해온 사업으로 이번 협약식은 통합돌봄 시범사업기간 협약 만료에 따른 것이다. 의료급여 수급자 중 만성질환 1개 이상 진단받고 (6개월간 투약일수 60일 이상) 복용 약 개수가 10개 이상인 사람을 대상으로 약사가 가정을 방문해 약물 점검, 상담, 처방 조정 등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보험 가입자는 건보공단의 다제약물 관리사업을 신청하면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해시는 대상자 발굴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간호직이 2인 1조로 참여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단순한 복약지도를 넘어 찾아가는 예방 중심 보건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2일과 28일, 복지관 및 김해대학교에서 시니어 옹호단 ‘당당해YOU’와 함께 '당신도 누군가의 119입니다' 캠페인과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응급상황에 대한 어르신들의 인식을 높이고, 생명존중과 상호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4월 22일 복지관 4층 로비에서‘위급상황 시 도움을 받을 권리’와 ‘타인을 도울 수 있는 역할’을 주제로 스티커 부착 방식의 참여형 캠페인을 운영했으며, 약 110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또한 현장에서 심폐소생술 교육 참여 신청을 함께 접수하여 실질적인 교육 참여로 연계했다. 이어 4월 28일 김해대학교 응급구조학과와 연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과 자신감을 높였다.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은“남편이 건강이 좋지 못해 응급상황이 생길까 늘 걱정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꼭 배우고 싶어 참여했다. 실제로 해보니 자신감이 생겨서 마음이 놓인다 ”며 소감을 전했다. 시니어 옹호단 ‘당당해YOU’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봄시즌 문화이벤트 '초록 짓는 미술관'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술관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과 봄시즌 문화이벤트를 연계해 시민과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관 방문의 즐거움과 개관 2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큐빅하우스, 체험관, 체험관 앞마당 일대에서 진행되며, 전시 관람을 비롯해 공연, 체험, 아트마켓, 포토존, ESG자원순환 캠페인, QR 이벤트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5월 9일에는 특별기획전'주름과 덧댐'과 미디어 아트전'카본클럭'을 비롯해 김해지역 작가들이 함께하는 가꿈 아트마켓, 토더기 대형 풍선 포토존, 반려식물 마리모 집 꾸미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 특히 미술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시민참여형 ESG 자원순환 캠페인도 함께 열린다. 참가자는 병뚜껑, 우유팩, 페트병 등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개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통합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통합신고 도움창구는 오는 6월 1일까지 시청 동관 1층 세무민원실에서 운영하며 신고 대상은 근로·사업·연금·이자·배당·기타소득 등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이다. 근로소득자라도 근로소득 이외의 추가 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오는 6월 1일까지 세무서와 지자체에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단, 성실신고 납세자는 6월 30일까지 하면 된다. 신고는 전자신고(홈택스-위택스 연계신고), 방문 신고, 우편 신고 등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전자신고는 홈택스(종합소득세)와 위택스(지방소득세) 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모바일로는 ‘손택스’라는 앱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지방소득세 신고하기’ 버튼을 눌러 위택스 사이트로 연계해 신고할 수 있다. 특히 납부세액을 미리 계산해 제공하는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영세사업자 등 납세자는 세액 변동이 없는 경우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관내 개별주택 2만7,116호의 가격을 30일 자로 결정·공시했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정부 표준주택가격 상승률(1.16%)의 영향을 받아 전년 대비 평균 1.23% 상승했다. 특히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안동(3.07%) ▲주촌면(2.50%) ▲대동면(2.46%)의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공시된 가격은 김해시청 재산소득세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 이해관계인은 이날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은 평균 1.58% 하락했으나, ▲신문동(0.6%) ▲내덕동(0.7%) ▲안동(6.0%)은 소폭 상승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재산세와 취득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반드시 기간 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은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5월 한달 동안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치 활동은 자동차세 관내 1회 이상 체납 차량, 과태료의 경우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 등을 대상으로 한다. 재무과를 중심으로 각 읍면 담당자 및 차량 과태료 담당자와 협업하여 주차장, 아파트 단지, 주택가 등 차량 밀집 지역에서 영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재무과에서는 자동차세·차량 과태료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사전 영치 예고문을 발송했다. 체납 차량 정보는 모바일 단속시스템과 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조회·확인하고, 체납이 확인된 차량에 대해서 번호판을 현장에서 즉시 영치하거나, 현장 납부 및 분할 납부 상담도 함께 진행하여 납세자 편의를 최대한 고려할 방침이다. 한편, 남해군은 체납자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 사실을 사전 안내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맞춤형 납세 지원 제도를 적극 운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창선면 동대만생태공원에서 열린 ‘제8회 창선고사리축제’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교통안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역 자원봉사단체 및 개인 자원봉사자들이 주차장 교통정리와 차량 안내를 맡아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자원봉사자들은 행사장 주요 진입로와 주차장에 배치되어 차량 흐름을 정리하고 방문객들의 이동을 안내하는 등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보행자 안전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박대만 남해군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축제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행사 운영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경우 자원봉사자를 연계해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남해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은 경상남도 자원봉사증 발급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할인가맹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관내 할인가맹점 10개소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보답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일상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넓혀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 자원봉사증은 1365 자원봉사포털 등록 실적을 기준으로 신규 신청자는 누적 봉사시간 200시간 이상, 갱신 신청자는 최근 1년간 50시간 이상 활동한 경우 발급받을 수 있다. 자원봉사증은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며, 발급자는 해당 기간 동안 할인가맹점 이용 시 3~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참여한 할인가맹점은 행복베이커리, 황성정, 보물섬해녀언니, 화전곳간수제강정, 24시필낚시방, 샹하이, 파랑새민박, 보물초, 오시다남해 본점, 의령소바 남해점 총 10개소다. 이로써 남해군 내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은 기존 가맹점을 포함해 총 34개소로 확대됐다. 박대만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할인가맹점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