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이 대표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천천히 배우는 학생 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12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조례 사후 입법평가 결과에 따른 권고 사항을 반영해 조례의 용어와 내용을 보다 명확하고 간결하게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 제2조의 정의 규정을 정리하고, 제8조와 제11조, 제12조 등 불필요한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원종 의원은 “자치법규는 도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개정안은 불필요한 조항을 정리하고 조례 체계를 명확히 해 도민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례는 제정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며 “이번 개정이 자치법규의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교육 정책 운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용산농협은 지난 3월10일 농협중앙회 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종합업적평가 최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과 클린뱅크 금 등급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과 클린뱅크 금등급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매년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사업,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농협이 수행하는 모든 사업 전반의 경영 성과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농·축협에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며, 클린뱅크 금 등급은 연체비율, 고정이하 여신비율,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등 주요 지표에서 우수한 농협에 주어지는 상이다. 용산농협은 수익성 제고 및 리스크관리 강화로 내실있는 경영과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신용 및 경제사업 전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시너지 창출을 극대화 했으며, 조합원 환원사업 및 지역사회 공헌의 탁월한 성과를 거두면서 조합 최초로 종합업적평가에서 2년 연속 1위의 영예와 자산건전성 우수농협 선정으로 명실상부한 전국 최우수농협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흥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2월 24일 시작으로 이번 3일 10일에 부산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0명에게 인견이불 쪽염색 프로그램을 이로운공방에서 진행했다. 인견이불 쪽염색 공방프로그램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어르신들에게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해드리고 즐거움과 삶의 활력을 증진시켜 사회적 교류 및 관계 형성을 활성화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노○○어르신은 “항상 집에만 있어서 외로웠는데 이렇게 나와서 바람도 쐬고 이웃들과 대화도 나누고 이불을 가져갈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기뻐하셨다. 양은희 장흥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인견이불 쪽염색 공방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완성된 이불 전달을 통해 어르신들이 다가올 여름을 시원하게 지낼 수 있게 해드린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흥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흥군은 11일 ‘더 푸른장흥 건강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아카데미는 주민들이 다양한 건강관리 방법을 직접 체험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3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걷기지도자 양성 ▲몸과 마음의 힐링요가 ▲심폐소생술 ▲식생활 교육 및 저염식단 만들기 ▲퍼스널 컬러 ▲건강 마사지 등 다양한 건강 관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과 실습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군민들이 건강관리 방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흥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흥군은 응급상황 발생 시 군민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농한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을 때의 생존율은 12.2%로, 시행하지 않았을 때의 생존율 5.9%보다 약 2.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마을 내 접점 인력인 이장과 부녀회장의 초기 대응 역량이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다. 이번 교육은 마을 현장에서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는 이장, 부녀회장, 경로당장 등 마을 리더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을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실습 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교육용 마네킹(애니)을 활용한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대처법 등 실제 응급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구조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또한 A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고흥군은 지난 11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지역 위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 대상 분야로 ▲이·미용업소 시설환경 개선 사업 ▲숙박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음식점 입식 테이블 설치 ▲1인 식탁 설치 지원사업 ▲일반음식점 시설환경 개선 사업 ▲추출가공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등 6개 분야를 선정했다. 군은 노후 시설 개선 비용으로 총 1억 4,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위생업소의 경쟁력 강화와 이용객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 관광 이미지를 개선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지속적인 위생 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고흥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고흥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지난 11일 마감했다. 군은 올해 상반기에 총 1억 9,12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 경유차 79대의 조기 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배출가스가 많은 노후 차량을 조기에 폐차하도록 유도해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자동차와 일부 건설기계 등이며, 차량의 연식과 차종, 배기량 등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급한다. 고흥군은 접수된 114건의 신청서를 토대로 차량 연식, 배출가스 등급, 지역 등록 기간 등 관련 기준을 검토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 뒤 순차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하반기에도 추가 예산을 확보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할 방침으로, 군민들의 조기폐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대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군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라남도의회 주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6)은 3월 12일 열린 제39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수 석유화학산단, 광양 철강산단 등 전남 동부권 노후 산업단지의 산업대전환 정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주 의원은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요구, 중국 제조업 성장에 따른 경쟁 심화,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 등으로 여수 석유화학산단과 광양 철강산단의 수출이 감소하고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며 “공장 가동률 저하와 실업 증가 등 구조적 침체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산단의 침체는 단순한 산업 문제를 넘어 지역 상권 위축과 인구 유출로 이어지며 결국 지역소멸 위기로까지 확산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주종섭 의원은 최근 국회를 통과한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을 언급하며 “특별법에는 AI와 에너지산업 지원뿐 아니라 석유화학·철강산업의 전환을 위한 지원 조항도 포함되어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여수와 광양 국가산단의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대전환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할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여수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덕인약품 윤송균 대표가 지난 3월 9일 진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상생과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덕인약품은 전라남도 나주시에 본사를 둔 살균·살충제, 농업용 약제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업체로, 방역·소독 약품의 공급을 통해 감염병을 예방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윤송균 대표를 대신해 전달식에 참석한 윤영철 이사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진도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군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윤송균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까지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진도군은 청년들의 지역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 활동 포인트제’를 올해 새롭게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점수(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를 지역화폐로 전환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활동 점수(포인트)제는 진도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부터 49세 이하의 청년이 참여할 수 있고,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청년들은 ▲군정 홍보 ▲지역 명소 홍보 ▲군에서 주관하는 축제, 행사, 강의 참여 ▲청년센터 프로그램 참여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 항목별로 점수(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점수(포인트)는 1인당 연간 최대 15만 점(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고, 1만 점(포인트) 이상 누적되면 진도아리랑상품권 카드에 전환이 가능하며, 1점(포인트)당 1원으로 전환된다. 진도군은 청년 활동 점수(포인트)제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3월 12일(목)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김동철 사장과 경영진, 산·학·연 전문가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포럼을 개최했다. ‘에너지 신사업 생태계 혁신과 기술사업화 추진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올해 상반기 설립 예정인 한전 기술지주회사의 합리적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한전이 보유한 특허와 신기술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한 각계 전문가 자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 세션에서는 한전의 ‘기술지주회사 설립 계획 및 운영 방안’을 시작으로 ▲기업벤처 투자사의 투자 및 지역거점 전략(포스코 기술투자 김근환 사장) ▲유망 기업 발굴 및 차별화된 투자 프로세스(위벤처스 하태훈 대표) ▲초기 창업기업이 직면하는 도전과제(그리네플 이형술 대표)등 실질적인 제언과 핵심 인사이트가 공유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고려대학교 장길수 교수가 좌장을 맡아 공기업형 기술지주회사 특수성을 고려한 운영 방안과 스타트업 발굴·육성 전략에 대해 10명의 산·학·연 전문가 패널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고흥군은 지난 10일 고흥군자율방범연합대(대장 이형민)와 읍·면 지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행복하고 안전한 고흥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연합대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안전한 고흥을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흥군자율방범연합대는 16개 읍·면 총 362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고흥유자축제 등 군 주관 행사의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앞장섰으며, 올해 동강면 농공단지 화재와 금산면 산불 현장 등에서 화재진압 활동에 헌신하며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공영민 군수는 “각종 행사장 안전관리와 화재, 사고 현장에서 솔선수범한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고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신하는 자율방범연합대 덕분에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앞으로도 연합대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지역 안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흥군자율방범연합대는 앞으로도 취약지역 순찰 활동, 청소년 선도 등 범죄예방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