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칠곡군청 레슬링팀이 17일부터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제4회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단체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 문진우(자유형 79kg)와 한현수(자유형 125kg)가 금메달을, 이중일(자유형 61kg)이 은메달을, 추명석(자유형 97kg)과 안재용(자유형 57kg)이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며 단체종합우승까지 차지했다. 또한 한현수는 최우수선수상을, 김재강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들은 전종별 엘리트 선수들이 겨루는 높은 위상과 권위를 갖춘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명실상부한 레슬링 전국 최강팀임을 입증했다. 칠곡군청 레슬링팀 김재강 감독은‘칠곡군청에서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덕분에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진도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신창호)은 제46회 장애인의 날(매년 4월 20일)을 기념해, ‘우리사이제로(420)’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며 공감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희수 진도군수, 박금례 진도군의회 의장, 김경식 임마누엘복지재단 이사장, 진도군장애인복지관 이용자와 가족,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약 350명이 함께했으며, 기념식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되면서 따뜻한 나눔과 어울림의 시간이 됐다. 기념식에서는 난타 공연 등 식전 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우고,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자에 대해 표창(진도군수 3명, 국회의원 2명, 진도군의회 의장 2명,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 1명)을 진행했다. 또한, 다양한 체험과 놀이 행사를 통해 서로 어울리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름을 인정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이날에는 사회복지법인 임마누엘복지재단(이사장 김경식)이 지역의 발전과 취약계층을 위해 ▲진도군인재육성장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이제 4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전라남도와 여수시,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9일 오전 11시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추진 상황을 설명하며 섬박람회 성공 개최 의지를 밝혔다. ▶ 섬박람회,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이번 박람회는 주행사장과 부행사장 3곳을 연계해 전시·체험·휴양이 결합된 복합 콘텐츠를 선보인다.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에는 랜드마크와 함께 8개 전시관이 조성되며, 섬의 과거·현재·미래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랜드마크인 ‘주제섬’은 ‘바다 위에 밝게 빛나는 섬’을 형상화한 상징물로, 박람회의 주제를 보여주는 공간이다. 그밖에 해양생태섬, 미래섬, 국제교류섬 등으로 구성된 전시관에서는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몰입형 콘텐츠로 관람객의 이해와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섬테마존, 아트포토존, 실외정원 등 체류형 공간과 함께 주제공연, 세계 섬 문화 공연, 야간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문화 공연 행사가 상시 운영된다. 부행사장인 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강진소방서는 봄철 산불 및 주택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인접 주택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활동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산림 인접 주택을 중심으로 집중 실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화목보일러 사용 안전매뉴얼 배부 ▲주민 대상 화재예방 안전교육 실시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등 실질적인 화재 대응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안전대책이 추진됐다. 특히 자동확산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초기 단계에서 자동으로 소화약제를 방출해 연소 확대를 방지하는 장치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주택 환경에서 큰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소방서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사항, 연통 관리 방법, 주변 가연물 제거 등 실생활에 밀접한 안전수칙을 교육하며 주민들의 자율적인 화재예방 의식 향상에도 힘썼다. 정용인 서장은 “화목보일러는 편리하지만 관리 소홀 시 주택 화재로 이어져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함평군은 “오는 30일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개별지 23만 4,86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실시한 토지특성 조사와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의견제출 절차를 반영해 최종 확정됐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비롯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민원봉사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내달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민원봉사과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전 과정에 걸쳐 철저한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며 “군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의견이 있는 경우 반드시 기간 내 이의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함평군지체장애인협회는 29일 “이날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추진한 문화체험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체장애인과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평소 외부 활동에 제약이 있는 지체장애인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형형색색의 꽃과 나비가 어우러진 축제장을 둘러보며 소원달기 나비터널, 전통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 박종관 함평군지체장애인협회 회장은 “이번 문화체험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같은 공간에서 보고 느끼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함평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1일과 5월 5일 오후 2시, 이안미술관에서 ‘영암을 담아, 나의 이야기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2026 지역특성화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안미술관과 협력한다. 영암 군민 가정과 어린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드로잉과 색채로 표현하고, 가족 문패를 제작하여 ‘사랑을 담은 우리집’을 표현하고자 기획했다. 색채는 인간의 내면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언어 그 이상의 효과를 지니고 있다. 특히 어린이의 색채는 자신의 내면 속 감정을 가장 솔직하게 표현할 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치유로 뻗어 나갈 수 있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구성원의 이름을 직접 써보기도 하고, 가족을 떠올리며 연상되는 단어나 따뜻한 문구 그리고 그림을 그려서 나만의 가족 문패를 완성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안 미술관 박지현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영암 주민들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이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소통하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는 지역 학생들의 해양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을 본격 운영하고 현장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양경찰관이 직접 교육 현장을 방문해 해양 안전수칙을 전파하고,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이다. 특히, 올해 교육 대상을 기존 초·중·고교생에서 유치원생까지 범위를 확대해 총 28개교, 1,161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필요한 심폐소생술(CPR) ▲AED 사용법 ▲구명조끼 올바른 착용법 등 해양사고 발생시 생존과 직결되는 핵심 안전 교육으로 구성됐다.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완도해경은 지난 16일 첫 일정을 시작으로 24일 고금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눈높이에 맞춘 실습 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 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완도해경 해양안전과장은 “어린 시절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의회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전반에 대해 재점검에 나섰다. 아울러, 제기된 우려와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필요성을 강조하며 의정 역량을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시의회는 업무보고와 현안질의, 현장 확인 등을 통해 박람회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으며, 그동안 운영된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행사장 조성과 기반시설 구축 현황을 살펴왔다. 또한 박람회 이후 시설 활용과 섬 지역 발전 전략, 체류형 관광 기반 마련 등 중장기 과제에 대해서도 시정부 계획을 검토하고, 박람회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필요한 보완 사항을 제시해 왔다. 시의회는 최근 중앙정부 현장 점검에서 제기된 지적 사항과 관련해 신속한 대책과 실질적 보완을 시정부에 요구하는 한편, 중앙정부·전라남도·여수시·조직위원회 간 협력체계가 흔들림 없이 가동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제시하고 사업 추진의 내실화를 위한 보완을 계속 촉구해 나갈 계획이다. 백인숙 의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의 중요한 기회인 만큼, 제기된 우려와 지적 사항은 반드시 해소돼야 한다”며 “준비 전반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함평군에서 열리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에서 살아있는 나비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인 ‘나비 먹이주기 체험’이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함평군은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축제의 핵심 즐길거리인 나비 먹이주기 체험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나비 먹이주기 체험’은 축제장 중앙광장에 설치된 지름 15m 규모의 대형 에어돔 안에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수천 마리의 나비가 날아다니는 환상적인 공간 속에서 나비와 직접 교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체험 방식은 간단하면서도 이색적이다. 관람객이 꽃다발에 나비가 좋아하는 인공 먹이를 뿌린 후 들고 있으면, 향을 맡은 나비들이 꽃다발 위로 내려앉는다. 관람객은 눈앞에서 나비의 날갯짓과 먹이 활동을 생생하게 관찰하며 나비와 함께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에어돔 전시관은 축제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상시 개방한다. 다만, ‘나비 먹이주기 체험’은 나비의 활동성을 고려해 하루 2회(오전 10:00~11:3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함평군에서 열리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함평군의 대표 관광 캐릭터들이 총출동한 ‘관광 캐릭터 팝업스토어’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함평군은 29일 “나비대축제를 맞아 운영하는 ‘관광 캐릭터 팝업스토어’가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함평의 상징인 황금박쥐를 모티브로 탄생한 ‘황박이’와 ‘뽐내는 나비’라는 의미를 담은 나빛파크의 공식 캐릭터 ‘뽐비’를 주인공으로 꾸며졌다. 함평군이 공들여 개발한 두 캐릭터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축제장 내 가장 활기 넘치는 공간이다. 현장에서는 ‘황박이’와 ‘뽐비’를 활용한 인형, 쿠션, 유리컵 등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캐릭터의 특징을 살려 팝업스토어에 마련된 이색 포토존은 SNS 인증 사진을 남기려는 젊은층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 군은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지역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이고, 함평나비대축제의 브랜드를 더욱 젊고 역동적으로 변화시킬 방침이다. &nb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담양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담양종합체육관 및 죽녹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를 맞아 축제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매력을 알리는 고향사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행사는 대나무의 고장 담양의 정취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친근하게 소개하고, 기부를 통해 담양의 발전을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되는 홍보부스에서는 현장기부자들을 위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현장에서 담양군에 기부를 실천한 방문객에게는 제도상의 기본 혜택인 세액공제(10만 원까지 전액)와 답례품(기부액의 30%) 제공은 물론, 감사의 의미를 담은 축제 한정 특별 추가 경품이 증정된다. 또한 룰렛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담양 특산품 등 소정의 기념품을 받아 가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대나무의 푸르름이 절정에 달하는 5월, 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많은 분이 축제의 즐거움과 함께 고향사랑이라는 보람도 챙겨가시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드리는 특별한 혜택과 이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