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일자리센터는 오는 4월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자리센터 교육장에서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 기본자세,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맞춤형 작성 등 취업 전략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취업 전략 교육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전문 강사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날 취업전략 교육은 구직자가 조기에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면접 기본자세와 면접관에게 호감을 주는 태도, 답변 요령 등 기본적인 준비 사항을 교육한다. 또한 구직자가 변화하는 채용 흐름을 이해하고 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작성법 등을 익혀 실질적인 취업이 이어지도록 구성됐다. 권별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동두천시일자리센터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취업역량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건강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16일 서울요양병원 의료진과 함께 조산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방문형 의료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조산경로당 어르신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서울요양병원 한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건강 상담,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한의 침 시술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평소 관절 통증이나 만성질환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개인별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증상에 맞는 상담과 처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평소 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가까운 경로당에서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은 의료기관이 경로당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5일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의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허순 부시장과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해 박물관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 의견들은 박물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시 반영될 예정이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동두천시 유일의 시립박물관인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의 현황을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장기적 발전 전략과 시설 개선, 예산 수립 계획 등 박물관 전반에 대한 연차별 5개년 발전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이다. 이 용역은 지난 4월 2일 착수됐으며, 오는 9월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박물관 전시 기획, 유물 관리, 교육 프로그램 구성, 시각 및 공간 디자인 개선, 홍보 등 분야별 발전계획 수립 방향이 제시됐다. 특히 박물관 내부뿐만 아니라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인근 소요산 일원,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노르웨이 이동외과병원 등 동두천시의 역사·안보·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동두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6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진로체험활동 활성화 및 진로센터 운영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재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3년 4월 7일 체결한 첫 협약의 기간 만료에 따라, 그간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지역 청소년들의 체계적인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다시 한번 뜻을 모은 것이다. 양 기관은 이번 재체결을 통해 지난 3년간 구축해 온 진로 교육 인프라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방침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특화 진로특강 및 프로그램 개발, 현장 중심의 생생한 직업체험 기회 확대, 유관기관 진로 네트워크 통합 운영 등이다. 특히 이번 재체결은 지역 내 사업장 기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민간 전문 업체와의 연계 체계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양 기관은 외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장소의 제약 없이 수준 높은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동두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4월 23일 오후 4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2026년 상반기 CEO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환경 속에서 기업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기업 대표와 경영 2세를 대상으로 최신 기술 트렌드를 경영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 주제는 ‘AI 시대, CEO의 혁신 전략’이며, 교육 및 인사관리 분야 전문가인 박윤희 윤에듀케이션 대표(현 한국HRD 강사협회 회장)가 강연자로 나선다. 박 대표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기업 경영진이 갖춰야 할 경쟁력과 혁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영 현안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기업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교통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편익을 높이기 위해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개선 방안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립하는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앞서, 시가 주체적으로 지역 교통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시는 공공주택지구 개발로 예상되는 교통 수요 증가와 혼잡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 및 대중교통 등 광역교통체계 전반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고, 지역 간 연계성 강화와 교통 접근성 향상에 중점을 둔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개발사업에서 나타난 교통 여건과 개선대책의 한계를 면밀히 검토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통 인프라 구축 방향을 설정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도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외부 교통 전문가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광역교통개선대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유해 폐기물인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수집‧처리하기 위해 관내 동 주민센터와 공동주택 등 총 31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만성질환자 증가로 가정 내 잔여 의약품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15개 동 주민센터와 선착순 신청으로 선정된 16개 공동주택을 포함해 총 31개소에 수거함을 설치했다. 동 주민센터는 민원인의 이동 동선을 고려해 외부 출입구 인근에 배치했고,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나 분리수거장 등 입주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공용 공간에 설치했다. 해당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됐으며, 접근성이 높은 장소를 중심으로 상시 수거 체계를 확충해 시민들이 폐의약품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기존 약국 중심 수거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폐의약품의 부적정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민참여예산 1천850만 원을 투입해 수거 기반을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올바른 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5일 오전 옥정호수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보호구역의 불법 주정차 근절 및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최근 급증하는 전동킥보드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불법 주정차로 인한 사고 위험 감소 등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주시와 양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약 80명이 참여해 민‧관‧경이 함께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등 안내활동을 펼쳤다. 또한 학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 수칙을 알리고,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을 병행해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시켰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등굣길 보호는 물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질서 확립과 전동킥보드 안전문화 확산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 학교, 지역 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채용행사 ‘양주시 구인·구직 만남데이’를 올해 처음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러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된다. 구직자는 다양한 기업의 채용 정보를 한 번에 접하고 현장에서 바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업은 적합한 인재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오는 4월 2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구직자는 사전 신청 또는 행사 당일 오후 1시 30분부터 현장 접수 후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 등 지원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이번 ‘구인·구직 만남데이’에는 서안켐텍㈜, 정스팜㈜양주지점, ㈜영신물산, 잇츠올레 주식회사 등 4개 기업이 참여해 총 34명을 모집한다. 모집 직무는 생산직을 비롯해 설비자재관리, 생산관리, 배송납품원, 구매자재관리 등으로, 정밀화학·식품제조·섬유가공 분야 기업들이 현장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6일 회천1동 복합청사 내 6층에서 ‘양주시 청년센터 이전 개소식’을 개최하고 청년 정책 거점 공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관계자,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네트워크, 양주시 관내 대학교수, 청년 창업자 등 주요 내빈과 청년들이 참석해 청년센터 이전을 축하했다. 행사는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청년센터 운영 성과 및 소개 영상 상영, 경과보고, 시장 인사말,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라운딩 등이 이어졌다. 양주시 청년센터는 2019년 10월 시청 내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처음 문을 연 이후,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와 창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활동 기반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 연간 이용자 수 1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청년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이전은 청년들의 접근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이전한 청년센터는 회천1동 복합청사 5층과 6층에 총 1,318.89㎡ 규모로 조성돼 기존보다 약 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이동검진을 운영해 약 70명의 여성농업인이 검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병원검진형은 오는 6월 30일까지 수원덕산병원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병원에서 개별 연락을 통해 검진 일정을 확정한다. 검진 사전 신청은 농업e지 앱을 통해 가능하며, 거주지 구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검진 병원을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이동검진형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접수 후 바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검진과 함께 전문의 상담 및 예방 교육도 제공된다. 이번 사업은 1946년생부터 1975년생까지(51세~80세)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이 필수 조건이다. 검진 비용은 1인당 최대 22만 원 이내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기본사회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화성형 기본사회 정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기본사회 정책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일반 시민과 공무원 부문을 분리해 운영함으로써 정책 제안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총 시상금은 800만 원 규모로, 최우수상(1등)에는 300만 원이 수여된다. 공모 분야는 ▲기본소득 ▲금융 ▲주거 ▲교통 ▲안전 ▲의료 ▲돌봄 ▲교육 ▲문화 ▲사회연대경제 등 10개 분야로,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는 단순한 아이디어 공모를 넘어 실제 정책 반영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한다. 공공성, 시의성, 실행가능성을 핵심 기준으로 단계별 평가를 거쳐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선정된 아이디어는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번 공모전은 ‘기본사회’라는 정책 철학을 시민과 함께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정책 수요자인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