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는 도시농업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대상자를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며, 3월 10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주 1회, 총 19주 과정으로 시행된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이천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작성한 구비서류를 갖춰 2월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이 도시농업의 가치와 문화를 체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활성화와 다원적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월 9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청강홀에서 2026년도 업무협약(MOU) 기관·단체장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철화 상임회장의 인사말과 최성신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협의회의 2025년 주요 협력 활동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안내에 이어 기관별 근황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후위기 등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여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과제를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협력적 관계가 중요함을 인식하고 기관·단체들의 상호 협력 방안들이 논의됐다. 협의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더 좋은 나눔 냉장고 운영 ▲나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기 ▲폐건전지 수거 캠페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사례 모니터링 ▲마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정철화 상임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은 혼자가 아닌 모두의 협력 속에서 실현된다”라며, “언제 어디서나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55개 협약 기관들이 협의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힘을 모아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 대월면은 2026년 2월 10일 이천 한나요양원에서 봄 특강 프로그램으로 ‘따뜻한 모자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월면 평생학습 봉사동아리인 ‘대월 재봉사’와 협력하여 운영됐으며, 명절을 앞두고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모자를 만들며 정서적 교감과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특강은 ‘대월 재봉사’ 동아리원들이 그동안 쌓아온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 봉사로 환원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습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평생학습의 선순환 구조를 실천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이번 봄 특강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작은 따뜻함을 전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습이 봉사와 지역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0일 율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6기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달식을 시작으로, 협의체 운영을 이끌어 갈 임원 선출과 2026년 연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새롭게 위촉된 제6기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주민 중심의 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임원 선출에서는 협의체의 원활한 운영과 실질적인 복지 활동 추진을 위한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갖춘 임원진이 구성됐으며, 제5기에 이어 제6기에도 이진우 위원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협의체는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진우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내는 민관 협력의 중심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제6기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국가·지방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 가운데 최우수 기관은 115개 기관이 선정됐다. 오산도시공사는 특히 기초 지방공사·공단 117개 기관 중 최우수 24개 기관에 포함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 제도의 신뢰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기관별 정보공개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제도다. 오산도시공사 배명곤 사장은 “이번 성과는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정보공개 제도 운영을 통해 공사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지난 10일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온정을 전하고자 오산시 시립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금 100만 원과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선명 회장을 비롯한 위원회 임원 및 회원들이 함께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고 있는 아동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이들은 정성 어린 나눔에 밝은 웃음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황선명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회장은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순희 시립지역아동센터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와 협력해 2012년 수호천사 협약 체결 이후 장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저소득 가구 40세대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해뜰 복(福)담은 명절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뜰 복(福)담은 명절꾸러미’ 사업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구를 직접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정서적 소외를 예방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명절꾸러미는 소고기, 사골육수, 떡국떡, 반찬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추가 지원 필요 여부를 함께 확인했다. 우기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명절꾸러미 지원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나눔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초평동 단체연합 회원 80여 명과 함께 관내 쓰레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자연보호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초평동 관내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명절을 맞아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쓰레기 무단 투기와 장기간 방치로 환경 문제가 우려되던 지역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에도 기여했다. 이날 활동은 초평동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단체 회원들이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생활쓰레기 수거와 함께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병행했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참여자들이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초평동을 더욱 깨끗하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지속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오색시장 내 위치한 시장영동집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10kg 6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백미는 중앙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임영자 시장영동집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이 든든한 한 끼를 드시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지속적인 후원과 물품 기부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임영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장영동집은 중앙동 착한가게 52호점으로 등록돼 정기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철 음식 꾸러미를 지원하는 특화사업 ‘비타민 톡! 건강 쓱~’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계절에 맞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취약계층 25가정이다. 이날 전달된 꾸러미는 잡곡, 신선한 과일, 꿀 등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물품을 구입·포장하고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택선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비롯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바르게살기운동 신장2동위원회 엄기선 위원장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후원 물품으로 물김치 20통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김치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엄기선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담은 화실’의 2026년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담은 화실’은 미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날 수업에는 어르신 9명이 참여해 카페 ‘안녕’에서 색연필을 활용한 작품 활동을 함께하며 소통과 활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업에는 이은영 신장2동장을 비롯해 전순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협의체 위원 5명이 함께 참여해 사업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했다. 수업은 정은경 색연필 강사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은경 강사는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한 수업을 통해 작은 성장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행복담은 화실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 교감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