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신체활동이 부족한 아동의 기초 체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꼬마돌고래 수영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아동 가운데 신체활동 지원이 필요한 아동 10명 이내가 대상이다. 정기적인 수영 강습을 통해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지역 내 수영 전문 기관과 협력해 기본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여 아동 특성과 운영 여건에 따라 개인별 또는 소그룹 형태로 탄력 편성된다. 또한 강습 기관과 연계한 안전교육과 수업 중 안전관리를 병행해 프로그램 운영의 안전성을 강화한다. 대상자는 사례 관리사 추천과 참여 신청을 통해 선정된다. 시 드림스타트는 출석 관리와 운영 모니터링, 만족도 조사를 통해 아동의 참여 지속성과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이영섭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수영교실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성장 단계와 가정 여건을 고려해 마련한 맞춤형 신체활동 지원사업”이라며, “취약계층 아동이 안정적인 성장 환경에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방학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12일까지 ‘함께 크는 겨울방학 드림스쿨’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이 대상이며, 학습·체험·신체·정서 활동을 통합적으로 구성해 아동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원주소방서, 원주경찰서, 강원대학교 미래과학교육센터 등 관계기관과 연계한 안전 체험, 청소년 경찰학교 체험, 과학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시 드림스타트는 사례 관리사 추천을 통해 돌봄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우선 선정하고,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를 추가 모집해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셔틀버스 운행과 출결·귀가 관리 등 안전관리 체계를 병행해 프로그램 운영의 안정성을 높인다. 이영섭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겨울방학 드림스쿨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겨울철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2026년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주요 가축전염병의 유입·확산 방지를 목표로 하며, 상시 비상방역체계 유지, 차단방역 강화, 상시 예찰 체계 운영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군은 축산농가와 가축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출입 차량 소독과 방역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철새도래지 인근과 축산농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소독과 예찰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축산농가의 방역 수칙 이행 여부 점검, 현장 지도 등 자율방역을 유도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각 신고 체계를 유지하는 등 선제적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은 철새 도래와 기온 저하로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라며, “지역 여건에 맞는 선제적이고 촘촘한 방역 대책을 통해 가축전염병 없는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정신건강 위기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이용자·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마음돌봄 서비스’를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시행되며, 정신건강 간담회, 마음건강검진,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정신건강증진 사업 홍보 등 현장 중심의 통합적 정신건강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마음건강검진은 고성군 내 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기본 검사로 우울증 건강설문(PHQ-9), 필요시 자살행동척도(SBQ-R)를 추가로 활용한다. 검사 결과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에게는 개별 상담을 실시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관리 및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사회 자살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살예방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 안내와 함께 자살 예방 상담전화, 정신건강 위기 24시간 상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보건소는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항생제 복용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관내 약국과 연계한 항생제 내성 예방 홍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항생제 내성 예방수칙을 담은 약봉투 20,000부를 제작해 관내 17개 약국에 배포하고, 약국 이용자에게 이를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항생제 사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약봉투에는 ▲의사에게 처방받은 항생제만 복용하기 ▲타인이 처방받은 항생제 복용하지 않기 ▲처방받은 방법과 기간을 지켜 복용하기 ▲항생제 복용 중단은 의사와 상의 후 결정하기 ▲손 씻기와 예방접종으로 감염 예방하기 등 항생제 내성 예방수칙이 담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항생제 내성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2050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1,000만 명이 항생제 내성균 감염으로 사망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과 오남용을 줄이기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김은숙 보건정책과장은 “항생제는 올바르게 사용할 때 치료 효과를 높이고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쇼핑몰 할인과 지역 화폐 인센티브 확대 등 실질적인 가계 지원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서별로 진행 중인 주요 설 맞이 민생 혜택을 정리해 소개한다. þ 횡성몰·어사매장터 ‘설 기획전’ - 공식 쇼핑몰 ‘횡성몰’ 30% 할인 쿠폰 발행 먼저 횡성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횡성몰’에서는 1월 19일부터 2월 18일까지 4주간 설맞이 특별 기획전이 열린다. 이 기간 중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마다 전 상품에 적용 가능한 30%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행하며, 신규 회원에게는 5,000원권 쿠폰이 추가 제공된다. 현재 횡성몰에는 56개 관내 기업이 입점해 다양한 명절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 농특산물 직거래 ‘어사매장터’, 적립금 및 경품 증정 직거래 장터인 ‘횡성어사매장터’는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풍성한 이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도여성가족연구원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여성친화도시 업무담당자, 지역별 컨설턴트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친화도시 실무협의체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18개 시군의 여성친화도시 지정 준비 및 운영 지원을 위하여 2020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탐방, 실무자 간담회 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기관 및 준비 기관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시군에서는 지정 초기에 5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매년 각 연도의 시행계획 수립과 이에 대한 이행점검 보고서를 성평등가족부에 제출하여야 한다. 강릉시와 정선군이 2025년 말에 새롭게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5개년 추진계획을 제출하여야 하는데,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개 영역에서 각각의 성과지표를 설정하고 매년 성과목표의 수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27일‘2026년 강원관광재단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 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전 임직원이 함께 한 팀이 되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로 만들고자 마련됐다. 특히, 2년 차에 접어든 강원 방문의 해를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부서별 핵심 연계사업과 방안을 발표하며 2026년 올 한 해 전사적인 사업 추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급변하는 대외 관광 환경에 대응하고자 부서별 현안 및 협조사항 등에 대해서도 공유하며, 협업을 통한 재단 내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이번 워크숍은 전 직원이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움직이며 2026년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의지를 함께 다진 자리로써, ‘K-글로벌 관광수도 강원특별자치도’로 도약하고자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활용 역량 강화와 향토음식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강릉향토음식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1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총 2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1인 1과정으로 제한되며, 농업인을 우선 선발하여 지역 농산물 활용과 연계된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2월 12일까지로, 농업인 대상 접수와 일반시민 접수로 나누어 진행된다. 농업인 대상 접수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이며 이후 일반시민 접수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로, 강릉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강릉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향토음식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강릉의 음식 문화를 체계적으로 계승하기 위한 중요한 교육 사업”이라며,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지역 식문화의 저변을 넓혀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농업기술센터 교육훈련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시설투자 여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2026년 강릉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노후화된 점포 시설을 개선하고 안전·위생 수준을 높이는 한편,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영업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현장 수요가 높은 시설 개선을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와 대표자 주소가 모두 강릉시에 있는 소상공인으로, 연매출 3억 원 이하이면서 업력 5년 이상인 업체이다. 다만, 사치·향락업종, 금융·보험업 등 일부 업종과 최근 3년 이내 동일·유사 사업으로 보조금을 지원받은 업체는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약 50개소 내외로, 선정된 업체에 총사업비의 70%, 최대 500만 원 한도로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점포 내·외관 및 안전·위생시설 개선이며, 금년에는 키오스크·테이블오더 등 스마트기술 도입 분야가 추가됐으며 예산 범위 내에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가 주문과 매출액, 이용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강릉시 ‘땡겨요’는 2025년 2월 주문 833건, 매출액 1,800만 원 규모로 운영을 시작했다. 같은 해 2월 26일 강릉시·신한은행·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이용이 본격화됐으며, 그 결과 2025년 10월에는 월 주문 4만 8천여 건, 매출액 13억 원을 기록해 운영 기간 중 월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후에도 12월까지 누적 기준으로 주문과 매출액이 지속 증가하며 플랫폼의 안정적인 정착이 확인되고 있다. 특히, 강릉페이 연계 결제가 본격화된 2025년 3월 26일 이후, 강릉시 ‘땡겨요’는 강릉페이 결제 비중이 월 평균 약 40%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지역화폐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정책 효과를 거두기 시작했다. 이후 강릉시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할인쿠폰 발행 예산 1억 원을 확보하고 7월부터 할인쿠폰 발행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그 결과 이용자 유입과 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일본 도쿄 시부야 ‘오픈베이스(Open Base)’에서 강릉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강릉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형 마케팅 팝업스토어를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2026~2027 강릉 방문의 해’와 연계해 추진되는 전략적 해외 홍보사업으로, 일본 개별관광객(FIT)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해 강릉의 자연·문화·관광 콘텐츠를 감각적인 방식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장소인 오픈베이스(Open Base)는 시부야역 도보 5분 거리, 55평으로 일본 젊은 층과 트렌드 소비층의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상징적인 공간이기에 ‘마리의 비밀 잡화점(마리노 히미츠쇼텐)’이라는 주제로 관광도시 강릉의 이미지를 스토리텔링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강릉시는 이곳에서 강릉의 대표 관광지와 사계절 콘텐츠를 소개하는 전시, 강릉 감성을 담은 굿즈, 그리고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일본 소비자들이 강릉을‘보는 관광지’가 아닌‘가보고 싶은 도시’로 인식하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팝업스토어의 모객 목표는 4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