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6년도 도정운영방향에 부합하는 도민 중심 공감행정을 실현하기 위해'“도지사와 함께하는”♥ 강원도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정보고회는 지난 1월 29일 / 2월 3일 두 차례 걸쳐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2026년 도정 업무보고회'를 한층 발전시킨 자리로, 도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진행된'업무보고회'가 도청의 내부 회의를 도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도정보고회'는 도지사와 도민이 직접 만나 2026년도 도정운영방향과 주요 핵심사업의 추진계획을 함께 공유하고, 이에 대한 도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수렴해 도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도정보고회'는 생업으로 바쁜 도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주말에 개최되며, 보다 많은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춘천권, 원주권, 강릉권 등 권역별로 순회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도민은 누구나 행사 당일 현장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행정은 일방향 전달이 아니라, 도민의 눈높이에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춘천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춘천시 온의동 풍물시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공공기관과 지역 주민 간의 소통 및 상생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풍물시장에서 명절 준비 물품과 각종 생활용품을 구입하고,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에 적극 동참했다. 장진호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춘천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에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이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간부 직원들은 춘천풍물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제수 물품 등을 사며 지역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춘천시립요양원 △춘천시립복지원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애민보육원 △연화마을요양원 △강원재활원 △광림노인전문요양원 △동산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해 명절 인사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형희 총무과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주민의 삶과 밀접한 공간이며, 복지시설은 우리 사회의 따뜻한 안전망”이라며, “이번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월 12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에서 육아 중인 부모와 경력단절여성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하는 ‘육아지원·여성일자리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청의 늘봄학교 운영과 지역 돌봄·여성일자리 정책을 연계해, 학부모와 도민이 체감하는 돌봄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과제를 직접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강원형 늘봄학교를 확대 운영하고, 초등 1~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하는 한편, 초등 3학년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부모의 돌봄·사교육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 참여를 확대하는 등, 강원형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으로 돌봄 공백 최소화와 교육의 공공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교육청은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지역 돌봄시설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돌봄 인프라의 상호 보완적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돌봄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 진해보건소는 사랑하는 가족을 극단적 선택으로 잃은 유족들의 건강한 애도와 일상 회복을 위해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살유족은 한 사람이 자살로 사망했을 때 복합적인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가까운 가족 등을 일컫는 말로, 세계보건기구(WHO)는 자살이 1건 발생할 때 심각한 영향을 받는 유족의 수를 최소 5명에서 최대 10명으로 보고 있다. 유족들은 가족의 죽음을 막지 못했다는 자책이나 죄의식, 주변의 시선과 낙인으로 심리적으로 고립될 위험이 높다. 해당 사업은 유족 발생 시 경찰과 즉시 연계해 초기 대응에 나서고, 관할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정서적인 지원을 제공하여 유족의 심리적 충격 완화를 돕는다. 또한, 갑작스러운 사망에 따른 복합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일시 주거비 및 특수청소비, 사후행정처리 및 법률 행정처리비, 학자금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도록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적극적으로 연계하는 등 실질적 지원망도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자살 유족들이 마음을 터놓고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2026년 저출생 대응을 위해 임신·출산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 이는 합계출산율 반등 등의 긍정적 추세를 이어가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다. ◆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확대 미숙아 의료비는 출생 시 체중 및 재태기간에 따라 최대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선천성 이상아는 5백만원에서 7백만원으로 지원 금액 한도가 크게 상향된다. ◆ 난청 환아 보청기 지원 범위 확대 기존에는 만5세(만60개월) 미만 영유아만 대상이었으나, 올해부터는 만12세(만144개월) 미만 환아로 지원 연령이 확대된다. 지원기간 내 1회 지원 가능하다. ◆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소득기준 완화 2026년 7월부터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의 장애인 가구 또는 다자녀(2인이상) 가구에서,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의 장애인 가구 또는 다자녀(2인이상) 가구로 소득기준이 크게 완화된다. 기초생활보장,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도 지원이 가능하다. ◆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통합 기존의 ‘냉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 마산보건소는 노인 취약계층이 많은 마산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관리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스마트경로당 헬스케어 운영 사업’을 2026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마산지역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취약 어르신이 많은 만큼,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건강을 점검하고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커 이번 사업을 앞장서 시행하게 됐다. 현재 마산 내 스마트경로당 40개소에는 헬스케어 기기가 비치되어 운영 중이다. 스마트경로당 헬스케어는 ICT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경로당과 보건소를 비대면으로 연결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수준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한다. 경로당에 설치된 기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혈압·혈당·자율신경계(스트레스)·체온·체중 등 건강지표를 스스로 측정·확인할 수 있다. 측정 데이터는 ‘헬스케어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마산보건소에 자동 연동되며, 방문간호사가 이를 분석해 이상징후를 모니터링한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을 확대·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 고령화로 인해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보건기관의 진료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창원보건소는 북면, 대산면, 동읍 보건지소를 대상으로 원격협진을 운영한다. 보건지소에 방문한 환자가 간호사의 도움을 받아 화상 장비로 보건소 의사와 연결되면, 의사는 실시간으로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여 진료 및 처방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시는 지난 1월 19일 부터 28일까지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월부터 정기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마산보건소에서는 지난 2020년부터 구축해 온 ‘마산의료원-보건진료소’ 간 원격협진 모델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이로써 시는 권역별 특성에 맞는 다각적인 원격협진 체계를 갖추어 의료 인력 수급 변화에 따른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산시 양주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포근한 마을 이미지를 전하기 위해 설 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가 다 함께 손을 맞잡아 고향의 정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양주동 기관사회단체 회원 및 주민 약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의 발길이 잦은 양주누리길 일대를 중심으로 가로변에 방치된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구석구석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활동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넘어 고향 이웃을 맞이하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거리 곳곳에 활기를 더했다. 덕분에 정성 가득한 손길로 단장한 양주누리길은 설 연휴 동안 이곳을 찾을 귀성객들을 위한 쾌적한 휴식처로 거듭났다. 양주동 관계자는 “지역 공동체가 함께 협력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깨끗하게 정돈된 거리는 설을 맞아 양주동을 찾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양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산시는 시민들에게 정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양산시민정원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양산시민정원학교는 평소 식물 재배와 정원 조성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전문적인 정원 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맞춤형 교육 교육은 오는 3월 18일부터 9월 16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정원식물의 이해와 분류, 정원 유지·관리 실습, 정원 답사, 정원 설계 및 졸업작품 정원 만들기 등이다. 특히,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감 넘치는 실습 위주의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양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7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산시 공원과(정원조경팀)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순재 공원과장은 “시민정원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식물을 가꾸는 즐거움을 배우고, 나아가 우리 양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산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산시, 남부시장 번영회 및 상인회, 소비자 단체, 물가 모니터 요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다. 아울러 시는 2월 2일부터 2월 18일까지 3주간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을 지정하여 ▲설 성수품 가격 동향 ▲가격표시제 이행 ▲원산지 표시 ▲식품위생 분야 등을 집중 점검 관리 중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고물가 시대에도 부담 없이 명절을 준비하고, 전통시장이 주는 정과 활기를 느끼며 뜻깊은 설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무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양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항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 재난 및 안전사고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시는 12일 시청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재난대응 현장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재난 및 안전사고 대응 방법을 공유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다양한 재난 유형에 따른 시민 피해 차단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교육은 기상이변으로 재난 규모가 커지고 피해 유형이 다양해지는 상황에 현장의 초동대응 역량을 높여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의 위험 상황과 특성에 맞춰 ▲재난대응 체계강화방안 ▲지역 자율방재단 등 안전 단체 운영방안 ▲ 풍수해 대비 훈련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현장 재난 대응 역량을 향상하는 데 집중했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동하는 읍면동 담당자들이 실무중심 교육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운영 방안을 공유하며 지역 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시는 설 명절 연휴 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