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협의회는 지난 22일 아산 적십자봉사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범수 아산시부시장과 홍성표 아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이홍구 적십자 충남지사 부회장, 홍광표 충남협의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적십자운동 기본 원칙 낭독과 봉사원 서약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적십자 특별회원증 전달식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문은수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장은 지난해 수해 복구 등 각종 구호 활동과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회비 전달 등 아산시의 적극적인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박원예 회장은 “지난 한 해 지역 곳곳에서 봉사 정신을 실천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는 지난 21일 제3기 아산시 먹거리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아산시 먹거리 위원회는 지역 먹거리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기구로, 농업인과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교육기관 관계자, 시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5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분과별 위원장 선출이 진행되며 본격적인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어 농식품유통과장이 아산시 푸드플랜 추진 성과와 향후 운영계획을 설명하며 위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후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위원 소개 △위촉장 수여 △민간 공동위원장 선출 △아산시 먹거리 시민헌장 낭독 순으로 공식 행사가 진행됐으며, 기념촬영을 끝으로 출범식을 마무리했다. 공동위원장인 오세현 시장은 “먹는 문제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사안”이라며, “민선 7기부터 강조해온 시민의 건강한 먹거리, 안전한 먹거리, 행복한 먹거리가 보장되는 시민 중심 먹거리 자족도시 실현에 제3기 먹거리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3기 아산시 먹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는 22일 온양농협 회의실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지역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열린 ‘온양4동 시민과의 대화’는 아산시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의 하나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이기애·명노봉·신미진 시의원, 박정식·안장헌 충남도의원, 온양4동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온양4동은 농촌과 도시, 산업단지가 어우러진 전형적인 도농복합지역으로, 아산시의 구조와 과제가 집약된 곳”이라며 “신정호와 아산환경과학공원, 아산그린타워 등 시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에 더해 최근 방축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재추진되면서 지역 여건 변화의 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의 과정에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편과 다양한 의견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온양4동 현안은 물론, 아산시 전체 발전을 위한 의견까지 자유롭게 제시해 달라”고 밝혔다. 이날 주민들은 △혜미청과 사거리~옥정사거리 방향 우회도로 설치 △실옥동 도로 확장 △배미동 일원 체육공원 조성 △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독거노인을 위한 영양지원 사업인 ‘건강UP, 행복드림’을 실시했다. ‘건강UP, 행복드림’ 사업은 복지와 건강을 연계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건강지원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행복키움추진단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생활지원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영양식품인 달걀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함께 확인했다. 김경일 온양5동장은 “독거노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철을 보다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UP, 행복드림’ 사업은 2026년에도 매월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품을 전달하며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의 원활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기초푸드뱅크 후원 물품 등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겨울철 식재료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돕기 위해 밀가루 등의 식재료와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단원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도 함께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 직접 찾아와 꼭 필요한 식재료와 생필품을 전해주니 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정자 단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면장은 “앞으로도 기초푸드뱅크 등 다양한 복지자원과 연계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영인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홍성군은 결성면 주민자치회 1월 월례회의가 주민자치회 위원 27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결성면 주민자치회 운영 세칙 개정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공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면정 주요 홍보사항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풍원 주민자치회 회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창구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지난 20일 결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홍성군 광천읍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22일 광천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해 첫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과 향후 광천읍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광천 토굴새우젓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해 왔으며 개인 사정으로 기관단체장 회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 토굴새우젓광천영어조합법인 신경진 대표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감사패를 수여했다. 신경진 대표는 그동안 광천 토굴새우젓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농·수산업과 연계한 상생 발전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새롭게 부임하거나 선출된 신임 기관단체장들의 인사도 진행됐다. 2026년 광천읍 신임 기관단체장으로는 ▲NH농협 광천지점 박태순 지점장 ▲축협신광천지점 정성욱 지점장 ▲광천여성의용소방대 최재숙 대장 ▲광천읍번영회 이경열 회장 ▲한국유신청년회 원만재 회장 ▲광천JC 정동식 회장이 소개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읍정 추진 방향과 함께 지역 안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홍성군은 축산물 수요가 증가하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축산물 유통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 271개소를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이력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최근 1년간 행정처분 업체들을 필수로 점검하고, 최근 3년간 미점검 업체들도 고려하여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점검사항은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보관·판매 여부 ▲축산물의 비위생적 취급행위 여부 등이며 시설·설비 등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 계도 및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축산물 판매업소의 수입산·국내산 둔갑판매, 이력번호 미기재 및 허위 기재, 신고 기한 미준수 여부 등 축산물 이력제 점검도 병행하며, 위반 개연성이 높은 업소에 대해서는 DNA동일성 검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단속 결과, 위반 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와 허가 취소 등 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방침이다. 이병민 축산과장은 “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홍성군은 2026년을 전국 관광지형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서해안 관광벨트’ 구축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부해안권 개발에 지속 역량을 집중해 온 홍성군은 각종 관광개발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총 9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제3단계 핵심 프로젝트로 불리는 해양관광 인프라 확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단계의 핵심 사업은 속동 생태탐방 스카이브리지 조성사업과 남당항 해양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이다. 두 사업은 기존 관광지의 단순한 보완을 넘어, 홍성군이 완성형 해양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한 전환점이 될 핵심 완성형 인프라로 평가된다. 속동 생태탐방 스카이브리지는 천수만의 풍부한 해양생태 자원과 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될 예정이며, 남당항 해양복합문화공간은 해양·문화·휴식 기능이 결합된 복합 콘텐츠를 통해 관광지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에는 홍성군만의 특색 있는 디자인을 반영한 대형 야외무대가 설치돼, 상시 문화공연이 가능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홍성군은 기후 변화로 산불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대형화되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예년보다 앞당겨 조기 시행하고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산림 인접 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며,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또한 산불 조기 발견과 불법 소각 예방을 위해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해, 산불 발생이나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를 최초로 신고해 행위자 적발에 기여한 군민에게 건당 3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신고는 사진이나 동영상 등 명확한 증빙자료를 첨부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조심기간동안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지난 20일부터 시행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오는 24일 새벽 0시부터 4시까지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화물자동차, 전세버스 및 건설기계 밤샘주차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주거 밀집 지역과 학교 주변 도로를 중심으로 대형 차량의 불법 주차가 증가함에 따라, 운전자 시야 확보를 방해해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주차 공간 부족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단속 대상은 지정된 차고지가 아닌 도로, 공터 등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영업용 화물자동차, 전세버스 및 건설기계 등이다. 시는 특히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엄사지구 주택가 및 금암동 아파트 단지 주변, 대실지구 인근 도로 및 주요 간선도로 갓길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단속에 적발된 위반 차량은'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하게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화물자동차 및 전세버스는 10만 원에서 20만 원의 과징금 부과 또는 3일에서 5일간의 운행정지, 건설기계는 5만 원에서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단속에 앞서 주요 도로변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도의회가 발달장애인 돌봄에 대한 지방정부의 책임과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22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충남도의회가 주최하고,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안장헌 의원(아산5‧더불어민주당)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발제를 맡은 정희경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발달장애인 돌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중앙정부 중심의 획일적 지원 체계를 넘어 지역 실정에 맞는 지방정부 주도 돌봄 정책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충청남도 이혁세 장애인복지과장, 천안죽전주간보호센터 정병규 시설장, 공감커뮤니티케어 협동조합 이은주 센터장, 좋은복지 해와달 이은정 기관장, 보령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센터 백민성 센터장이 참여해 제도 운영의 한계와 현장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에서는 중증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돌봄 서비스가 법·예산·인력 제약으로 ‘1대1’ 지원이 아닌 ‘1대2’ 체계로 운영되면서, 안전사고 위험과 서비스 질 저하가 구조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문제가 집중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