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서친환경도서관은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마술 공연과 도서 나눔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표 프로그램인 ‘예측불허 꾸러기 마술쇼’는 오는 4월 13일 오후 5시에 개최된다. ‘매직유랑단’이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 마술 체험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보호자를 동반한 관내 영유아 및 초등학생이며, 4월 1일부터 온라인 신청(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 60명을 모집한다. 참여자에게는 ‘천권으로 독서 포인트’ 1,000점이 적립된다. 도서관 주간 기간 동안에는 자원 선순환을 위한 ‘기증도서 및 과월호 잡지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알고리즘이 멈춘 곳, 사유가 시작되는 도서관’을 주제로 도서 추천 전시를 운영해 이용자들에게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출 권수 두 배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도서 연체로 대출이 정지된 회원을 대상으로 ‘대출 정지 해제’ 행사도 실시해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일 농업회사법인 ㈜옥구촌한우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130만 원 상당의 떡국떡 1,0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성현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과 행복을 느끼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여러 해 동안 이어진 변함없는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소중한 마음과 함께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구촌한우는 용문면 행복나눔냉장고를 비롯해 장애인복지시설 및 단체에 꾸준히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3월 31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양평군체육센터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체육 관계자와 선수단, 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식전 행사로 진행된 ‘양평군어린이합창단’ 공연은 출정식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선수단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어린이들의 맑고 힘찬 합창은 대회에 임하는 선수들에게 큰 격려가 됐으며,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선수단 소개와 함께 대회 참가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필승을 다짐하는 결의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종목에 259명의 선수단이 출전하고, 108명의 종목별 임원진이 함께한다. 또한 양평군체육회 자문위원회는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선전을 기원하며 600만 원의 격려금을 기탁했다. 이는 지역 체육 발전과 선수단 지원을 위한 뜻깊은 나눔으로,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지난해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공사는 군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신문고’ 시스템을 도입해, 4월 1일부터 전 시설을 대상으로 통합 민원창구 운영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운영은 기존 시설별로 분산되어 있던 민원 접수창구를 국민신문고로 일원화해 군민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접수부터 처리, 결과 통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함으로써 민원 처리의 표준화와 신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에서 운영 중인 체육시설과 환경기초시설 등 모든 시설의 민원업무가 국민신문고로 통합됨에 따라 민원 처리의 일관성과 체계성이 강화되어 군민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국민신문고 통합 운영은 전 시설의 민원창구를 일원화해 군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신속히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민원 처리를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양평공사는 향후에도 시스템 운영 안정화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민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인파가 모이는 장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이동형 자동심장충격기(AED) 무상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사와 단체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현장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동형 자동심장충격기 대여를 통해 응급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대여 대상은 소규모 행사장과 체육대회, 학교 현장학습 및 수학여행 단체뿐만 아니라 개인 사업장과 심정지 고위험 환자가 거주하는 가정까지로 확대됐다. 대여 기간은 공휴일을 제외하고 최대 3일까지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양평군보건소 의약관리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기기 수령 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요령에 대한 현장 교육도 함께 실시해 실제 상황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급성 심정지 발생 시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신속한 처치는 환자의 생존율을 높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3월 31일 군청 군수실에서 중앙대학교 생활관과 관광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김동완 중앙대학교 생활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환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 분야 전반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발전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대학교 생활관에는 약 2,600명의 재학생과 600여 명의 외국인 교환학생이 거주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양평군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 지원 △농촌 체험마을 방문 홍보 지원 △남한강 자전거길 활성화를 위한 홍보 지원 △양평군 대표 축제의 성공적 개최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양평군은 협약 체결 이후 구체적인 교류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4월 4일과 5일 이틀간 중앙대학교 재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양평 자전거 투어’를 운영한다. 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3월 31일 양동면 문화센터 3층에서 전국 최초 면 단위 사업인 ‘양동면 이장협의회 태양광발전소 구축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와 주민 참여형 수익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양동면 20개 리 이장과 지역주민 약 1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군은 설명회에서 태양광발전소 구축사업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 사업 개요 및 향후 일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주민 참여 방식과 수익 배분 구조, 발전소 운영 계획 및 안정성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사업은 양동면 내 공공 유휴부지에 약 700k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구축해 마을별 연간 약 400만 원의 고정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주민복지사업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양동면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선정된 것으로,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주민이 직접 발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3월 31일 오전 10시 재난상황실에서 정원산림과, 안전총괄과, 읍면장이 참석해 ‘청명·한식 대비 산불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이어지면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되는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군은 올해 산불 발생 현황과 원인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 총 6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중 상당수가 재처리 부주의에 따른 것으로 나타나 근본적인 예방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불 예방 활동 강화 △초동 대응체계 점검 △유관기관 협력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전 공무원이 담당 마을을 지정받아 상시 순찰과 불법 소각 단속에 나서는 등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과 감시를 강화하고, 주민 대상 홍보 및 계도 활동도 확대할 방침이다. 양평군은 산림 및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하고 있다. 불 피우기 및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2026년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연계한 ‘2026 정원드림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 정원드림프로젝트’는 청년 정원 인재를 발굴하고 실습 중심의 정원 조성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희망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팀에는 약 5,000만 원의 정원 조성비가 지원된다. 공모는 3월 30일부터 4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4월 23일부터 4월 27일까지 국립정원문화원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양평군은 주요 대상지이다. 선발된 팀은 두물머리 일원에서 정원을 직접 기획·조성하게 되며, 조성된 정원은 2026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간 중 전시 및 활용될 예정이다.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이 우수한 양평군은 정원 조성 효과가 높은 지역으로, 참가자에게는 작품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이 실제 정원 조성의 무대가 되는 만큼 현장성과 완성도를 갖춘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두물머리에서 다양한 창의적 정원이 구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용문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마음은 자라요’를 주제로 한 도서 추천 서비스(북 큐레이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 추천 서비스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도서는 △감정호텔(리디아 브란코비치) △기분을 말해봐요(디디에 레비)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내 마음을 안아주세요(박진영) △친구 마음 탐구생활(Team. story G) 등 총 4권이다. 용문도서관은 어린이자료실 내 전시 공간을 활용해 선정 도서를 비치하고, 도서별 핵심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함께 제공해 이용자들이 관심사와 상황에 맞는 도서를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도서 추천 서비스가 어린이들의 정서 발달과 공감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양동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참여자를 4월 5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주간은 2021년 ‘도서관법’ 개정을 통해 법제화된 기간으로, 매년 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이며,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이다. 이를 기념해 양평군 도서관은 동화 입체 낭독극, 독서 권장 마술공연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기묘한 한국사’, ‘찌라시 한국사’ 등을 집필한 김재완 작가를 초청해 진행된다. 김재완 작가는 최근 화제가 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국사를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은 4월 19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며, 양동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운영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동도서관이 동부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군민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군민 참여로 진행된 2026년 ‘올해의 책’ 투표를 마무리하고, 최종 선정 도서를 발표했다. 이번 투표는 지난 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도서관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해 한 해를 대표할 도서를 선정했다. 투표 결과, 어린이 분야에는 정예란 작가의 ‘나는 단단한 아이’가, 청소년 분야에는 김애란 작가의 ‘이중 하나는 거짓말’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성인 분야에서는 구병모 작가의 ‘절창’이 선정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올해의 책’ 3권이 최종 확정됐다. 양평군 도서관은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오는 4월 20일부터 짧은 서평 쓰기, 필사, 독후화 그리기 등 독후 활동 작품을 접수하고, 하반기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서 골든벨과 관내 중·고등학교를 찾아가는 북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올해의 책 투표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의미 있는 도서를 함께 선정하는 과정”이라며 “짧은 기간에도 많은 주민의 참여로 뜻깊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만드는 독서 프로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