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12일 오후 2시 중앙동 일원에서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한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중앙시장, 중원전통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김문기 부시장, 전통시장 상인회장, 소비자단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건전한 소비 생활 실천과 불공정 상행위 근절에 동참해 줄 것을 적극 독려했다. 원주시는 명절을 맞아 주요 성수품과 식재료 가격 급등으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14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중앙동 전통시장과 명륜동 남부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지난 7일 풍물시장에서 열린 행사에 이어 원주에서 두 번째로 진행되는 도 주관 행사다. 한편 원주소비자시민모임(대표 황교희)이 지난 2일 실시한 ‘2026년 설 성수품 물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통시장의 설 상차림 비용은 마트보다 3.2% 저렴한 것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정선군은 1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의실에서 2026년도 제18회 아리아리정선 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농업대학 학장인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이경천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13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보고 학장 인사 말씀, 단체 사진 촬영 등이 진행됐다. 농업대학 사과전문학과는 입학생 등 137명을 대상으로 총 24회,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100시간 학사과정을 통해 고품질 사과 생산 전반에 걸친 이론과 현장실습 교육을 추진한다. 2026년 제18회 아리아리정선 농업대학은 전국적인 명품 사과 생산지로 급부상한 정선군 사과 재배 확대와 안정적인 재배 ·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사과전문학과’과정을 오는 10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최승준 농업대학장은 “올해로 18회를 맞는 아리아리정선 농업대학은 전문 기술 교육과정을 통해 그동안 1천여 명이 넘는 전문 농업인을 배출했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 · 농촌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 확대를 통해 전국 최고품질의 사과 생산 공급에 최선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12일 오전 11시, 한전 강릉지사에서‘2026년 제1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협의회에는 한국노총 강릉지역지부, 강릉상공회의소, 강릉시번영회 등 노사민정협의회 실무협의회 위원 12명이 참석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실무협의회에서는 2026년 노사민정협의회 연간계획을 승인하고, 본회의에서 채택할 노사민정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안)을 심의했다. 한편, 지난해 강릉시 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인권 보호, 산업재해 예방,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캠페인과 교육을 추진하며 안전문화 확산과 근로자 권익 증진에 기여했다. 2026년에는 노란봉투법 시행 등 급변하는 노동 환경에 발맞춰 더욱 건강하고 선진적인 노동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위원장인 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노사민정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근로자의 권익 보호 및 안전을 보장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경제발전을 함께 이루어가는 강릉만의 선진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강릉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설 연휴 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 지역 경기 활성화 및 귀성객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하여 주요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 이번 설 연휴 무료개방 주차장은 ▲중앙시장제1공영주차장(성남동 210, 375면), ▲도심공영주차장(성남동 13-1, 43면), ▲동부시장 공영주차장(옥천동 224, 129면) 총 3개소로, 설 연휴 공휴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성기 교통과장은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여러분이 전통시장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주요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할 예정”이라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강릉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을 실시하며, 총 51개소에 위문성품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위문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으며, 시장·부시장과 국장급 간부공무원 등 12명이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직접 방문해 종사자와 이용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방문 시설에는 공동모금회 '희망강릉365' 지역연계 모금으로 마련된 위문성품을 전달했다. 간부공무원 방문 대상 12개소 외 나머지 사회복지시설 39개소에 대해서는 복지정책과에서 위문성품을 전달하여,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시설 전반에 빠짐없이 온정이 닿도록 할 계획이다. 조연정 복지민원국는 “명절을 앞두고 시설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과 이용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솔선수범과 지역 나눔을 바탕으로 이웃사랑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설 명절 기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12일, 풍물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는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 홍보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호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명절 물품 등을 구입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뉴스출처 : 춘천시의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은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성군 일원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와 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장보기는 지역 경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래산업국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거진전통시장에서 장보기와 각자 내기 오찬을 했다. 또한, 이날 오후 고성군 거진읍에 소재한 복지시설‘고성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시설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유식 미래산업국장은“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복지시설을 방문하며 지역경제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했다”며,“미래산업국은 미래산업 육성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행정 및 공직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12일 춘천 풍물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하여 도내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과 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재단 임직원 40여 명은 춘천 풍물시장에서 지역 농·특산물 등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인근 소상공인 점포에서 각자내기 오찬을 진행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동참했다. 또한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떡국 떡 50kg을 춘천 효자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었으며, 떡국 떡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노인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지역사회에 나누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춘천 풍물시장을 찾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산림환경국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산림환경국 소속 직원(5개 부서, 1개 사업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경제단체연합회, 상인회 관계자 등 27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와 각자내기 오찬을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이날 장보기 행사로 마련한 물품은 춘천 시립양로원에 전달돼,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전통시장에서의 작은 실천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그 온기가 다시 이웃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실천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이영욱 의원(국민의힘, 홍천1)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운동부 및 학생선수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월 12일 열린 제34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는 학교운동부 소속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운동부에 소속되지 않았지만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체육단체에 등록해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을 공교육 체계 안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그동안 외부 체육단체에 등록해 활동하는 학생선수는 훈련과 대회 출전은 이어가면서도 교육청 차원의 정책적 지원 범위가 명확하지 않았다. 이번 조례는 이들을 ‘학생선수’로 명확히 규정하고, 공교육 차원의 육성·지원 대상에 포함시켰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훈련 지원, 운영 여건 개선, 진로·진학 정보 제공 등 학생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함께 뒷받침하는 종합적 지원 체계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 소속 여부와 관계없이 선수 생활을 하는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영욱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원제용 의원(원주 6)이 2월 12일 제3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원제용 의원은, “농어촌 인력난 해소라는 제도 취지에도 불구하고 근무지 이탈, 불법체류, 브로커 개입, 금전 피해 등 부작용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원의원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해당국 대사관의 배정 협업 참여 △한국어능력시험 및 사전교육 의무화 △급여 일부의 지역화폐 지급을 제안했다. 원 의원은, “특히 대사관이 선발·검증 과정에 참여해 범죄 이력 확인과 귀국 책임을 보증하도록 하고, 협력 국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최소한의 한국어 소통 능력과 한국문화 교육을 배정의 필수 조건으로 제도화해 불법체류와 갈등을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원 의원은 “계절근로자에 대한 급여 일부에 지역화폐를 활용할 수 있다면, 농촌 지역의 열악한 경제와 계절 근로자 제도가 지속적으로 상생할 수 있고, 계절 근로자를 향한 도민의 시선도 긍정적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구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재해·재난 관리, 물가안정, 교통, 의료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먼저 양구군은 재난 안전 상황에 대비해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연락망을 구축하여 신속한 초동대처와 상황 보고 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해 성묘객과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 아울러 물가안정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물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 운영을 통해 농·축·임·수산물 20개 품목의 성수품 물가를 중점 관리하고 불공정 상거래 행위와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대중교통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차질 없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휴 기간 관내 응급의료기관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응급실을 상시 운영하며, 문 여는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