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지평4리 마을회는 지난 18일 지평면사무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으로 55인치 TV 2대를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은 오후 3시에 진행됐으며, 지평4리 마을회 관계자와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기탁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추진한 것으로, 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인숙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TV는 관내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대상자는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양동면은 18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각 마을과 도로변에 방치된 불법투기 쓰레기를 정비하고, 매력양평 실현을 위한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양동면 15개 기관·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우의를 착용하고 양동역 일대, 석곡천 산책로, 동양평 IC 인근, 양동 레포츠공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 참여한 전진선 양평군수는 “매력적인 양평을 만들기 위해 빗속에서도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양동면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노력이 양동면을 넘어 양평군 전체의 품격을 높이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군에서도 양동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동면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청운면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을 삼성1리 마을회관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운면 삼성1리와 도원리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의료 및 복지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는 2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인지선별검사 △결핵검사 △혈압·혈당 측정 △우울증 선별검사 등 기초 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발마사지 △이동세탁 △칼갈이 △복지상담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고령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달리는 짜장차’가 함께 참여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짜장면을 제공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마을에서 편하게 건강을 확인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좋았고, 이웃들과 함께 식사까지 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만족감을 나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단월면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7일 단월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취지와 활동 내용,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안전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한 안전교육과 직무 이해를 중심으로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해야 할 일과 주의할 점을 명확히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 수칙과 참여 수칙을 준수하며 책임감을 갖고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지난 3월 16일부터 열린 ‘회장기전국유도대회(2026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종훈은 남자 -90kg급에 출전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다. 8강에서 조영학(포항시청)을 밭다리 기술로 한판승, 4강에서는 이준성(경남도청)을 기권승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결승전에서는 김재민(한국마사회)을 상대로 어깨로매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종은 남자 +100kg급에 출전해 전 경기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8강에서 장유민(용인대학교)을 밭다리 한판승으로 제압하고, 4강에서는 백두산(한국체육대학교)을 허벅다리걸기 한판승으로 꺾었다. 결승전에서는 이승엽(KH그룹유도단)을 상대로 지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김종훈과 김민종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두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8일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조성한 ‘신화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송진욱 군의원,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중앙정부 중심의 획일적인 지역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과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해 지역의 고유 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마을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0억 원(군비 100%)을 투입해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마을회관(236㎡)에 185㎡를 증축한 이번 시설에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마을 공유 카페가 조성돼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어르신을 비롯한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관리센터도 함께 마련돼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마을회관 외부에는 가볍게 운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옥외 운동공간도 조성됐다. 마을 관계자는 “이번 마을회관 증축을 통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모여 소통하고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며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18일 청운면 삼성1리 마을회관에서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및 결핵 예방주간을 맞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과 연계해 결핵 예방 행사도 함께 추진했다. 결핵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150만 명이 사망하는 심각한 감염병으로, 막대한 질병 부담을 초래해 국가적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특히 신체적·사회경제적 사유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65세 이상 어르신 및 취약계층은 결핵 감염 위험이 높아 조기 발견과 전파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이날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는 65세 이상 어르신 35명을 대상으로 흉부 방사선 촬영 검사를 실시했으며, 실시간 판독 결과 유증상자에 대해서는 가래검사도 병행했다. 군은 검진 결과 최종 결핵환자로 진단될 경우 복약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 6개월 뒤 추적 검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결핵검진과 함께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받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예방수칙 교육과 결핵 인식 개선 및 예방을 위한 행동 변화 교육도 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전산실 화재나 해킹 등 다양해지고 예측이 어려운 재난 위협 속에서도 행정 서비스 중단을 방지하기 위해 ‘양평군 정보시스템 종합 재난 방지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계획은 비상 상황에서도 행정망 기능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고, 정부 정보 보안 지침에 따라 핵심 데이터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복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군은 데이터정보과를 총괄부서로 지정하고 ‘관심(Blue)’부터 ‘심각(Red)’까지 4단계 위기 상황별 대응 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대응 태세를 갖췄다. 특히 시스템 장애 발생 시에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4시간 이내 서비스 정상화하고, △데이터 손실은 최대 1시간 이내 범위로 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시스템 관리 업체와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양평군은 오는 3월 24일 핵심 정보시스템(새올행정시스템, 온나라시스템, 군청 대표 누리집 등)을 대상으로 백업 데이터 복구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8일 양동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공공형 학습공간 ‘양동 꿈 아지트’ 개소식을 열고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학부모와 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소식은 사업 경과보고, 인사말, 축사, 기념촬영에 이어 현판 제막식과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양동 꿈 아지트’는 전국 최초로 도서관을 기반으로 조성된 공공형 학습공간으로, ‘양동 미래인재 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역 내 교육 기반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예체능·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와 학생 유출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공간에서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피아노 △미술 △태권도 △인문 독서(요리 결합) △학습 코칭 등 5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현재 총 115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학교 교사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학습 코칭 프로그램과 지역 시설 연계를 통한 교육 운영으로 공공성과 전문성을 함께 확보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동 꿈 아지트가 지역 아이들이 자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과 한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8일 수풀로 대심리 광장에서 ‘대심지구 수변생태벨트 공동 조성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수풀로’는 한강의 물(水)과 풀, 그리고 길(路)이 만나 흐르는 모습을 형상화한 명칭으로, 수변녹지 조성 성과를 지역 주민에게 휴식 공간으로 되돌려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오광석 양평부군수와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을 비롯해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에 조성된 ‘수풀로 대심리’는 양평군과 한강유역환경청이 협력해 추진한 사업으로, 양서면 대심리 209-2번지 외 17필지 일원에 약 15,639㎡ 규모의 수변 생태공간으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수질 정화 기능을 갖춘 자연형 습지와 다양한 생물의 서식처가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산책로와 맨발 걷기 길이 조성됐다. 특히 국수공공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를 기존 습지로 유입시켜 자연 정화 기능을 극대화하고, 기존 식생과 수체계를 최대한 보전해 생태계 복원의 완성도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16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은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해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간 생활여건 격차 완화를 위해 경기도가 처음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양평군은 상수원 보호구역 등 각종 중첩 규제로 지역 발전과 사회기반시설 확충에 많은 제약을 받아왔다. 특히 서부권 중심지인 양서면은 인구 규모와 생활 수요에 비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공공시설이 부족해 시설 확충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공모 선정은 이러한 생활기반 확충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3개월간 준비됐으며, 23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진행됐다. 양평군은 열악한 재정여건과 인구 고령화 등 지역 실정을 반영하고, 주민설문조사 등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공감대를 체계적으로 제시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양서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지평면 생활개선회는 17일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성가득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재개했다. 지평면 생활개선회는 반찬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지난해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반찬 나눔은 3월 17일 첫 활동을 시작으로, 이후 매주 수요일마다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원들은 반찬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장보기가 어렵거나 식사 준비가 힘든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생활개선회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