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 경관물 정비사업을 실시했다. 정비 대상은 헌신동 상주일반산업단지 인근 양지유통(영남제일로 1195) 앞 벽면에 표시된 경관물이다. 해당 장소는 국도 25호선을 드나드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평소 외지인의 진출입이 많은 곳이다. 도시과는 해당 벽면에 설치된 7개의 노후 경관물을 설연휴 전인 지난 2월 13일(금)에 철거했고, 상주모자축제, 청리면 존예원 등 상주만의 특색있는 풍경을 담은 디자인 경관물(파나플렉스 실사 출력, 액자형) 8개를 3월 6일(금)에 새롭게 설치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낡고 방치된 경관물을 정비함으로써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아름다운 상주’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도시 이미지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26년 3월 6일에 (사)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상주시지부와 함께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상주시는 3월 27일까지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유치원, 초등학교 등 각급학교 통학로 및 주요 도로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불법광고물 점검·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비 대상은 어린이 보호구역, 통학로 횡단보도 및 교차로 등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과 입간판, 설치기준을 위반한 정당 현수막 등이다. 특히, '옥외광고물법' 제5조의 금지광고물(범죄행위를 정당화하거나 잔인하게 표현하는 것 등)에 해당하는 정당현수막에 대해서 집중점검·정비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봄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광고물 정비를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봄철 자전거 이용객이 증가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상주 관내 자전거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자전거길 노면파손, 배수불량, 노후 안전표지 등 교통안전시설, 자전거거치대 및 쉼터등 자전거길 안전과 관련한 시설 점검뿐만 아니라 편의시설까지 함께 점검했다. 상주시는 도심지 주요 도로에 자전거길이 확보되어 있으며 국토종주자전거길, 산악자전거코스등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자전거길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전거길을 따라 가면 상주보, 경천섬등 상주의 주요 관광지를 지날 수 있어서 많은 자전거 이용객에게 사랑받는 자전거 도시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는 대표적인 자전거도시로 전국에서 찾아오는 자전거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길을 수시로 점검하고 위험지역을 보완할 뿐만 아니라 편의시설 또한 확보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민방위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민방위 강사평가위원회’를 3월 6일에 개최했다. 이날 민방위 강사평가위원회는 안전재난실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관련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구성했다. 이번 평가는 서류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했으며, △민방위 지식 및 이해도 △강의 전달력 △전문성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에 집중했다. 최종 선발된 분야별 8명의 강사는 향후 진행될 민방위 대원 소집 교육 및 현장 교육에 투입해, 재난대응 역량을 갖춘 정예 민방위 대원을 양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민방위 교육은 전시나 국가적 재난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우수한 강사진을 통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을 운영하여 대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3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및 부서장 등 관계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녫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는 중앙정부의 기능과 재정이 지방으로 대폭 이양되는 재정분권의 골든타임을 맞아, 상주시의 국·도비 확보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시는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를 신규사업 45건(662억 원), 계속사업 79건(2,226억 원), 총 124건, 2,888억 원 규모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국·소별로 핵심사업을 선정하고, 국장급 간부 공무원 책임 하에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대응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주요 국·도비 확보 대상 핵심사업으로는 ▲화서(한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상주 문화원 건립사업 ▲회상나루 관광지 체류형 관광자원 개발사업 ▲시니어 복합센터 건립사업 ▲도시생태축(개운천~남산) 복원사업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산지농산물 온라인 도매 확대 및 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