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돼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26억 원을 확보하며 500여 명 고용 창출과 에너지 특화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나주시는 고용노동부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도비 25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30억 원 규모다. 이번 사업은 지역 미래 전략산업인 에너지기업의 성장과 신규 고용을 직접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나주전력기술교육원 등에서 양성된 전문 인력이 지역 기업에 안정적으로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인력 양성, 기업 성장, 신규 고용,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시는 오는 3월부터 시제품 제작과 사업화,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 채용·근로·지역정착 장려금 지원, 대한민국 에너지 잡박람회와 취업 워크숍 개최, 취업 연계 서비스와 멘토 운영, 에너지 맞춤형 교육 등을 종합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대응력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와 안동컨벤션뷰로가 글로벌 MICE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정책 수립을 위해 ‘2026년 안동 MICE 정책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안동컨벤션뷰로 MICE사업단 변동현 단장은 올해 안동 MICE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갈 자문위원으로 학계와 산업계의 권위자 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은 ▲서병로 교수(건국대학교, 위원장) ▲윤영혜 교수(동덕여자대학교) ▲하홍국 사무총장(한국MICE협회) ▲강도용 대표(라우트컨설팅) ▲정낙현 교수(국립경국대학교) 등이다. 안동 MICE 정책자문위원회는 향후 안동시의 MICE 유치 전략, 신규 인센티브 정책,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활성화 방안 등 시정 전반에 걸친 MICE 정책에 대해 전문적인 고견과 실행 방안을 제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안동시는 2월 2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공식 위촉식과 함께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2026년 안동 MICE 산업의 중점 추진 과제와 지역 특화 MICE 모델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한국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2026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을 5월 29일까지 받는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농업e지’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벼 재배면적을 줄이고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지급 대상 논에 밀·보리·두류·하계조사료·옥수수·깨 등 전략작물을 1,000㎡ 이상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면적에 따라 직불금을 지급한다. 동계작물은 6월 말 이전 수확이 가능한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밀은 ㎡당 100원, 보리·호밀·귀리 등 기타 식량작물과 동계조사료는 ㎡당 50원이 지급된다. 동계작물 신청은 4월 3일까지 접수한다. 하계작물은 하계조사료가 ㎡당 550원이며, 두류는 200원, 옥수수·깨는 150원, 알팔파·율무는 250원, 수수는 240원이 각각 지원된다. 특히 동계 밀이나 조사료를 재배한 필지에 하계 두류 또는 조사료를 이모작할 경우 ㎡당 100원이 추가 지급된다. 하계작물 신청 마감은 5월 29일이다. 다만 두류 중 백태와 콩나물콩은 전년도 전략작물직불을 이행한 개인 또는 법인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과천시 보건소는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부부 태교 교실’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3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3회에 걸쳐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예비 부모가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미리 익히고 부부가 함께 준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은 △안전 사고 예방과 대처법 △그림책 태교 △신생아 돌보기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그림책 태교’는 올해 새롭게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임신 중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태교 방법을 안내한다. 신청은 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하면 된다. 과천시 보건소는 주말 부부 태교 교실 외에도 임신부를 위한 출산 준비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장인 임신부를 위해 평일 온라인 출산 준비 교실도 별도로 진행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과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수정한양아파트(안산시 단원구 소재)에서 2023년 1월에 실시한 유지보수공사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예정자와 들러리를 합의한 ㈜주원디엔피 및 이루미건설㈜에 대하여 시정명령 및 과징금 총 27백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아파트가 노후화되면 업체를 선정하여 유지보수공사를 해야 하는데, 전문건설 면허를 보유하고 일정한 공사실적이 있는 유자격 업체이면 입찰참여가 가능하다. 주원디엔피는 이 사건 입찰에 이루미건설이 참여한다는 사실을 알고 최저가 낙찰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저가 경쟁을 회피하고 낙찰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이루미건설에게 들러리를 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루미건설은 시공능력평가액 등 공사수행 측면에서 주원디엔피보다 월등한 우위에 있었기 때문에, 주원디엔피는 이루미건설을 들러리로 세워서 낙찰가능성을 높이고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고자 했다. 주원디엔피의 담당자는 이루미건설의 담당자와 특허교육장에서 만난 경험이 있는 친분을 활용해 들러리를 부탁하여 동의를 받아냈으며, 이후 피심인들은 들러리로 참여할 이루미건설의 투찰가격을 서로 논의하여 결정한 후 실행했다.
금산다락원예술단, 올해 더 멋진 화음으로 축제를 비롯한 문화공연에서 큰 역할 담당 금산의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희망인 금산다락원예술단이 올해 더 멋진 화음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예술단은 축제를 비롯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금산다락원예술단은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인삼골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이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예술단체로서 지역의 문화적 위상을 드높이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금산군을 대표하는 예술단체로서 지역의 위상을 높이는 데 노력했다. 매년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빼어난 실력을 뽐내며 음악을 통해 우수한 예술적 자질을 선보이고 있으며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공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최근 금산인삼골합창단은 중창단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행사에서 풍부한 예술적 감각을 뽐낼 예정이다. 예술단 관계자는 “금산다락원예술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며 “크고 작은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 개정됨에 따라 2월 26일부터 진실규명 신청을 받는다. 이와 함께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활동도 재개되는 등 전국적으로 진실규명 신청·접수 등 과거사 정리 업무가 본격 추진된다. 진실규명 제도는 항일 독립운동과 반민주적·반인권적 행위로 인한 인권유린, 폭력·학살, 의문사 사건 등을 조사해 왜곡되거나 은폐된 진실을 밝혀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민족의 정통성을 확립하고, 과거와의 화해를 바탕으로 국민 통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해당 제도는 과거사 정리 관련 법률안이 병합 심사를 거쳐 국회 의결로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6일부터 2028년 2월 25일까지로 2년간 운영되며, 위원회 의결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신청은 신청서를 작성해 속초시청 자치행정과 또는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진실화해위원회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희생자와 피해자, 그 유족 또는 친족관계에 있는 사람으로, 민법에 따른 8촌 이내 혈족과 4촌 이내 인척, 배우자가 포함된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에서 ‘초등 학습으로의 평가’이해도를 높이고 수업과 연계한 평가 실천을 돕고자 6종의 자료를 개발해 보급했다. 이번 자료는 학생 성찰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 교사의 전문적 판단을 존중하는 평가 운영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2022 개정교육과정에 기반해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학생평가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지침은 쉽게, 평가는 수업 속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평가 목적과 방식을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고, 모든 과정을 포괄해 운영할 수 있도록 ▲2026 경기도 초등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해설서 ▲학교자율시간 평가도구 예시자료 및 학습지원 전략 ▲수업 속 학생의 성찰과 성장을 촉진하는 2026 초등 논술형 평가도구 및 학습지원 전략 ▲2026 초등 5~6학년 수업–평가 계획 예시자료 ▲2025 초등 기본학력 평가 결과 활용 학습지원 전략 ▲2025 초등 기본학력 평가 우수 사례 나눔집 등 총 6종으로 꾸몄다.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해설서’는 2026학년도 초등 학생평가 운영의 근거가 되는 지침을 현장 교사가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교육청은 23일 논산 백제종합병원에서 학생 정신건강 증진 분야 발전에 기여한 거점센터(백제종합병원·천안중앙병원·혜강병원)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감사패는 학생 정신건강 증진 사업 추진과 마음 건강 지원 활동에 헌신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 대상자는 ▲백제종합병원 이재성 원장 ▲천안중앙병원 김창원 원장 ▲혜강병원 이용석 진료원장이다. 도교육청은 자살·자해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들이 신속하게 긴급 입원 및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거점센터(병원)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위기 학생 지원체계 구축 △고위기 학생 긴급 치료 지원 △지역사회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논산 백제종합병원 이재성 원장은 “교육 가족의 일원으로서 함께 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마음 건강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하남시가 손을 맞잡고 위례·감일·미사·원도심을 잇는 학생통학 순환버스를 오는 3월 3일부터 운행한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하남시는 2월 23일‘하남시 한정면허 학생통학 순환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6학년도 신입생 증가에 따른 원거리 통학 수요에 대응해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여건을 조성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신입생 및 재학생 전수조사를 거쳐 수요가 확인된 지역을 중심으로 총 3개 노선 5대를 시범 운행한다. 연간 소요 예산은 6억 5천만 원으로, 양 기관이 절반씩 부담하는 것으로 한다. 이용 학생은 공직선거법 관련 규정에 따라 시내버스 청소년 요금 1,160원(카드 기준)을 개인이 부담한다. 노선은 1노선 ▲북위례–위례중·고(2대, 등교 6회·하교 6회), 2노선 ▲감일신도시–위례중·고–위례신도시–감일고(1대, 등교 1회·하교 2회), 3노선 ▲감일신도시–하남고–하남경영고–한국애니고–남한고(2대, 등교 2회·하교 4회)으로 구성된다. 하남시는 버스 정차로 인한 교통정체를 예방하기 위해 힐스테이트센트럴 위례 정류소 인근 차로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승남 前 구리시장 인터뷰 “다시 뛰는 구리 심장 안승남은 합니다。”「경기북부 언론 기자협회 공동 촬영」 안승남 전 구리시장 인터뷰 질문들 Q。 안승남 본인 소개? Q。 전 시장직 역임하셨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일? Q。 구리시장에 출마하게 된 소감은? Q。 구리시가 멈춘 다른 사업에 대해 언급해 주신다면? Q。 시장 복귀 시 최우선적 추진 과제는? Q。 경기도시주택공사 이전 완료가 첫 공약인 이유는? Q。 구리혁신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Q。 구리시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다시 뛰는 구리 심장 안승남은 합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행정안전부는 3월 4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봄철 축제·행사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봄철 개화 시기를 맞아 전국에서 대규모 축제·행사 등이 예정됨에 따라, 관계기관이 수립한 인파 및 축제장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도 축제 안전관리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보완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한 결과, 전국에서 개최된 총 669건의 봄철 지역축제가 모두 안전하게 진행됐다. 기관별 인파 및 축제·행사장 안전관리 대책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3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봄철 지역축제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안전사고 우려가 높거나 대규모 인파가 일시에 몰릴 수 있는 축제의 경우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하여 행정안전부·지방정부가 합동관리한다.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된 축제는 분야별 전문가 등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구조·구급, 노약자 안전, 시설물·교통 안전 등 전 분야에 걸쳐 보다 촘촘한 안전대책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해양수산부는 중동 상황으로 인한 선원안전 대책 논의를 위해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의장 김두영)・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과 3월 4일 오전 해양수산부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동해역에 취항하는 다수의 선원노동조합으로 구성된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의 요청을 해양수산부에서 받아들여 개최됐다. 간담회에서 노조는 호르무즈 인근 해역 선원의 안전을 위해 생필품, 선원 교대 지원, 상황악화 시 현지 선원 안전 확보 방안 수립 등을 건의했으며, 현지 선원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정보 공유를 요청했다. 해양수산부는 호르무즈 인근 해역(페르시아만, 오만만 포함)에 머무르고 있는 선원과 선박의 명단을 확보하여 선박과 선사에 안전 사항, 생필품 현황, 선원교대 상황 등을 매일 확인하고 있으며, 중동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선원 안전 확보 방안 역시 마련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또한, 3월 3일(화) 16시부터 선원 비상 상담 소통창구를 운영하여 선원들의 고충, 불편사항 등을 직접 접수하는 등 선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노조에는 선사의 일방적인 선원 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용노동부와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 박수근)는 3월 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전국의 지방고용노동관서 근로감독관 및 노동위원회 조사관 등 300여 명이 참석하는 「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원회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개정 노동조합법의 시행(3.10.)을 앞두고, 개정 노동조합법에 따른 사용자성 및 노동쟁의, 원·하청 교섭절차 등 세부 내용과 절차를 현장 담당자들에게 설명하면서, 현장 담당자들의 현장지도, 사건처리 등에 있어서 구체적인 역할과 쟁점 등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개정 노동조합법의 현장 안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 먼저 고용노동부 노사관계법제과장이 ‘사용자성 및 노동쟁의’에 대해 발제했다. 지난 2.24. 고용노동부가 확정하여 발표한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지침'을 토대로, ‘사용자’에 대해서는 계약외사용자의 판단 원칙 및 판단 시 고려요소·유의사항, 인정 범위 예시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노동쟁의’에 대해서는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경영상의 결정’, ‘근로자의 지위와 관련된 근로조건의 결정’, ‘사용자의 명백한 단체협약 위반’ 등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3월 4일 오후 마포디캠프(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기후테크업 육성을 위한 정부-공공기관-기업 간 상시 소통창구인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주요 기후테크 혁신기업을 비롯해 관련 공공기관과 투자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기후테크 산업의 미래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논의된 정책 아이디어는 앞으로 클린・카본・에코・푸드・지오 등 테크 5개 분야별로 수시 모임을 거쳐 구체화할 예정이다. 특히 △기후테크 전용펀드 조성 등 자금 지원 확대, △주요 기후테크별 실증단지(클러스터) 조성 등 기업 창업‧성장 공간 마련, △혁신을 위한 선제적 제도 정비와 규제 혁신 등 그간 현장에서 제기된 과제에 대해 민관이 함께 구체적인 대안도 마련한다. 앞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논의에서 제안된 금융투자・기술지원・제도개선 등을 반영하여 ‘기후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