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기관 표창으로, 양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출국 관리, 체류 관리, 근로조건 점검, 숙소 안전 관리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표창 전달에 앞서 김용규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장은 “양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현장 중심으로 성실하게 운영하며, 체류 관리와 근로환경 개선, 관계기관 간 협업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보여 왔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운영 신뢰도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이번 표창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반적인 운영 과정에서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도의 안정성을 높여왔으며, 고용주 대상 교육과 행정 지도를 통해 이탈 예방과 근로환경 개선에도 힘써 왔다. 또한 임금 통장 개설 통합 서비스, 긴급·문자 간단 신고 서비스, 이미용 봉사 연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2월 28일까지 여주시립 폰박물관에서 디지털로 꽃 핀 배움의 기술’교육결과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여주시립 폰박물관에서 운영한 디지털 문화교육, 유아·초등 교육, 청소년 진로 체험교육, 주말 가족 체험교육, 소외계층 교육 등 대상별로 진행된 총 5개 분야 교육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주지역 문화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운영된 교육은 지역의 문화복지 실현에 기여 했으며, 참여자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 운영으로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결과 전시에서는 배움을 통해 성장한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전시 공간 곳곳에 따뜻하게 녹아 있으며 실물 전시, 영상 상영, 야외 배너 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결과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한 해 동안 아이들과 가족,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배움의 여정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어우러진 새로운 교육의 흔적을 많은 분들이 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2025년 한 해의 끝자락, 연말을 밝히는 꼬마 천사가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바로 2022년부터 매년 꾸준히 자신의 용돈을 기부해 온 장하늘 어린이가 올해도 성금을 기탁한 것이다. 장하늘 어린이는 2022년부터 매년 자신의 용돈 20만원을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해왔다. 그 금액은 매년 변하지 않았지만, 장하늘 어린이의 나눔은 금액의 크기보다는 그 지속성과 진심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장하늘 어린이는 이사를 간 후에도 오학동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올해도 이어 계속해서 기부를 이어갔다 그의 기부는 큰 액수는 아니지만, 그가 매년 지속적으로 기부를 해온 것에 주민들과 복지센터 관계자들은 깊은 감동을 받았다. 장하늘 어린이는 “내가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히며, 매년 기부가 그에게는 기쁜 일이자 의미 있는 실천이었다고 말했다.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장하늘 어린이의 기부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전하며, 기부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금액의 크기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 하누마루는 지난달 31일, 여흥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우사골곰탕 1kg 60팩을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여주 하누마루는 2023년부터 ‘여흥이네 나눔가게’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24년에도 한우사골곰탕을 후원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김춘호 대표는 “연말을 맞아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이웃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다시 한 번 곰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춘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한우사골곰탕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치더하기여주시발달장애인주간활동제공기관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참여한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13만원 상당을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가치더하기여주시발달장애인주간활동제공기관 회원들이 직접 아나바다 활동에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이 담겨 있다. 김덕주 센터장은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얻은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참여로 마련된 소중한 기탁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청군은 지난달 31일 장애인회관에서 ‘장애인회관 입주 기념 다과회’가 열렸다고 2일 밝혔다. 산청군 장애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김수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장애인회관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입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회관은 장애인단체의 안정적인 활동 공간을 마련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과 단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조성됐다. 입주한 단체 및 시설로는 △지체장애인협회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농아인협회 △장애인부모연대 등 4개 단체와 △지체장애인편의증진센터 △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수어통역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센터 등 7개 시설로 장애인회관을 거점으로 다양한 복지사업과 권익옹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승화 군수는 “장애인회관 준공과 단체 입주는 산청군 장애인 복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청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공무원 등이 참석해 2026년 산청군 발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또 청렴한 산청을 위한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를 굳건히 했다.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사무관으로 승진한 신규 간부공무원과 지난 1일자로 임용된 신규 공무원이 대표 결의자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승화 군수는 ‘다시 일어나는 산청·힘내라 산청’ 슬로건을 강조하며 군민 중심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시무식에 앞서서는 충혼탑 참배를 통해 산청군 발전과 군민 안녕을 기원했다. 이승화 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시련을 이겨내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한 모든 직원들에게 큰 감사를 표한다”며 “올해는 군민들이 가장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군민 체감 공감 행정을 펼쳐나가자”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대문구는 새해 첫 근무일인 2일 아침 이성헌 구청장이 청사 로비에서 직원들을 일일이 맞이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시무식을 대신했다고 밝혔다. 구청 대회의실에서 이어진 간부 간담회도 신년 소회와 다짐으로 격의 없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 구청장은 간부 직원들과 새해 구정 비전을 나눴다. 이 구청장은 “새해 서대문구는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환경을 넘어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단계로 나아가며 행복 300%에 과감히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를 위해 ▲자연과 여가로 글로벌 매력이 넘치는 도시 구현 ▲사통팔달 교통망과 신속한 도시개발을 통한 도시 미래 지형 재편 ▲국제 청년창업도시 도약 ▲탄탄한 교육 환경을 통한 미래 세대 양성 ▲든든한 돌봄·건강·체육·문화 인프라를 통한 구민 행복 증진 등의 비전을 밝혔다. 간담회 후 구청 전 부서를 순회하며 직원들과 대화를 나눈 이성헌 구청장은 점심시간에도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소통하며 떡국으로 식사를 했다. 한편 이 구청장은 1일 0시를 전후해 열린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트’와 같은 날 아침 관내 안산(鞍山) 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2일 오전,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장구청장실’을 가동하고 현장을 직접 찾으며 구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새해 첫 행보는 겨울철 구민 안전을 지키는 제설 대응 현장과 돌봄 현장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망원동 450-3 일대에 위치한 제설창고를 방문해 제설 장비와 제설제 보관 상태를 살피고,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제설 장비 운용 상황과 긴급 출동 체계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겨울철 도로 안전을 책임지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제설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각 동주민센터에 신규 제설장비를 보급한 사항도 함께 확인했다. 이어 구청 직장어린이집을 찾아 보육 환경과 운영 상황을 살폈다.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의 안전과 쾌적함을 직접 확인하며, 보호자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새해에도 구정의 방향은 분명하다. 현장 중심, 주민 중심”이라며, “구민의 안전과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1월 2일 오전, 새해를 맞아 연천 현충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을 비롯해 윤남희 교육과장, 정남용 행정과장 등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렸다. 이날 참배를 마치고 연천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하며 『맞춤·성장·미래』의 연천교육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전 직원 새해 인사를 통해 미래로 도약하는 연천교육의 성장을 다짐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신년사에서 “2025년 연천교육은 전체 교육 가족의 열정과 노력으로 늘봄학교 교육부장관 우수상 등 9개의 장관 및 교육감 기관 표창을 받아 ‘작지만 강한 연천’을 증명한 한 해였다”며 “2026년에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중심에 둔 연천교육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단단한 연천교육, 더 신뢰받는 교육지원청으로 함께 나아가자”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연천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성남시(시장 신상진), 안철수 국회의원, 도의원과 함께 긴밀히 협의하여 경기도 제2차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에 ▲ 백현동 보행자도로 재정비사업(4억 원) ▲판교공원 노후시설물 재정비공사(3억 원)▲ 국지도57호선 두밀사거리램프 자동염수살포장치 설치(4억 원) 등이 최종 교부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들은 주민들이 생활하면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 과제들로 평가된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선정된 백현동 보행자도로 재정비사업은 노후 포장재를 교체하고 배수시설과 수목을 정비하는 것으로, 내년 성남시 예산에 이미 1억이 반영되어있는 부분에 필요한 나머지 부분 4억을 추가로 받은 것이다. 판교공원 노후시설물 재정비공사도 공원 내 노후시설물을 관리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마지막으로 도로 제설취약구간 자동염수살포장치 설치 사업은 운중동 내 국지도 57호선 두밀사거리램프 구간의 효과적인 제설작업을 위하여 자동염수살포장치를 설치하는 것이다. 이외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초월힐스2어린이집은 지난달 31일 분식 판매 장터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95만 원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원아와 교사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성금은 어린이집에서 운영한 분식 판매 장터의 수익금으로 원아와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박은정 초월힐스2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준비한 분식 판매 장터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