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사단법인 대한민국명인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세계명인회에서 주관하는‘제35차 대한민국 대한명인 선정’으로 다송유통영농조합법인 황조연 대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한명인이란 (사)대한민국명인회에서 ‘문화는 인간의삶’자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대한민족의 문화가 세계로 웅비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고자, 대한민족으로서 문화적 업적이 크고 덕망을 갖춘 인사를 대상으로 추대하여 선정된다. 황조연 대표는 대한명인 선정 식품분과 중 ‘모싯잎송편’명인으로 지정되고 인정서를 수여 받음으로써 지역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더욱 정진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한명인의 영예를 얻었다. 대한명인 선정을 축하하는 영광군수는 “지역특산품인 모싯잎송편의 가치 선양과 보존 및 전승을 위한 노고로 대한명인 선정에 축하드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더욱 우뚝 설 수 있도록 명인의 사명감을 다해 줄 것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남 영광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농업기술을 확산·보급하기 위해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오는 2월 4일까지 신청·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9억 7800만원을 예산으로 5개 분야, 23개 사업, 53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농촌 진흥기관에서 연구개발한 신기술을 농업인에게 조기 보급하여 새로운 농사기술의 신속한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특화작목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능성 맥류 재배단지 육성, ▲마른논 써레질 벼 재배 시범단지 조성, ▲기후변화 대응 채소류 안정생산 시스템 구축, ▲무인방제 기반 아열대 만감류 안정재배 기술 시범, ▲스마트(ICT) 양봉기술 활용 꿀벌 육성 시범 등의 사업이다. 사업 신청기간은 2월 4일까지 읍·면 농업인 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신청하며,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영광군으로 되어 있는 농업인으로 각 시범사업의 목적에 적합하고 새기술 수용 능력 등이 높은 농업인이어야 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여건과 작목 특성을 반영한 시범사업을 통해 신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지역특화작목 육성과 농가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 나주초등학교 학생회가 나눔장터 수익금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나주초등학교 학생회와 학부모회는 지난 5일 ‘나주초등학교 나눔장터’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65만 4710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금남동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학생들이 수익금을 마련하고 활용 방향까지 직접 논의하며 자발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나주초등학교 김윤우 학생회장은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나눔장터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허현숙 위원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화영 금남동장은 “어린 학생들이 지역의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점이 매우 뜻깊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나주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진도군과 진도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진도읍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홍보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진도읍 도시재생' 홍보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총 130쪽(182㎜×251㎜) 분량으로 ▲진도읍 도시재생 인정사업 ▲진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파트1) ▲주민단체 소개 ▲옥주골 창작소 입주 작가 소개 ▲성과발표 & 수상소식을 담고 있다. ‘진도읍 도시재생사업’은 방치됐던 유휴부지인 (구)진도우체국과 (구)중앙의원, 두 공간을 도시재생 거점으로 개량(리모델링)했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공동체형성,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문화예술, 아이 돌봄 프로그램 운영, 노후 주거지의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데도 이바지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남은 사업 기간에도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창의적인 도시재생, 진도군의 정체성을 살리는 과제를 풀어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진도군과 진도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옥주골 어울림센터, 옥주골 창작소 등 거점 방문객들에게 홍보 책자를 배부하고 도시재생의 중심지로서 진도읍을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진도군 강강술래 예능보유자인 박용순 씨가 새해를 맞아 지난 2일에 진도군 문화진흥기금 300만 원을 진도군에 기탁 했다. 예술계 원로인 박용순 씨는 진도군의 대표 문화예술인 강강술래 예능보유자로서 강강술래의 계승을 위해 후학 양성에 힘써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와 예술의 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박용순 씨는 “잊혀져가고 소외되어 가는 전통 문화예술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고,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사용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지난 12월에는 문화예술인의 날을 맞아 진도군 예총, 문인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 연예예술인협회 등 5개 단체와 문화예술인 임현호, 박주생, 박송수, 박영관, 김용욱 씨가 총 970만 원을 기탁해 뜻깊은 한해를 마감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계 원로분들과 그 뜻을 같이하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맡겨주신 기탁금은 문화예술 진흥과 전통문화 계승, 후학 양성 등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진도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진도군은 지난해 10월 30일부터 12월 23일까지 진행한 202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에서 특등 비율 68.1퍼센트(%)를 기록하며, 전국 1위의 특등 비율을 기록했다. 최근 2년간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진도군이 특등 비율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에는 일반벼 144,067가마(40kg) 중 98,175가마가 특등 판정을 받아 전국 1위의 특등 비율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5년산 공공비축미의 매입 가격은 1등급 기준 80,160원으로, 전년도 63,510원과 비교해 26퍼센트(%) 상승한 금액이며, 이에 따라 특등 비율 전국 1위인 진도군 관내 농업인들의 소득을 증가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농업인들의 노력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선정과 ‘3년 연속 광주·전남 특등 비율 1위 달성’을 발판으로 고품질 쌀의 생산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농가 소득을 안정시키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고흥군은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록도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흥군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25명이 지난 1월 6일 목욕봉사를 진행한 것을 시작으로, 1월 7일에는 (사)대한미용사회 고흥군지부 회원들이 이미용 봉사를 펼쳤다. 소록도 자원봉사는 고흥군과 국립소록도병원이 2007년 자원봉사 협약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는 3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사)대한미용사회 고흥군지부(회장 박호양)는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커트, 펌, 염색 등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고흥군 여성자원봉사회(회장 한복자)와 고흥군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오영애)는 목욕봉사를 통해 소록도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목욕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한 자원봉사자는 “처음 봉사활동에 참여했을 때와 달리 반겨주는 어르신들이 많아지면서 정이 들었다”며 “앞으로도 소록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으나마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고흥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농수축특산물 쇼핑몰 ‘고흥몰’이 가정 내 식사를 보다 간편하고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집밥 중심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집에서 먹는 한 끼, 집밥은 정상영업’을 주제로, 밀키트·반조리 식품·국·찌개류·밑반찬 등 집에서 손쉽게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1월 8일부터 14일까지다. 특히 조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일상적인 식사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실용성과 활용도가 높은 상품 구성을 강화했으며, 맞벌이 가구와 1~2인 가구 등 다양한 생활방식을 고려해 기획했다. 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바쁜 일상에서도 집에서 간편하게 한 끼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소비자의 식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 농수특산물의 안정적인 소비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몰은 지역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명절·제철·라이프스타일 연계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5년 누적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고흥군이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에 따른 대체압류·결손처분 등의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행정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2026년부터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처분도우미’를 도입·운영한다. 2025년도까지는 기존 문자서비스로 총 납부금액과 가상계좌 정보만 제공함에 따라, 상세 미납 내역 등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유선으로 재안내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또한, 체납 건별로 고지서를 제작·발송하고 결손처분 및 대체압류를 처리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돼 행정비용 부담과 부실채권이 증가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군은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처분도우미’시스템을 도입·운영을 통해 카카오 알림톡으로 체납 상세내역 등 환경개선부담금 정보를 납부자에게 제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전체 체납내역을 한 장의 통합 안내문으로 제작·발송해 과다한 행정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다. 또한, 환경행정시스템의 과세 정보와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의 차량 정보를 비교·분석해 폐차 말소된 압류 차량에 대한 부실채권을 정리하고, 체납자의 신규 등록 차량을 즉시 대체 압류함으로써 징수율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고흥군은 80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어르신 청춘바우처 지원사업’을 2025년 하반기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2026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청춘바우처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외출과 일상 활동을 자연스럽게 돕고,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보며 생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맞춤형 복지정책이다. 군은 올해 군비 6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주민등록상 고흥군에 거주하는 80세 이상 어르신 약 1만 500명에게 1인당 연간 6만 원(반기별 3만 원)의 목욕 및 이·미용비를 지원한다. 지난해 하반기 시행 당시에는 시설 입소자 및 타 복지서비스 이용자를 제외한 대상자 9,034명 중 7,744명이 신청해 81.5%의 높은 신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시행 초기 약 2개월간의 짧은 사용기간에도 불구하고 사용률이 77%에 달해, 어르신들의 실제 이용률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임을 보여 주었다. 해당 지원은 바우처 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지급된 바우처는 가맹점으로 등록된 목욕 및 이·미용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는 ▲2026년 입주작가 성과전 ‘모여 빚은 자리’를 비롯해 ▲전남 동부권 협력박물관 교류전 ‘소록도에서, 희망에 살다’ ▲2025 고흥 분청사기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 ▲한국의 분청사기 특별전 ‘백토 분장의 아름다움, 시대를 넘어 이어지다’ 등 다양한 주제의 기획전시가 진행 중이다. 각 전시는 지역성과 예술성을 아우르며 관람객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1층 상설전시실에서는 고흥의 역사·문화, 분청사기와 설화를 주제로 한 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적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오는 3월에는 ▲고흥군 기증유물 특별전 ‘군민들의 소중한 유산’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 박물관에 유물을 기증한 기증자들에 대한 예우의 의미를 담아 마련됐으며, 다양한 기증 유물을 통해 고흥의 생활사와 시대상을 살펴볼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고흥군은 지난 7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사학연금공단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영민 군수와 송하중 사학연금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사학연금 안전행정팀장, 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공기관과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및 홍보 협력 ▲지역 사회적 기업 및 소상공인 제품 이용 확대 ▲고흥군 농·수산물 구매 및 소비 촉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사학연금공단은 기관 운영과 임직원 복지 과정에서 고흥군의 우수 농수산물과 사회적 기업 제품을 적극 활용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산시켜 지역과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공공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재원 확보와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군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