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고흥군은 전라남도, 한국지방세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고흥 썬밸리리조트에서 2026년 전라남도 지방세 세무조사 합동집무 및 연찬회를 개최했다.
도 및 시군 세무조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합동집무 및 연찬회는 2026년 도 세무조사 대상법인 선정 작업과 함께 최신 세무조사 주요 쟁점 사례 실무 교육, 법인 장부 활용 강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2026년 세무조사 운영 방향 설명과 시군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져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재무과 관계자는 “이번 합동집무는 세무조사 담당자 간 정보 공유와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지방세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조사를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고흥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