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성군은 설 연휴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박물관들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 관광지와 독수리 먹이주기 등 다양한 볼거리로 설 연휴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장한 고성박물관과 탈 박물관
새롭게 개장한 고성박물관과 고성탈박물관은 전시공간 확충과 함께 더 다양해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송학동고분군 형성 과정을 재현 및 석실 내부를 구현한 전시를 통해 유네스코문화유산인 송학동고분군과 함께 뜻깊은 교육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겨울 방문객 몽골독수리 떼
몽골독수리의 최대 월동지로 부상한 경남 고성에 방문한 독수리 떼는 평소 고성의 야산에서 쉬고 있다가, 한번 날갯짓을 하면 고성읍의 하늘을 뒤덮는 장관을 보여준다.
특히 독수리 아빠로 불리는 김덕성 선생님의 먹이주기 시간에 고성읍 하늘과 들에 수많은 독수리가 모여있는 장관은 아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 할 수 있다.(체험프로그램은 미운영)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당항포관광지
고성군의 대표 관광지인 당항포관광지는 대형공룡들과 함께, 과학관, 박물관, 공룡발자국 화석지를 보유하고 있어 뜻깊은 배움의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특히 설 연휴 연만들기, 가족대항 민속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둘러볼수록 숨은 매력이 많은 고성군
상족암군립공원과 다이노플레이센터, 고성생태학습관, 구절산 폭포암, 문수암 등 방문하면 다양한 볼거리가 많이 있는 고성군이 올해도 설 연휴를 맞아 방문하는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노석철 관광진흥과장은 “설 연휴 방문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명소가 숨어 있는 고성군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 며 많은 방문을 부탁 했다.
고성군 주요관광지점과 운영일시는 고성군 블로그 ‘설 명절 종합대책’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고성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