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장성군이 새해에도 소통과 경청을 중심으로 한 현장 행정을 이어갑니다.
장성군은 6일부터 13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 의견을 듣는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합니다.
이번 일정은 하루에 두 개 지역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삼계·삼서면을 시작으로 장성읍과 북일·북하·남면 등 전 읍면을 차례로 찾을 예정입니다.
‘군민과의 대화’는 김한종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직접 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장성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인 2023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이어오며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해 왔습니다.
대화는 주로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지만, 지역 여건에 따라 문화센터나 농업 현장, 경로당, 기업체 등을 방문해 보다 폭넓은 의견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의 진정한 주인인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모두가 행복한 장성,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을 앞당기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