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네, 저는 지금 금당산 인공폭포 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새해 첫날인 오늘 ‘2026년 해맞이 떡국나눔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구새마을회가 주관해 지역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새해 첫날 이른 아침, 금당산 인공폭포 광장에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려는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서구새마을회가 마련한 해맞이 떡국나눔행사에서는 봉사자 80여 명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따뜻한 차가 주민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떡국 한 그릇에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이웃과 함께하는 새해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행사와 함께 새해 첫 산행도 진행됐는데, 참여자들은 인공폭포 광장에서 출발해 황새정 정상까지 오르며 2026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서구는 교통 안내와 응급의료 지원 등 분야별 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해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그럼 지금까지 2026년 해맞이 새해 떡국나눔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금당산 인공폭포 광장에서 한방통신사 김서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