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원스톱허가과에서는 ‘파릇파릇 청렴화분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통해 청렴의식 고취 및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문구 스티커가 부착된 화분에 물을 줄때마다 청렴의 의미를 가슴에 새겨보자는 의미에서 일상 속에서 청렴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
직원 각자가 직접 화분을 키우며, 매일 물을 주는 시간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렴 실천의 상징이 되도록 기대하고 있다.
김동식 원스톱허가과장은 “청렴 화분은 단순한 식물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가짐과 조직문화의 지표”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스톱허가과에서는 앞으로도 직원 참여형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