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은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장기 도서 대출 서비스인 ‘책드림(Book-Dream)’을 2026년에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드림’ 서비스는 1회 최대 100권의 도서를 30일간 대출할 수 있으며, 필요시 협의를 거쳐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신청 기관에는 기관 전용 회원증을 발급하며, 도서는 직접 방문해 대출할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운 기관에는 도서 배달 서비스도 지원한다. 신청 기관 내 도서 비치 공간이 마련돼 있다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 알림마당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책드림 서비스는 기관 내 도서 공간을 조성해 독서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곳에 항상 열려 있다”라며 “책드림을 통해 지역 곳곳에 책 읽는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어르신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어르신 대상 복지서비스 안내 홍보를 강화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복지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아파트 게시판과 엘리베이터 안내문, 경로당 등 생활 밀착형 공간을 활용해 정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안내되는 주요 복지서비스로는 ▲월남전참전유공자 수당 지급 ▲고령 노인 목욕비 지원 ▲어르신 교통비 지급 등으로,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안내문을 보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쉽게 복지 정보를 알 수 있어 매우 감사하며,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챙겨줘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때 안내받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라며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보산새마을금고는 지난 26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정성껏 모은 백미(10kg) 550포와 문화상품권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덜어 항아리에 모아 두었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백미 10kg들이 550포(총 5,500kg)와 문화상품권 100만 원 상당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접수를 통한 공식 배분 절차를 거쳐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될 예정이다. 기탁된 백미는 동두천시 관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대한노인회 동두천지회,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새마을 동두천시지회 등 주요 복지 단체 3곳을 통해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된다. 문화상품권 100만 원은 동두천 드림스타트를 통해 저소득 아동 가정에 전달돼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보산새마을금고는 매년 이어오는 이 활동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대비해 관내 마을회관에 설치된 방송장비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 안내를 위해 마을회관 내 앰프와 스피커 등 방송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음량과 음질 상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실제 방송 송출 시험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안내가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재확인했다. 마을회관 방송시설은 산불 위험이 높은 봄철에 산불 예방 안내와 긴급 상황 전달을 위한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는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주민 안전을 한층 강화했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비상 시 신속한 안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홍보를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유옥례 6통장은 지난 26일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방한용품과 의류를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추운 날씨 속에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의 건강과 안전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어린이집 취약아동과 ‘착한배송’ 활동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옥례 6통장은 통장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동두천시 세아프라자 내 은정사를 운영하며 쌓아온 의류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겨울철에 꼭 필요한 의류를 나누고자 이번 기탁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유옥례 6통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지속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6일 관내 대표 간선도로인 삼육사로 일대를 중심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연중 가장 추운 시기에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으며, 위원 전원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위원들은 거리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구간을 비롯해 그동안 관리가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세심하게 정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앞장서 적극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보초등학교(교장 최덕기)는 1월 22일, 공립행복하나어린이집(원장 이수연) 학부모 12명을 대상으로 어초음이음교육의 일환으로 1학년 신입생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에 강사로 나선 최덕기 교장은 이번 연수에 제목을 “두근 두근 1학년 첫걸음”으로 정하고 1학년의 하루 생활 알아보기, 1학년으로 자라나기, 가정에서 도와주는 방법을 이야기했다. 초등학교는 어린이집보다 훨씬 규칙적인 생활이 요구됨으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화장실 혼자 이용하기, 급식 연습(젓가락 사용법, 편식 교정)을 할 것을 당부했고, 한글 교육은 1학년 1학기에 ‘한글 책임 교육’이 진행되지만 교실 이름이나 알림장을 확인하기 위해 기초적인 읽기 능력을 갖추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부모들은 1학년에서 이루어지는 전반적인 내용을 알게 되어서 궁금증을 해결하게 됐다. 최덕기 교장은 “행복하나어린이집과 어초이음교육을 실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2월 10일(화)에 있는 어린이집 유아들의 동보초등학교 방문때에도 최선을 기쁘게 맞이하고 최선을 다해서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동두천시 노인회관에서 경로당 어르신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준공된 노인회관 내 스튜디오실에 설치된 양방향 화상회의 장비를 활용해 원격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신년 인사회에 참여한 250명의 경로당 어르신들과 2026년 새해 인사를 나누고, 한파 속 건강 상태와 경로당 시설 이용에 불편 사항은 없는지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라며 “현장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어르신들의 일상이 행복한 동두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2025년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성과나눔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학생들의 특기·적성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국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2023년부터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에는 관내 초·중·고 17개 동아리가 공모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도레미 클라쎄(사동초등학교) ▲세모과(한빛누리중학교) ▲자연탐사반(송내중앙중학교) ▲보물찾기_흙(신흥중학교) ▲CosmoSchool(동두천고등학교) ▲한일관계사탐구 동서횡단동아리(신흥고등학교) ▲KCM BARISTA(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등 총 7개 동아리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7개 동아리는 2025년 12월까지 국내·외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성과나눔회를 통해 지난 1년간의 활동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국내·외 연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을 키워온 과정을 발표했다. 각 동아리는 이번 활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한 주요 복지서비스 신청을 집중적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접수는 연초에 공고가 집중되는 각종 복지서비스를 주민들이 놓치지 않고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접수 중인 사업은 ▲고령 노인 목욕비 지원(1.12.~연중 수시)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푸드뱅크, 1.19.~2.4.)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1.22.~2.6.) ▲경기북부 기존주택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모집(1.26.~1.28.) 등 4개 사업이다. 각 사업은 대상자 요건과 구비 서류가 서로 달라,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문의하거나 방문 상담을 받는 것이 정확하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알지 못해 놓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관내 소재한 (주)신진LPG충전소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CMS 계좌로 적립되며,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주)신진LPG충전소 박종규 대표는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기·제6기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3년 전부터 꾸준히 성금을 기탁해 온 박 대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만나게 됐고,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용일 상패동장은 “기업의 나눔문화 확산과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의회가 설 명절을 한 달여 앞두고 이틀 연속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의회는 지난 22일(목) 동두천 노인복지관을 방문한 데 이어, 23일(금) 오전에는 동두천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시설 이용자들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배식 봉사’는 명절 전후로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직접 살피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청취하겠다는 의원들의 의지로 마련됐다. 특히 식사 시작 전 시설 이용자들에게 대표로 인사를 전한 김승호 의장은 “설 명절이 아직 한 달 정도 남았지만, 시민 여러분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더 일찍 듣고 챙기기 위해 어제에 이어 오늘도 현장으로 나왔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차별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봉사에 참여한 의원들 또한 배식대를 지키며 이용자들과 눈을 맞추고, 시설 이용의 불편함이나 건의 사항을 경청하는 등 진정성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시의회는 이번 릴레이 배식 봉사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