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남부 거점형 늘봄센터에서 주말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말 시간대에 안전하고 체계적인 돌봄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했다 초등 1~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상반기 주말 프로그램은 4월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되며, ‘쿠킹 놀이터’와 ‘상상미술교실’ 등 다채로운 맞춤형 체험 활동으로 운영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주말 돌봄 프로그램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샤펠드미앙에서 초등 수업나눔교사 및 초등 교수평 통합지원단 등 초등교원 100명을 대상으로‘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수·학습 설계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가치인 ‘깊이 있는 학습’ 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교사의 새 학년 수업 설계를 돕고 질문 중심 배움과 탐구 중심 수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교과별·학년별 탐구 질문 중심 수업사례 공유 ▲교육과정 분석을 통한 핵심어 추출 ▲핵심 문장 및 질문, 탐구 질문 작성 실습 ▲탐구 질문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수·학습 설계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2월 초 관내 269개 초등학교에 보급한 ‘초등 탐구 질문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수·학습 설계 도움자료’를 활용하여 교사들이 탐구 질문 중심의 수업을 교실 현장에서 즉시 구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설계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새 학년 수업 설계는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교육의 첫 단추”라며 “교원의 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서부결대로진로센터에서 진로교육 전문가인 ‘커리어코치’ 20명을 위촉하고, 현장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커리어코치의 사명감을 높이는 한편,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역량과 AI 활용 전문성을 강화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연수는 위촉장 수여와 인천 진로교육 추진 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미래 사회와 진로 교육의 변화, AI 활용 맞춤형 진로 탐색, 학생 진로설계 실습 및 코칭 기법 등 실무 중심의 역량강화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촉된 20명의 커리어코치는 오는 3월 1일부터 2년간 인천 진로교육 생태계의 핵심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밀착형 진로 수업을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시대 변화에 맞춰 AI 활용 진로 탐색 여건을 조성하고, 커리어코치들의 책임감 있는 코칭으로 학교 진로 교육이 한층 활성화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결대로 성장을 돕는 다층적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실현을 적극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초·중·고·각종학교 학적 업무 담당자 470여 명을 대상으로‘외국 국적 학생 학적 관리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외국 국적 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학교 현장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적 관리 역량을 강화하여 이주배경학생의 안정적인 공교육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외국 국적 학생 입교 절차’, ‘학력 인정 및 학년 결정 기준’, ‘학적 처리 방법’ 등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내용으로 구성해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외국 국적 학생 학적 관리에 대한 교직원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주배경학생이 공교육 진입 초기부터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위(Wee)프로젝트 시범사업 공모 선정으로, 위(Wee)센터 운영체계를 기존 기능 중심에서 ‘학교 책임전담제’로 전면 개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센터별 담당 학교를 지정해 정기적인 사례 관리와 예방 지원은 물론, 위기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바뀐다. 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위기학생에 대한 ‘조기발굴–신속개입–지속관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센터 명칭도 기존의 제1·2위(Wee) 센터 등에서 벗어나, 학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봄’, ‘다온’, ‘가온’, ‘하온’ 등으로 개칭하여, 상담 기관에 대한 학생들의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친밀감을 높일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운영 체계 개편은 단순히 구조를 바꾸는 것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 학교와 센터가 하나의 팀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학교별 전담 지원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지속 관리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인천세계로배움학교 항공우주아카데미’ 참가 학생과 지도교사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항공우주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우주과학 현장에서 경험한 배움과 성장을 공유하고, 그 여정을 기록한 에세이집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현지에서 깨달은 첨단 기술과 인류 미래의 연결 고리를 성찰하며 소감을 발표하고, 활동 영상을 상영했다. 또한, 탐방 과정에서의 경험과 깊은 사유를 담은 에세이 자료집 공개도 함께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세계 최고 수준의 우주과학 현장에서 얻은 배움과 성장을 함께 나누는 이 자리는 첨단 과학사회를 이끌 인재들의 새로운 출발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글로벌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항공우주아카데미가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학교 시설공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시민 공사감독관 5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5기 시민 공사감독관은 건축·기계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2명과 일반 시민 및 학부모 8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3월 1일부터 2년간 인천시교육청 관내 시설공사 현장을 점검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공사 현장을 불시 방문해 ‘공사 현장 안전관리 상태’, ‘공사 공정 및 품질관리’, ‘방학중 시설공사 적정추진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는 일반 건축물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안전성이 요구된다”며 “내 아이가 다닐 학교라는 마음으로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고 철저하게 점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5일, 2026년 3월 1일 자로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56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대상자는 올해 3월 1일 자로 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160명 중, 공립학교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인천교육 발전에 기여한 조리실무사, 특수교육실무사 등이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일선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다해온 이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퇴임 후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수여식을 마련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교육가족으로서 보여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퇴임 후에도 인천교육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동구협의회(협의회장 최현모)는 지난 23일 동구청 소나무홀에서‘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제22기 인천동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과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최현모 협의회장은“평화공존은 실천과 신뢰의 축적을 통해 이루어지는 만큼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오는 7월 제물포구 출범을 계기로 협의회도 새로운 행정 환경에 맞는 역할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사회적 대화’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4일 드림스타트 양육자 18명을 대상으로‘양육 스트레스 관리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육아와 일상에 지친 양육자들에게 자신의 심리 상태를 성찰할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를 하도록 지원하여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부모교육 전문가 김정숙 강사를 초빙하여 ▲양육스트레스의 원인 이해와 심리 점검 ▲현실적인 양육 고충 사례 공유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올바른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드림스타드 가정 내에서 가족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일어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는 지역 핵심 산업인 철강업에 닥친 심각한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특례보증 이자 4% 지원’ 금융 정책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구는 관내 철강·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재정 부담을 경감기 위해 2026년 신규 특례보증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자 지원율을 기존 3%에서 4%로 한시적 상향 조정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국내 철강업계가 직면한 대내외적 악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철강업계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통상 환경 변화, 저가 수입품 공세,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이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 구는 복합적 위기가 관내 대형 철강 기업을 넘어 중소 협력업체들의 연쇄 위기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선제적 지원을 결정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철강 관련 업체 및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지원이 가뭄에 단비 같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고물가․고금리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 전반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례보증 대출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중부지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수구립도서관은 ‘범국민 책 읽어주기 문화운동’의 하나로 이달부터 12월 3주까지 어린이 대상 ‘책이랑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독서강사가 5세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1~4주) ▲연수청학도서관 2시, ▲해돋이도서관 11시에 운영하며, 책을 읽어주고 다양한 책 놀이를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매주 접수할 수 있고, 미달 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기쁨을 제공하고 도서관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기 위해 기획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책 읽어주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