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강하면은 지난 8일 2026년 새해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 이웃, 함께 찾아주세요!”라는 표어를 걸고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다수의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2026년 소통한마당’ 일정에 맞춰 진행됐으며, 강하면 복지팀은 사회적 고립 가구와 계절 근로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견했을 경우 복지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포했다. 문명덕 강하면장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없는지 다시 한번 관심을 갖고 주변을 둘러봐 주시길 바란다”며 “복지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공공의 역할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하면 복지팀은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과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6일 ‘양평읍 소통한마당’ 현장에서 각 경로당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4,986,415원을 ‘양평읍 아이들을 위한 희망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전진선 양평군수가 양평읍 분회사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은 군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현안을 나누는 소통의 장에서 열려, 어르신들이 실천한 나눔의 의미를 더욱 자연스럽게 전하는 계기가 됐다. 평소처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에서 진행된 만큼 아이들을 향한 어르신들의 마음도 한층 따뜻하게 전달됐다. 이번 성금은 양평읍 82개 경로당 중 68개소가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어르신들이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각자의 형편에 맞게 정성을 모아 조성됐다. 큰 금액보다 마음을 먼저 내어놓은 나눔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조찬희 양평읍 분회장은 “큰돈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따뜻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아이들이 웃는 동네가 결국 우리 모두가 살기 좋은 동네 아니겠느냐”고 전했다. 이종학 신애1리 노인회장은 “이번 나눔이 일회성 행사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분 68,533건, 약 153억 원(지방교육세 34억 원 포함)을 부과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납부 참여를 위해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자동차세를 일시 납부하면 연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올해 연납 할인율은 4.58%이다. 연납을 하지 않더라도 불이익은 없으며, 정기분 고지서를 통해 6월과 12월 두 차례 납부할 수 있다. 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말소할 경우에는 납부한 자동차세를 사용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으며, 차량 명의 이전 시에는 양도인의 신청을 통해 연납 승계도 가능하다. 또한 1월 연납 시기를 놓치거나 이후 차량을 취득한 납세자는 3월, 6월, 9월에 양평군청 세무과에 연납을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는 차량 용도, 차종, 배기량, 차령 등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며, 이번 1월 연납 고지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양평군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125cc 초과),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 믹서트럭)의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일괄 발송됐다. 과세기간은 1월 1일부터 12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청소행정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개선한 ‘스마트 양평톡톡 3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3단계 사업은 그동안 여러 시스템으로 분산돼 이용에 불편이 있었던 대형폐기물 처리와 종량제 봉투 관리 서비스를 ‘스마트 양평톡톡’으로 통합한 것이 핵심이다. 군은 먼저 이중으로 운영되던 종량제 봉투 관리 시스템을 ‘스마트 양평톡톡’으로 통합해 주문·배달·정산 과정을 일원화했다. 이를 통해 봉투 관리가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지면서, 주민들은 필요한 정보를 더욱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대형폐기물 처리 시스템을 기존의 방문 접수, 누리집 접수, 양평톡톡 접수 등 분산된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 양평톡톡’ 중심의 통합 관리 체계로 개선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부터 처리 현황 확인까지 전 과정을 ‘스마트 양평톡톡’을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통합으로 행정 처리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담당 공무원의 업무 부담이 줄었고, 처리 속도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산림 현장에서 근무하는 기간제근로자 12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정원산림과장이 참석해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를 당부하며, 현장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필수 안전보건교육의 일환으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기본 안전 수칙을 비롯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 개인 보호장비 착용 방법,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요령, 중대재해 예방, 한파·폭염 등 계절별 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작업 현장을 고려한 사례 중심의 개인별 모바일 교육 방식으로 진행돼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여인성 정원산림과장은 “공원·녹지 및 산림 관리 업무는 작업 특성상 현장 작업 비중이 높아 안전사고 위험이 큰 분야인 만큼,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안전 수칙 준수를 생활화해 사고 없는 근무 환경 조성에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양평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양평 매력캠퍼스(가칭)’로 전면 개편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평생학습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양평 매력캠퍼스는 높아지는 주민 학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 학사 운영 모델을 도입해 관내 성인을 위한 전담 평생교육 체제를 구축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2026년 상반기부터 양평 매력캠퍼스는 전통문화대학 8개 전공, 예체능대학 16개 전공, 언어인문대학 13개 전공, 생활응용대학 15개 전공, 디지털콘텐츠대학 8개 전공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개편 내용으로는 △관내 평생교육시설 강좌와 내용이 유사한 강좌는 제한하고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인기 강좌는 내용과 수준을 조정해 차별성을 강화하며 △야간 강좌 비중을 2025년 하반기 18.75%에서 2026년 상반기 23.33%로 확대해 군민의 학습 선택권을 넓히는 것이 포함된다. 또한 양평 매력캠퍼스는 △학습 성과가 지역사회로 환원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 및 동아리 활동을 강의 과정에 반영해 평생교육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정기 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군장애인복지관과 함께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을 통해 조성된 성금을 활용해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난방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내 난방 여건이 취약한 119세대를 대상으로 전기장판과 전기난로를 지원함으로써, 한파 속에서도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과 단체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성금이 이웃들의 겨울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의 생활 실태와 주거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읍생활개선회에서 회원들이 직접 기부한 양평 쌀로 가래떡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100만 원을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에서 생산된 양평 쌀의 가치를 알리고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평시장 장날에 맞춰 진행돼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정임 양평읍생활개선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기부한 양평 쌀로 만든 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양평읍생활개선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생활개선회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가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 지원을 위한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남정 지사장은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는 데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의 겨울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작은 나눔이 이웃의 삶에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절기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산수유한우축제위원회는 지난 6일 개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실무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축제위원 및 관계자 등 15여 명이 참석해 지난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축제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특히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남동현 축제위원장은 “산수유한우축제는 양평군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개군면의 고유한 특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행사”라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개군면의 자연·음식·문화가 어우러진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산수유한우축제가 지난해 처음으로 시가지에서 개최되며 군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지난 축제의 보완점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는 2026년 4월 초 개최될 예정이며, 상세 일정 및 프로그램은 향후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귀농인 정착지원 주택임대사업’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양평군 동부권 단월면, 청운면, 양동면, 용문면, 지평면 등 5개 면에 위치한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예비 귀농인에게 1년간 무상 임대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를 통해 귀농 초기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양동면 쌍학리 리모델링 주택에 입주한 예비 귀농인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해당 귀농인은 타 지역에서 생활하다 양평군에 대한 강한 정착 의지를 가지고 2025년 사업에 참여했으며, 1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농촌 생활에 원활히 적응했다. 거주를 마친 뒤에는 양동면 내 토지를 매입하고 주택을 신축 중으로, 실제 지역 정착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본 사업이 예비 귀농인에게 실질적 주거 기반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귀농인은 “양평군의 정책을 통해 좋은 환경에서 1년 동안 살아보며 귀농을 준비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6일 부안보건진료소 관할 향소2리 마을회관에서 ‘겨울을 이기는 힘!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교실’ 첫 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은 겨울철 어르신의 낙상 예방과 신체 기능 유지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보건진료소 관할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건강 강좌 형태로 운영된다. 이날 강좌에는 양평군 홍보대사이자 ‘맨발의 사나이’로 알려진 조승환 강사가 참여해 겨울철 낙상 원인과 예방 방법을 설명하고, 하체 근력 강화 및 균형감각 향상을 위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강사의 실제 체험을 기반으로 한 건강관리 이야기는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함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실습 시간에는 일상생활 속 안전한 보행 습관과 간단한 스트레칭이 진행돼 현장 분위기가 한층 활기찼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만성질환 악화 예방과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은 물론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 개선과 실천 의지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겨울철은 낙상 사고 위험이 특히 높은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