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오는 4월 2일부터 은계호수공원 야외무대 앞에서 ‘2026년 달빛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달빛 운동 교실’은 저녁 시간에 야외에서 진행되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유산소운동 등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동작으로 구성돼 체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기간은 상반기 4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반기 9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운동 교실은 별도의 비용 없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있는 정보무늬(큐알코드)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은계호수공원의 쾌적한 야간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는 어르신과 장애인의 만성질환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시흥형 어르신·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경로당과 복지관 등 관내 78곳을 대상으로 총 156회에 걸쳐 진행되며,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이용자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시흥시의사회 및 한의사회 소속 의사ㆍ한의사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건강교육과 개인별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상 속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은 경로당 70곳과 은계·배곧 행복건강센터 2곳, 복지관 3곳에서 운영되며, 어지럼증과 관절 통증 관리 등 노년기 주요 건강 문제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시흥시보건소,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정왕보건지소 재활보건실에서 진행되며,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교육과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 국토교통부사업인 ‘청년월세’ 신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청년으로,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자여야 하며 전입신고가 필수다. 지원 내용은 생애 1회 한해 실제 납부한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 동안 분할 지급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청년 독립가구의 소득평가액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총 재산가액이 1억2,2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또한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의 경우 소득평가액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총 재산가액이 4억7,0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다만, 주택 소유자(분양권·임차권 포함)나 직계존속 및 형제·자매 등 2촌 이내 가족 소유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과거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으로 이미 24개월 지원을 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는 고용노동부의 ‘지역고용 목표 공시제’에 따라 올 한 해 동안 2만8천 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2026년 일자리창출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 ‘지역고용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수립·공표하고, 이행 성과를 다음 연도에 평가받는 제도다. 시는 이번 공시를 통해 일자리 정책의 방향과 실행계획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체계적인 이행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청년이 모이고, 기업이 성장하며, 모든 세대가 함께 일하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도시 시흥’을 2026년 정책 비전으로 설정하고 ▲산업단지 고용 활성화 ▲미래산업 육성 ▲기업 경쟁력 강화 ▲취약계층 고용 확대 등 4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산업구조 고도화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양질의 민간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세부적으로는 총 495개 일자리 사업에 3,222억 원을 투입해 ▲직접일자리 7,886명 ▲직업능력개발훈련 1,058명 ▲고용서비스 1만1,306명 ▲창업 및 기업 지원을 통한 민간 일자리 확대 등 공공과 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가 봄 시즌을 맞아 관내 주요 관광 명소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시흥시티투어 2층 버스’의 단체 할인 이벤트를 오는 3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봄철 나들이 수요 증가에 맞춰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합리적인 요금 체계를 통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기존 이용권 외에 ‘1회권(3천 원)’을 새롭게 도입했다. 15인 이상 단체 예약자 또는 투어패스 등 관광 연계 상품 이용 시에는 1회권을 2천 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봄철 단체 나들이를 계획 중인 관광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관광 활성화를 견인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티투어 2층 버스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회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한다. 이용객들은 낮 시간대 서해안 풍경과 낙조, 야간 도심 경관까지 시흥의 다양한 매력을 시간대별로 만끽할 수 있다. 시흥시티투어 2층 버스는 평일 주간 시간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월 23일 ‘시흥상권현장지원단(소상공인 원스톱통합지원센터)’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시흥상권현장지원단은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소상공인 지원 거점으로,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시흥시 은계호수로 49, 센트럴돔그랑트리캐슬상가 3층에 위치하며, 시흥산업진흥원 상권활성화센터가 운영을 맡는다. 이번 시흥상권현장지원단은 소상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체계적인 경영 진단과 맞춤형 해결책을 제공한다. 특히 사례관리 중심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경영상태를 면밀히 분석하고, 문제진단부터 해결책 제공까지 전 과정을 일원화해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시흥시에서 점포를 운영 중인 소상공인과 창업을 준비 중인 시민으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는 이번 지원단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이 겪는 경영 어려움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해결하고, 체감도 높은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센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는 지난 3월 23일 시흥대야역 인근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서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식을 열었다. 돌봄센터는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장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에 설치된 아픈아이 돌봄센터로, 연면적 294.88㎡ 규모에 동적·정적 돌봄공간과 조리실, 사무공간을 갖췄다. 여기에 침대형 돌봄 공간과 휴식 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일반 돌봄뿐 아니라 아픈아이 돌봄까지 가능한 통합형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중앙산부인과의원과 10년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해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상생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연계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은 자녀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보호자가 직접 돌봄을 맡아야 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3월 27일까지 조직 내 청렴·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인권 학습동아리’를 신규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아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습 공동체로, 공공기관의 핵심 가치인 청렴과 인권에 대한 심화 학습 및 실천 활동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심화 학습과 실천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청렴·인권 학습 동아리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정기 및 수시 모임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 대상은 공사 전 직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은 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약 15명 내외로, 다양한 부서 직원들이 균형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청렴·인권 관련 실제 사례 연구 및 분석 ▲최근 반부패·인권 이슈 탐구 및 토론 ▲내부 교육용 콘텐츠 제작 ▲청렴·인권 캠페인 기획 및 운영 등 이론과 실천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유병욱 사장은 “청렴과 인권은 공공기관의 핵심 가치인 만큼, 이번 학습동아리가 직원들의 인식 제고와 실천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목감2어울림센터 2층에 있는 목감작은도서관은 ‘2026년 상반기 미디어ㆍ아트 특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융합형 창작 프로그램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동화 세상’을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30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드로잉과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려 자신만의 그림책을 완성하는 창작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이야기 구상부터 캐릭터 만들기, 디지털 그림 제작, 책 구성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자신만의 동화책을 만들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 강사로 참여하는 이재호 작가의 동화책 전시도 함께 진행돼, 어린이들이 다양한 창작 사례를 접하고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인공지능 기반 창작 도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확장하고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완성된 수강생 작품과 영상은 도서관 내 ‘아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는 ‘2026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라이프스타일 분야 예비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인 ‘창업 해커톤’과 ‘창업 경진대회’를 운영하고, 오는 3월 31일까지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는 일상생활과 관련된 제품이나 서비스 창업을 의미하며, 참가자들은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업 모델을 만들게 된다. 프로그램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내 청년협업마을에서 단계별로 진행된다. 먼저 4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해커톤(팀 기반 문제 해결 프로젝트)을 통해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받으며 사업계획을 발전시킨다. 이후 4월 18일 열리는 ‘시흥 스파이크’ 창업 경진대회에서 팀별 발표와 심사를 거쳐 우수팀을 선발한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 청년창업가로, 신청자 중 심사를 통해 최종 30명을 선발한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과 창업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2,500만 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및 세수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법인 세무조사 추진 실적 ▲조사 수행 노력도 등 3개 분야 11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시흥시는 2그룹 지자체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1위에 올랐다. 특히 시는 세무조사 추징세액이 전년 대비 140%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며 안정적인 재정 기반 확충에 이바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영세기업과 성실납세기업을 대상으로 세무조사 유예를 추진하고, 기업 대상 지방세 안내 책자를 제작·배부하는 등 납세자 권익 보호에도 힘쓴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이덕환 시흥시 기획조정실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조사를 통해 납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세무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탈루·은닉 세원 발굴을 강화해 공평과세와 조세정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0일 삼미시장 상인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교육비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식에는 평신철 삼미시장 상인회장과 신화철 신천동장이 참석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 나눴다. 삼미시장은 신천동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전통시장으로, 상인회는 시설 현대화와 특화거리 조성 등 시장 활성화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기탁된 후원금은 신천동 내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학업을 이어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신철 삼미시장 상인회장은 “전통시장을 찾아주시는 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상인들의 마음을 모았다”라며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상인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