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취약계층의 겨울철 먹거리 부담을 덜기 위해 ‘건강 톡톡! 김장 김치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로 김장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배추 절이기부터 양념 버무리기, 완성된 김장 김치를 대상자 가정에 직접 전달하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정성을 더했다. 이날 김장 김치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김장을 할 엄두도 못 냈는데 직접 만든 김치를 가져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올겨울 맛있게 잘 먹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대해 박정자·김경수 신현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올해도 협의체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김장 나눔에 참여해 더욱 뜻깊다”며 “정성껏 만든 김치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는 28일 시청 순암홀에서 ‘제14회 광주시 기업박람회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하고 박람회 운영 결과와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람회에 참여한 지역 내 기업 대표 및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전시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기업 현장에서 파악된 애로사항과 개선 요구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G-FAIR KOREA와 연계해 ‘제14회 광주시 기업박람회’를 진행했다. 박람회에는 지역 내 기업 60개 사가 참여해 국내외 바이어 상담 기회가 확대됐다. 그 결과 총 1천126건(국내 415건, 수출 711건), 약 263억 원 규모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판매실적 또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간담회에서는 전시회 성격에 부합하는 업종 중심의 기업 구성, 바이어 매칭 방식 개선,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제안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향후 박람회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박람회 성과는 지역 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가 28일 제3회 한국공공브랜드대상에서 ‘도시브랜드 부문 대상’과 ‘자치단체장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전국 지자체 및 공공·민간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의 이익 기여 활동을 평가해 부문별 대상을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3회째다. 이번 수상은 시가 역사·문화 자산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철학을 기반으로 △교육 △복지 △공간 △시민 참여 등 시정 전반을 통합한 도시브랜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시는 ‘다산정약용브랜드’를 도시의 핵심 정체성으로 삼고 생애주기별 브랜드 정책을 전개해 왔다. 대표적으로 △정약용 보육 과정 △여유당 시민대학 △공렴학당 등 연령별 맞춤 교육은 물론, △8호선 다산역 ‘브랜드 테마역사’ △조안면 ‘정약용 정원’ 등 도시공간에서도 시민이 브랜드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정약용 선생 후손의 신체 계측과 과학적 고증을 거쳐 새로운 영정과 동상을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전문가들은 시의 브랜드 정책이 단기적인 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11월 28일 오전 경복대학교 우당관 1층 커뮤니케이션홀에서 주광덕 시장이 ‘진심, 길을 만들다’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경복대학교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으며, 재학생과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청년과의 소통하는 자리로 청년 세대가 겪는 고민과 미래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전공의 재학생들은 강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광덕 시장이 직접 인생 경험과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꿈을 이루기 위한 ‘메모하는 습관’의 중요성도 전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까지 이어지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이 진행됐다. 주 시장은 학창 시절부터 법조인, 국회의원, 그리고 현재 시정을 이끌기까지의 여정을 소개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진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학생들에게 ‘인생의 길은 누가 대신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진심을 다해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학생들과의 Q&A 시간에는 시가 운영 중인 △청년꽃간 문화 프로그램 △청년인재 플랫폼 ‘정약용의 후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건축법에 따라 경기도의 중점 시책 이행 여부, 시·군 자체계획, 인허가 처리 및 실태 등 53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제도다. 이천시는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건축행정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한옥건축 지원사업, ▲공개공지 유지관리·점검,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주택 무료 안전점검, ▲지역 건축사와의 분기별 간담회, ▲건축 민원 담당 공무원 워크숍 운영 등 소통과 협업 중심의 행정을 추진한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평가 결과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지역 건축사와 함께 안전하고 신뢰받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관련 제도의 취지를 바탕으로 건축행정의 안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업무를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소통큰마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이천시 사회적(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지도교수이자,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전문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권은예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장애의 기본 개념 이해 ▲장애인 인권 관련 법·제도 이해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감수성 향상 등 공직자가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주제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는 장애인 보조견에 대한 인식개선 영상을 시청하며 올바른 이해와 권리 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립하는 시간도 가졌다. 공미선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 사회 전반의 장애인식이 한층 성숙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보건소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 중인 ‘운동지도실’이 지역 주민의 근력 향상에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는 6월 9일부터 지역 주민의 근력 강화를 목표로 운동지도실을 운영해 왔다. 6~7월 등록자 중 15명을 대상으로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체성분의 변화를 확인한 결과 평균 골격근량은 미세하게 증가했으며, 개별 결과로는 절반 이상에서 근육량·골격근량이 증가하거나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0~70대에서는 체중은 줄고 골격근량은 늘어나는 건강한 체중감소 양상이 관찰돼 고령층 근감소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운동지도실을 이용하는 70대 A씨는 “운동을 하고 싶어도 헬스장에 가기는 부담스러웠는데, 인바디 검사도 해주고 맞춤 운동 상담도 해줘서 꾸준히 운동을 하게 됐는데, 근육도 늘었다니 감사하다”라며 “장호원에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생겨서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또 60대 B씨는 “허리가 아팠는데 센터 운동지도실에서 근력운동을 하고 나서 허리통증이 없어져 아주 편안해 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 운동지도실의 6~10월 동안 이용자는 총 1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진스테이지는 지난 27일 양주시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남면 상수리에 위치한 ㈜영진스테이지는 특수조명·무대기계장치·호텔 연회장 설비 등 무대기술 분야 전문기업이다. 이날 기부식에는 김동현 ㈜영진스테이지 대표, 백운구 남면장, 김영권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동현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백운구 남면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권 공동위원장 역시 “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런 뜻깊은 나눔이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남면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28일 소풍컨벤션 웨딩홀에서 열린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안보강연, 표창 수여, 향군인의 다짐 낭독, 향군가 제창 등이 진행됐다. 김병전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재향군인회의 역사와 전통은 국가를 위해 살아온 자부심의 역사”라며 “군 복무 이후에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향군 여러분의 역할이 공동체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향군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천시의회도 향군의 명예와 위상 제고를 위해 계속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부천시의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27일 정범모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이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 20박스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신선한 식재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의 식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정 부위원장은 매년 감자, 배추, 무 등 제철 농산물을 직접 재배해 기부해 왔다. 올해도 수확한 농산물을 손수 선별하고 포장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에 후원된 농산물은 호평동 지사협이 진행하는 정기나눔데이 물품과 함께 겨울철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돼, 겨울철 식생활 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범모 부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정성껏 키운 농산물을 나눠 주시는 부위원장님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된다”며 “이번 후원으로 겨울철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가 대한적십자사 남양주 천마봉사회와 함께 겨울 이불세트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남양주 천마봉사회는 겨울 이불 세트 40채(200만 원 상당)를 복지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한파 대피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박희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어려운 가구들을 더 세심하게 살피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흥기 센터장은 “여러 해 동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온 대한적십자사 남양주 천마봉사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취약가구가 겨울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남양주 천마봉사회는 집수리 봉사, 밑반찬 및 김장 김치 지원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28일 오남읍이 오남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하굣길 합동 캠페인과 로드체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남읍이 중심이 되어 하굣길 주변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오남읍을 비롯해 오남파출소, 지역 사회단체, 오남초등학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하교 시간대에 맞춰 학교 주변 통학로, 인근 골목길, 상가 주변 등 학생들의 실제 이동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을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보행로 안전성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내 표지판 및 교통시설 설치 상태 △통학로 주변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학교 관계자와 점검 결과를 공유하며 보완이 필요한 구간에 대해 협의했고, 겨울철을 앞두고 결빙·제설이 취약한 구간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향후 제설 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현장에서는 학생들에게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기 △혼자 다니지 않기 △밝은 길 이용하기 등 생활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하굣길 문화 확산을 위한 계도 활동도 함께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