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초등학생의 감염병 예방 인식 향상과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한 6개 학교에서 진행되며, 3월 17일 사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에서는 감염병의 정의와 전파 원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감염병이 사람 간에 어떤 경로로 전파되는지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개인위생 관리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퀴즈와 참여형 교육 방식을 활용하여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 시기부터 올바른 위생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감염병 예방에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3일간(09:00~18:00)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구직등록 확인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 가구 실직자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한시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구직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모집인원은 87명이며, 참여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동두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주민으로서, 세대별 재산(주택, 토지 등)이 4억 원 이하이면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인 자이다. 참여 신청자는 소득조회 및 재산조회 등 10여 건의 선발요건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5월 4일부터 8월 21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되며, 근무시간은 1일 5시간이다. 임금은 2026년 정부 최저임금 기준에 따라 시간당 10,320원이 지급된다. 또한, 선발된 참여자들은 ▲공공건물 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과 관련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위기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신청을 3월 30(월)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위기청소년(은둔청소년, 저소득 한부모 가족 자녀 등)으로 생활, 건강, 학업, 자립, 상담, 법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보호자, 청소년지도자, 교원, 사회복지사, 청소년 담당 공무원 등이 청소년이 거주하고 있는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선정 기준은 소득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며, 지자체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적합 대상자 및 지원 금액, 기간 등이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 “모든 위기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지만, '국민기초생활 보장법','긴급복지지원법','의료급여법','사회복지사업법' 등에 따라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 동일 내용의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2026년 경기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청을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2008년~2013년생)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조손)가족 해당자이다. 지원 금액은 교육과정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중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11~13년생)은 100만 원, 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8~10년생)은 150만 원으로 상·하반기(4월, 9월)에 각각 50%씩 나누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2026년 3월 16일 오전 9시부터 3월 27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경기민원 24)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가구당 1인만 선정될 수 있고, 한국장학재단의 ‘꿈사다리 장학금’과 중복수혜가 불가하므로 신청 전 유의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달라”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두천시 부시장 주재로 경기도시군종합평가 실적 향상을 위한 대응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 지표 80개, 도 주요시책 31개 등 총 111개 지표가 평가 대상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11개 지표의 실적 향상을 위한 추진 계획을 보고하고, 예상 부진 지표에 대한 원인 분석 및 대응 방안에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동두천시는 이를 통해 예상 부진 지표에 대해 대비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계획을 마련하여 향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동두천시 부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지표별 부진 사유를 면밀히 분석하고, 연초부터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 작년 대비 향상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평가 대응을 단순한 실적 관리 차원이 아닌 적극행정의 관점에서 업무를 추진한다는 자세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교육용 키오스크를 설치해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행정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교육용 키오스크는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을 비롯해 은행·병원 서비스, 교통 및 공공서비스 이용, 식음료 주문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에 활용될 예정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한명환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을 맞아 주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행정과 일상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교육용 키오스크 설치를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이번 교육용 키오스크 설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0일 송내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송내동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생명지킴이 양성 교육‘보고, 듣고, 말하기’)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적십자 송내 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송내동 주민조직단체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지역 내 재가요양센터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통해 지역 내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기관에 연계함으로써 동두천시의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교육 참석자는‘자살 예방 교육을 통해 동두천 시민을 위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여 동두천시의 자살률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0일 강원도 춘천시와 홍천군 일대에서 장애인 단체장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단체장 등 13명이 참여해 장애인단체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참석자들은 춘천시 제이드가든 등을 방문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한편, 단체 운영 활성화 방안과 장애인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각 단체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장애인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상호 교류를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장애인 단체장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장애인단체가 서로 협력하며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지난 9일 동두천시는 시청 공원녹지과, 보건소,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경기도립 노인전문 동두천병원 등 4개 기관이 협력해 산불 발생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병원 위쪽 산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산불 상황 전파를 위해 ‘산불 발생 알림’, ‘사전 대피 실시’, ‘즉시 대피 실시’ 등 총 세 차례의 안내·재난 문자를 발송하며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참여자는 와상환자, 거동 가능 환자, 인근 주민 등 총 3개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와상환자와 간호 직원은 보건소 구급차를 이용하여 인근 협력 요양병원으로 이송됐다. 거동 가능 환자와 인근 주민들은 병원 승합차와 불현동 관용 차량을 이용하여 대피 지원 인력들과 함께 국민체육센터로 안전하게 대피를 마쳤다. 또한, 대피 훈련과 더불어 동두천시 산림재난대응단은 산불 진화차를 활용한 초기 진화 훈련을 실시해 실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대피 훈련 이후에는 경기도립 노인전문 동두천병원으로 복귀해 훈련에 대한 강평 후 마무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여름철 감염병 매개 모기의 활동 증가에 대비해 유충구제 중심으로 연무 ‧ 연막 ‧ 분무 등 조기 방역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 동안 월동한 모기의 저항력이 약해지는 시기로, 이 시기에 유충을 제거하면 여름철 모기 개체 수를 크게 줄일 수 있어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인 시기이다. 이에 전년 대비 5명이 증원된 방역기동반을 확대 편성해 3월 초부터 정화조, 하수구, 폐가 등 모기 유충의 주요 서식지를 중심으로 유충구제 및 연무·연막·분무 소독 등 다양한 방식의 방역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김은숙 보건소장은“해빙기 선제 방역은 여름철 모기 발생을 줄이고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또한“시민들께서도 주변의 물웅덩이, 폐타이어, 화분 등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동절기 동결·동파 방지를 위해 축소 운영해 왔던 유용미생물(EM) 보급통을 해빙기에 맞춰 이달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재설치하고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현재 시민을 위해 총 77개소의 유용미생물(EM) 보급통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절기에는 전기가 공급되어 열선 설치가 가능한 41개소만 제한적으로 운영해 왔다. 유용미생물(EM)은 유산균, 효모 등 유익한 미생물로 구성된 미생물 제제로서 악취 제거와 수질 개선, 생활환경 정화 등에 효과가 있어 시민들이 청소, 설거지, 텃밭 관리 등 다양한 생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시는 해빙기에 맞춰 유용미생물(EM) 보급통을 순차적으로 재설치해 시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는 4월 1일 오후 7시, 오르빛도서관 4층 어린이자료실에서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존리의 쉽고 재미있는 온 가족 경제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시민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와 부모가 함께 올바른 경제관념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중학생 이상 시민 100명이며, 신청은 3월 16일부터 3월 29일까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강연자로 나서는 존리 대표는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이자 전 라자드 자산운용 매니징 디렉터를 역임한 대한민국 대표 금융 전문가다. 그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 이론 대신 일반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살아있는 경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금융 문맹 탈출’과 ‘온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투자’ 등 실용적인 주제를 다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금융 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닌 현대인의 필수”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금융을 배우며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