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남양주풍양보건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유충구제 자원봉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진접읍 환경지킴이 소속 어르신들이 지역 내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남양주풍양보건소 유충구제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올 한 해 동안 진접읍 일대 공원을 중심으로 고인 물 제거 등 모기 서식 가능 지역에 대한 유충구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이날 유충구제 방법에 대한 교육과 함께 유충제 약품을 전달했으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방역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역 활동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주민 참여형 방역 활동을 확대해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예방교실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인지와 신체활동을 결합한 통합형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등록 대상자 중 정상군과 경도인지장애군을 대상으로 추진했다. 치매 발생 위험 요인을 조기에 관리하고 인지 저하를 늦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28일부터 이달 25일까지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총 8회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사전·사후 평가를 포함해 인지치료와 작업치료, 공예활동 등 다양한 과정에 참여했다. 특히 표준화된 인지훈련 프로그램과 함께 △가죽공예 △냅킨공예 △한지공예 △라탄공예 등 체험형 활동을 병행해 참여자의 흥미를 높였다. 프로그램 전후 우울척도와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를 실시해 효과를 확인했으며,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긍정적 변화를 이끌었다. 시는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치매예방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오는 4월부터 오남건강생활지원센터와 협력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인지도 향상을 위한 종합 홍보사업 ‘남양주 Biz 쇼케이스’ 참여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양주시 소재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된 홍보 지원 프로그램이다. ‘남양주 Biz 쇼케이스’는 △온라인 기업홍보관 운영 △영상 홍보 지원으로 구성된다. 온라인 기업홍보관은 시 누리집 내 구축되는 플랫폼으로, 참여기업의 주요 정보와 콘텐츠를 시민과 기업 간 공유함으로써 기업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정보를 활용한 홍보 영상을 제작해 시내 전광판과 읍면동 IP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송출함으로써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지역 기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남양주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제조업을 비롯해 △정보통신·기술 △도소매·유통 △서비스업 △건설 관련 업종 △물류·운송업 등 업종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들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청소년 상담 신청 미니 홈페이지’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미니 홈페이지는 온라인과 SNS 문화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필요 시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과 센터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함께 안내받을 수 있다.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은 누구나 미니 홈페이지에 접속해 비대면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화나 대면 상담에 부담을 느껴 도움받지 못했던 청소년들에게 이번 비대면 상담 신청 홈페이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따라 설립된 청소년 전문 상담기관으로, 개인·집단상담, 심리검사,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중동 정세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불안정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남양주시는 종량제봉투를 안정적으로 공급 중이며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고 26일 밝혔다. 남양주시는 최근 제기된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우려에 대응해 시민 불안 확산을 방지하고 정확한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관련 내용을 시 누리집에 공지했다. 시는 현재 종량제봉투를 정상적으로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원료 수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한 대응 방안도 함께 추진 중이다. 또한, 가격 인상이나 공급 부족 우려로 종량제봉투를 필요 이상 대량 구매할 경우 실제 이용 시민들에게 불편이 발생할 수 있어 과도한 구매 자제를 당부했다. 아울러 분리배출 활성화를 통한 폐기물 감량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시는 앞으로도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분리배출 활성화를 통한 폐기물 감량에도 힘쓸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현재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며 “시민들께서는 불필요한 대량 구매를 자제하고 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28일 예정된 화도IC 서울방면 진입램프 확장 구간 개통을 앞두고 지난 25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준공된 시설의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하고 개통 전 안전성 과 이용 편의성 등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주요 구간에 대한 긴밀한 점검이 이뤄졌다. 화도IC 서울방면 진입램프 확장공사는 교통 혼잡 해소 및 차량 통행 여건 개선을 위해 서울춘천고속도로㈜와 협력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한 뒤 관계기관 협의 절차 등을 거쳐 당초 4월 1일로 예정됐던 개통 시기를 주말 교통 편의 등을 고려해 오는 28일로 앞당겨 개통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확장공사를 통해 화도IC 일대 교통 정체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개통 전까지 철저한 점검을 거쳐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회장 김태년, 이순동)가 ‘희망을 키우는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기획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퇴계원읍장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감자씨 5박스 분량을 정성껏 심으며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태년 ·이순동 회장은 “이번 감자심기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산과 나눔까지 ‘함께 만드는 복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마을 공동체를 가꿔 나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최숙 퇴계원읍장은 “오늘 심은 감자가 자라듯 우리지역의 따뜻한 나눔도 함께 커나갈 것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 ·부녀회에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호평동 마을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생활 자립이 어려운 중장년 남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기초적인 조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특히 단순한 요리 교육을 넘어 참여자 간 교류를 촉진해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요리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 24일 진행한 첫 수업에서 참여자들은 전문 요리학원에서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반찬 요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일부 회차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데이 활동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안외상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중장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25일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관내 LH 아파트 관리사무소장들을 대상으로 LH남양주권 주거복지지사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신건강 상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해 발굴해 신속히 개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LH 아파트 관리소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내용을 안내받고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입주민 정신건강 문제 대응 사례를 공유했다. 양수 센터장은“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내 가장 가까운 생활 접점에 있는 관리사무소장들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자살 예방을 위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관리사무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입주민들을 위한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입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살피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24일 정약용도서관 2층 공연장에서 ‘AI시대를 사는 인간의 힘, 메타인지’를 주제로 한 2026년 도시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생성형 AI 확산 등 급변하는 기술환경 속에서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성찰 역량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시민의 메타인지와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시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김 교수는 인지심리학 관점에서 AI 시대에 필요한 인간의 핵심 역량을 설명했다. 특히 ‘메타인지’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우리가 갖춰야 할 사고 방식을 쉽게 풀어 전달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시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현장을 찾은 한 시민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점검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시에서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시민을 위한 도시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별내역 아이파크스위트 4층 연회장에서 주민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오피스텔로 용도변경된 별내아이파크스위트·힐스테이트 단지의 주요 현안과 공공 기반시설 설치비용 분담금 활용 계획 주민 의견 청취, 시정 현안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아이파크스위트·힐스테이트 입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 방향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담회에서는 사전 설문과 현장 질의를 통해 교통, 주차, 환경, 도시 인프라 등 생활 밀착형 현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별내역 일대 교통체계 개선, 불법 주정차 해소, 소음 저감 대책, 보행 안전 확보, 공공기여금 활용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눴다. 시는 이번 정담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시민의 일상 속 작은 불편까지 직접 찾아가 듣고 해결하는 것이 행정의 기본”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소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25일 마석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열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강연자로 나서 ‘꿈을 향한 발걸음’을 주제로 진행했다. 주광덕 시장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라는 메시지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자신을 존중하는 태도가 꿈을 향한 출발점임을 설명했다. 또한 목표는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통해 구체화되고 작은 노력이 쌓여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을 사례로 들며 기록하는 습관이 성장과 진로 설계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덧붙였다. 주 시장은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소개할지 고민하며 나만의 한 줄 소개를 만들어보는 과정은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이를 바탕으로 마음속에 품은 꿈의 씨앗을 어떻게 키워나갈지 고민하고,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