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응원 선물을 전했다고 6일 밝혔다. 센터 측은 지난 4일 괴정·둔원·탄방중학교에서 시험에 응시한 ‘서구꿈드림’ 소속 청소년 90여 명에게 시험용 필기구와 점심 도시락, 성심당이 후원한 간식을 전달했다. 대전 서구청으로부터 수탁받아 운영 중인 (사)한밭청소년문화재단도 시험장을 찾아 다과를 전하며 응시생들을 격려했다. 한 응시생은 “준비 과정에서 혼자 공부하기에 막막했지만, 서구꿈드림의 학습 상담과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에 대한 부담이 줄었다”며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만 9세 이상부터 만 24세 이하 학업 중단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및 교육, 취업 등 자립 지원, 각종 문화 체험 및 건강검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꿈키움수당’을 통해 교통비를 비롯한 간접비용도 지원하고 있다. 센터의 활동에 대한 더 자세한 문의는 유선으로 전화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 둔산도서관은 대전문화재단 주최·주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동화나라! 예술마법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화를 기반으로 미술, 연극, 영화, 공예, 놀이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어린이 문화예술 교육이다. 일상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상 동화를 제작하고 상영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친구와 가족을 소재로 한 협동 창작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총 40명(기수별 20명) 모집하며, 신청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둔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더 자세한 문의는 둔산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도서관이 주민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서구에 사업장을 두고 농축산물·가공식품·공예품 등 지역 특산품을 생산·제조하거나, 관광·체험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사업자다. 선정은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루어지며, △기업 안정성 △기업 연계성 △상품 우수성 △기업 신뢰도 △사업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내달 초부터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모집 기간 내 관련 서류를 갖춰 서구청 자치행정과를 방문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기부제 답례품은 지역의 매력과 경쟁력을 알리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서구의 특색 있는 우수 상품을 발굴하고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취업 지원 교육훈련 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훈련 사업을 발굴해,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에게 이론과 실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 자격은 서구에 주사무소를 두고 서구민을 대상으로 취업 교육훈련을 수행할 수 있는 법인과 비영리단체, 직업교육훈련기관이다. 총 2,000만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접수된 사업은 △사업계획의 취업 연계성 △사업 예산의 적절성 △취업 기회 제공 역량 여부 등을 기준으로 심사된다. 구는 이후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이달 중 최종 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심사 기준, 일정, 제출 서류 등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전략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제9기 서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으며, 이들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정책 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제안하는 법적 기구다. 이번 제9기 위원회는 공개 모집과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 총 14명(신규 9명, 연임 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위촉장 수여 후 ‘구청장과의 대화의 시간’이 마련돼, 청소년 위원들이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구청장과 직접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제9기 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청소년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타 구 참여위원회 연합 활동 △연말 성과 보고회를 통한 우수 사례 발표 등 지역 청소년을 대변하는 다양한 자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청소년들의 참신한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4월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 ‘지구를 반짝여요’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에서 진행 중인 체험 활동에 ‘지구의 날’ 의미를 더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7일과 22일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에서 진행되며, 5세부터 8세까지 대덕구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회차별 선착순 모집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바다에서 마모된 유리를 재활용한 바다유리를 활용해 무드등을 만드는 체험 활동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자원 재활용과 탄소 배출 저감 등 자원순환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익히도록 했다. 특히 지구의 날 기념 체험 활동과 연계한 환경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 환경 소중함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행동 중요성을 배우도록 했다.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탄소중립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환경보호 실천을 생활 속에서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는 구민들의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성인지 감수성 제고를 위해 운영한 ‘여성친화아카데미’를 마무리하고,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여성친화아카데미는 성평등과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성인지 관점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총 6회에 걸쳐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교육 과정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 △여성친화도시 정책 이해 △지역사회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특히 교육은 이론 중심을 넘어 실제 생활 속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전체 참여자의 약 85%가 수료 기준을 충족해 수료증을 받았으며, 교육 과정에서의 소감과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현안을 성인지 관점에서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경험을 쌓았으며, 향후 지역사회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여성친화아카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에 따른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비상경제 대응 TF’ 를 확대 개편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TF 단장을 국장급에서 부구청장으로 격상하고, 조직 또한 기존 3개반 1개 부서 중심에서 6개반 6개부서로 대폭 확대했다. 이를 통해 ▲물가안정 ▲소상공인 지원 ▲지역 소비 촉진 ▲유통질서 확립 등 지역경제 전반에 대한 종합적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확대된 TF는 생활물가 안정을 위해 주요 생필품 가격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불공정 거래 및 유통질서 문란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비 촉진 시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방안도 병행 추진한다. 또한, 유가 상승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류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련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에너지 절약 및 자원 절감을 위해 승용차 요일제 참여를 확대하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을 지속 추진한다. 종량제봉투 지정판매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가 지난 1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서대전광장에서 ‘내 나무 갖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방울철쭉을 포함한 5종의 공기정화식물 2,000본이 광장 방문객 등에게 선착순으로 1인당 한 본씩 배부했다. 또한,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에 대한 주민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 예방 행동 요령과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봄철 산불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나눔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식목일을 맞아 작은 나무를 키우는 것만으로도 탄소 저감을 위한 의미 있는 실천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행사에 높은 만족도감을 드러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봄철 산불 예방에 모두가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일상에서 탄소 저감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3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주관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고전무용과 밸리댄스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또한 장애인 편의시설 체험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이 이동 약자의 불편을 직접 체감함으로써 일상생활 공간에서의 편의시설 설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3일 지역사회의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한『2026년 상반기 중구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공공·민간 관련 기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아동·여성을 보호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기관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개별적인 대응을 넘어선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안전 체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아동·여성안전 지원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 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아동 대상 성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강화 ▲지역축제 등 주민 접점이 높은 현장에서 주민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위급상황 시 대피할 수 있는 안전지킴이집 대상 확대 등을 통해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안전 중구’를 조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중구 관계자는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환경은 곧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및 공공‧유관기관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정책 추진을 통해 더욱 안전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3일 제35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생활 속 안전 의식을 높이고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청 공무원과 중구 안전보안관들이 참여하여 사정공원 일대에서 구민들에게 생활 안전 자율점검 체크리스트와 시민 안전보험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봄철을 맞아 사정공원을 찾은 구민들에게 산불 예방수칙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중구 관계자는 “현재 산불 경계 단계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구민들께서는 산행 시 화기 사용을 자제하고 산불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중구는 산불 취약시기를 맞아 예방 중심의 홍보와 계도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산불로부터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