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년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공모 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총 20개 기관이 이름을 올렸다. 가평군은 이번 선정으로 4년 연속 운영기관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가족치유캠프’는 스마트폰 이용이 제한된 환경에서 청소년이 스스로 사용량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 부모와 자녀 간의 건강한 소통을 통해 올바른 미디어 사용 문화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둔 가족 참여형 교육이다. 올해 캠프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열린다. 스마트폰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교 2~3학년 청소년과 보호자가 참가 대상이다. 최근 미디어 과의존 현상이 저연령화되는 추세에 맞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4년 연속 공모 사업에 선정돼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프가 초등학생들의 자기조절 능력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이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행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외 공연을 펼친다. 가평군은 오는 5월 1일 오후 1시 가평종합운동장에서 ‘피크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제15회 가평군 어린이날 큰잔치’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야외 휴식 공간에서 즐기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맑은 목소리로 행복을 전하는 ‘요들누나 동혜’의 신나는 요들송 무대가 마련된다. 이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마술사 해피준’의 화려한 매직쇼가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일상의 여유를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야외 공간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순간을 가족과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단법인 세미원은 지난 16일 제주 여미지식물원과 수생식물 자원 교류 및 관리 기술 확산을 위한 협력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교류는 공공정원 간 식물자원 공유와 전문성 교류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운영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미원은 호주수련 튜버 50개와 수련 2종(헬보라 등)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여미지식물원의 수생식물 품종 다양성 확대와 전시 콘텐츠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세미원은 다년간 축적된 수생식물 재배 및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수련의 생육환경 조성, 번식 관리, 수질 유지, 계절별 관리 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기술을 함께 전파했다. 이는 단순한 자원 제공을 넘어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실질적 협력으로, 공공정원의 지속 가능한 관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그간 공공정원 활성화를 위한 교류 필요성에 공감해 왔으며, 이번 식물자원 교류를 계기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한 중장기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식물자원 교류, 기술 정보 공유, 공동 전시 및 교육 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연수리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뇌 병변 및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형제 가구로, 신체적·인지적 어려움으로 인해 주거 위생 상태가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다. 특히 노후된 싱크대와 파손된 변기, 훼손된 가구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개선이 쉽지 않았다. 이날 봉사활동은 두 기관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노후된 싱크대 교체와 변기 철거 및 재설치를 통해 위생적인 생활 환경을 조성했으며,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낡은 가구와 적치물 반출, 집안 대청소를 실시했다. 또한 파손된 장롱을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정리수납까지 지원해 쾌적한 주거 공간을 마련했다. 이종훈 센터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깨끗하고 위생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존의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평면 소재 미리내 힐빙클럽에서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을 위한 봄맞이 프로그램 ‘행복나들이’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홀몸 어르신에게 외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 1명당 협의체 위원 2명이 동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이동, 프로그램 참여, 식사, 귀가까지 전 과정을 세심하게 지원하며 안전하고 편안한 나들이가 되도록 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미리내 힐빙클럽에서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함께 식사를 하며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홀몸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 내 정서적 지지와 관계망을 이어가는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이번 행복나들이는 홀몸 어르신들께 일상 속 활력을 드리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돌봄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순이 위원장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6일 학교 밖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체험은 용인시에 위치한 에버랜드에서 학교 밖 청소년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놀이시설 체험과 단체 활동을 통해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일상에서 벗어난 문화활동을 경험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회복을 돕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통해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문화체험이라 기대가 컸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매우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꿈드림센터는 오는 5월부터 학교 밖 청소년의 흥미와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기타 및 밴드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 활동 기반의 자기표현과 협업 경험을 제공하고, 정서 집단상담을 통해 심리·정서적 안정과 관계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평군 꿈드림센터는 학교 밖 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5일 지평면 수곡리에 위치한 전경복 농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내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정성껏 키운 모를 논에 옮겨 심으며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현장에는 전진선 양평군수가 참석해 직접 모내기 작업에 참여하며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첫 모내기를 통해 양평군 농업의 힘찬 출발을 알리게 되어 뜻깊다”며 “기후변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기술 지원과 정책적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양평군 도서관(양평·양동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가상현실(VR) 독서토론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신기술 기반의 몰입형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새로운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전국 단위 사업이다. 양평도서관과 양동도서관이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양동도서관은 양동중학교와 협력해 오는 7월부터, 양평도서관은 학교 밖 청소년센터와 연계해 8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환경 문제 등을 주제로 한 가상현실(VR) 체험 △모의재판 토론 및 포럼(비경쟁) 토론 등으로 구성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평군 도서관이 독서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5일,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극대화하고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체육시설 회원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기존 체육시설 운영 시스템을 보완하고 급증하는 모바일 환경에서의 사용자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예약과 결제, 회원관리 및 시설 운영 기능을 연계하는 고도화 작업을 통해 시스템 전반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주요 개편 사항으로는 ▲반응형 웹 기반 통합 예약 시스템 구축을 통한 모바일 최적화 ▲직관적인 UI·UX 디자인 개선 ▲카카오·네이버 등 간편인증 로그인 도입 ▲전자영수증 발급 기능을 통한 행정 효율화 및 종이 절감 ▲수강신청과 결제 등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회원정보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체육시설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고객 중심 경영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시민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만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도시공사노동조합은 지난 4월 15일 노동조합 창립 19주년을 맞아, 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더불어 침제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시흥화폐 ‘시루’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노동조합의 창립을 축하하는 의미를 넘어, 시흥시 산하기관으로서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CSR)을 이행하기 위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노동조합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역 내 소비를 직접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모바일 시루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시루 지급을 통해 약 360여 명의 조합원이 지역 내 소비 주체로 참여함으로써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형주 위원장은 “노동조합 창립 19주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조합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다”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권익 향상이라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와 호흡하고 성장하는 노동조합 문화를 선도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군) 부문에서 ‘나등급’을 획득하며, ‘노력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전년도 9월부터 당해 연도 8월까지의 민원 처리 실적을 기준으로 민원 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 제도 운영,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종합 분석해 평가한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은 민원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군민 중심의 민원 행정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은 의료급여수급자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복약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급여수급자 약물 안전 복약 관리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다약제 복용으로 복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주(週)달력형 약상자를 활용한 체계적인 복약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복약 누락 및 중복 복용을 예방하고, 치료 순응도를 높여 건강 상태의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연천군은 단순한 물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의료급여관리사가 대상자에게 약상자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복약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예방 중심의 의료급여 관리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줄이고, 의료급여 재정의 효율적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소액의 예산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관리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