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10일, 12일, 20일 세 차례에 걸쳐 동두천시 두드림희망센터 3층에서 2026년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됐으며,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 75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는 1인 가구의 자립 역량 강화와 지역 내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생활비 절약, 영양제, 올바른 식품 관리법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참여자들이 이후 진행될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전문가와 함께한 강의는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이후 프로그램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 동두천시 가족센터 이정숙 센터장은 “이번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이 1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1인 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20일 동두천중학교에서 ‘찾아가는 생명존중 거리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유관기관과 함께 동두천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번 거리상담에서는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1388청소년지원단,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동두천시성폭력상담소 등 청소년 관련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간식을 지원했다. 동두천중학교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직접 손팻말을 들고 등굣길에서 친구들을 응원하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또한, ‘새 학기 응원, 긍정 한마디’ 활동을 통해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긍정적인 말을 나누는 캠페인을 운영함으로써, 또래 간 건강하고 따뜻한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황상연 센터장은“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8일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캠프보산 월드푸드 스트리트 운영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돌입했다. 월드푸드 스트리트는 보산동 관광특구 일원에 조성된 거리형 먹거리 공간으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하우스를 운영해 관광객에게 이국적인 먹거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월드푸드 스트리트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운영 규정을 안내하고, 운영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운영 시간 준수, 위생 관리 기준, 운영 대장 작성 등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 규정을 안내하고 운영자들로부터 준수 서약을 받았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두드림뮤직센터 상설 공연’과 연계한 할인 행사(프로모션) 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시는 공연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월드푸드 스트리트로 유입될 수 있도록 관람권 소지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인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이 제안한 '국가하천 규제 합리화 및 지역 상생형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이 19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 제182차 정례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번 건의안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유역(지방)환경청의 국가하천 관리가 치수·보전에만 치중한 결과, 시민을 위한 최소한의 친수시설 조성조차 가로막는 규제 장벽이 현장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됐다. 김승호 의장은 하천의 흐름이나 홍수터 기능에 지장을 주지 않는 파크골프장·계절형 꽃밭·산책로 등 '저영향 친수시설'마저 점용허가 과정에서 과도하게 제한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지역 간 형평성 문제는 물론 주민의 정주 여건까지 악화시키는 규제 구조의 전면 개선을 촉구했다. 건의안의 핵심 요구사항은 다음 세 가지로, 첫째 '하천법'상 저영향 친수시설 기준을 명확히 하고 표준심사지침을 마련해 점용허가 절차를 합리화할 것, 둘째 고정 건축물이 없는 저영향 친수시설에 대해서는 환경영향평가(소규모 포함) 절차를 간소화하고 협의 기간을 단축하는 '친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19일 '2026학년도 제1회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2026학년도 새롭게 구성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첫 총회로서 교권 보호와 현장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에서는 △위원 및 구성 현황 보고 △심의 사안 통계 및 사례 공유 등 주요 안건이 다뤄졌으며,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총회에 이어 열린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법률을 통해 알아보는 교육활동 보호 실제와 사례’를 주제로 법무법인 라이즈 임이랑 변호사가 강연을 진행했다. 실제 법률 사례와 대응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심의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임정모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신속한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교사들이 안심하고 수업과 생활지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18일 동두천양주 지역의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사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동두천양주 특수교사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근무하는 모든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의 주요 현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규 특수교사의 원활한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교사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지역 특수교육의 전문성과 교육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협의회는 ▲동두천양주 특수교육 현황 ▲특수교육지원센터 조직 및 주요 업무 ▲2026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추진사업 운영 방향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추진사업 안내에서는 진단·평가, 교육과정, 치료·방과후, 순회교육, 진로직업교육, 가족지원 등 센터 주요 사업 전반이 소개됐으며, 세부 운영 내용과 지원 체계를 구체적으로 공유하며 현장의 이해를 높였다. 아울러, 신규교사 멘토링 제도 운영, 급별 분과 협의회 구성, 특수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연구회 운영 계획 안내와 함께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이를 통해 급별 특성을 반영한 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평생학습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평생학습 공모사업’ 신청을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총 3개 분야로, 시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분야는 '평생학습 배달강좌 지원사업'으로,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학습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 서비스다. 6인 이상의 성인으로 구성된 학습 모임 총 15개를 선정하여 강사비 70만 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원하는 주제와 장소에서 자유롭게 학습 활동을 펼칠 수 있다. 두 번째 분야는 근거리 평생학습센터인 '우리동네 학습공간' 지원사업이다. 시민들의 생활권 내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 내 평생학습 거점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규 또는 기존에 지정된 '우리동네 학습공간' 장소를 대상으로 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 1개소 당 150만 원의 학습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는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학습의 장으로 탈바꿈시켜 지속 가능한 평생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보건소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 6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양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식품구성자전거와 1인 1회 분량’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임산부와 영유아의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과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플러스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임산부와 영유아 중 빈혈, 저체중, 비만, 영양 섭취 부족 등 영양 위험 요인을 가진 대상자에게 6개월에서 최대 1년간 맞춤 영양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고 보충 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 모집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보건소 영양상담실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보조금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영양 교육이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14일부터 4월 28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예술의 색을 입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천년의 위로, 반가사유상이 예술로 살아나다’를 주제로 예술과 인문학을 접목해 한국 불교 미술의 의미와 가치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또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적인 사유와 문화적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학생과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야간 강연으로 운영된다. 본 강연은 탁현규 작가의 ‘천년의 위로, 반가사유상이 예술로 살아나다-한국 불교 미술의 3대 보살’을 주제로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깨달음의 기쁨을 알려주는 '미륵보살', ▲대자대비의 화신 '관세음보살', ▲지옥 중생의 구세주 '지장보살' 등 한국 불교 미술을 대표하는 보살을 중심으로 그 상징성과 예술적 가치를 살펴보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강연 신청은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동두천시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저녁,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DDC AI-시민대학’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전 세계적인 화두인 인공지능(AI) 기술이 우리 삶과 사회 전반에 가져올 변화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급변하는 미래에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초 소양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유명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는 “인공지능 시대, 미래는 이미 시작됐다”라는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열띤 강의를 펼쳤다. 궤도는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공지능(AI)의 원리와 기술적 진보를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비유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내 청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의 주요 내용은 ▲일상 속에 깊숙이 침투한 인공지능(AI) 기술의 현주소 ▲인공지능(AI)이 가져올 일자리와 사회 구조의 변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비판적 사고와 윤리적 태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궤도는 “인공지능(AI)은 단순히 도구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창의성을 극대화해 줄 파트너”임을 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지난 17일 다사랑공동체는 사단법인 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노트북 18대를 후원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온라인 학습과 디지털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교육 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보다 나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노트북은 각 지역아동센터에 배분돼 아동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정보 활용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노트북 전달과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다사랑공동체 류호종 부장은“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천사운동본부 송상곤본부장은“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이번 노트북 지원이 아이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관내 41개 통을 순회하며, ‘통통통’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통통’ 현장 간담회는 불현동 41개 통이 서로 소통하고 이어지는 통로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불현동장과 통장이 함께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주민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기됐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로 정비, 무단 폐기물 처리,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등 총 60여 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접수된 민원은 시청 관계 부서로 전달될 예정이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계 부서의 협력을 통해 주민참여예산 연계 등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현장에서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라며, “접수된 민원 하나하나를 소중히 검토해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