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동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난 1월 8일 동구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방문해 난방용 등유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12월 9일부터 추진 중인 '난방용 등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유가로 인해 난방비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업 기간은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4월까지이며,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중 기름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동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된 정기 후원금을 재원으로 활용해 가구당 난방용 등유 200리터(약 30만 원 상당) 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관내 업체인 ‘동창베스트주유소(주)(소장 조시훈)’와의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맞춤형복지팀에서 지원 대상 가구를 사전에 확인한 후, 주유소를 방문하여 직접 등유를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편의를 한층 높였다. 김기선 민간위원장은 “치솟는 난방비로 유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복잡한 행정 절차나 법률 용어 때문에 시청 방문을 망설였던 시민들의 행정 편의를 높이고 고충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2026년 민원 상담관' 제도를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문가 7인이 제공하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 민원 상담관 운영은 2024년부터 시작하여 매년 1,300여 건의 맞춤형 상담으로 고질적이고 복잡한 민원을 해소했다. 상담관들은 본관 1층과 2층에 마련된 전용 상담실에 상주하여 시민들을 맞이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편리한 시간에 방문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서류 작성부터 현장 동행까지 "현장 중심 행정" 민원 상담관은 단순히 안내만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관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주요 역할은 다음과 같다. - 서류 작성 지원: 생소한 민원 서식 작성 보조 와 무료 대서 서비스 제공 - 복합민원 상담: 여러 부서가 얽힌 복잡한 민원에 대해 담당 부서와의 맞춤형 상담 주선 - 현장 동행 서비스: 담당 부서의 현장 확인이 필요한 경우, 민원상담관이 직접 시민과 동행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공동주택 등 지하 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고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안전 환경 조성 지원사업'을 지난 1월 6일 공고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기차 충전시설(3기 이상)이 지하에 설치된 공동주택 및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감지와 대응이 가능하도록 안전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열화상카메라 등 화재 감시 시설과 경보설비 ▲질식 소화포 ▲분말 대형소화기 등이며, 설치(구매) 비용의 70% 범위에서 개소(단지)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구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차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전기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이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원 신청은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구리시청 환경과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제출 서류는 ▲지원신청서 ▲입주자 대표회의 의결서 ▲설치 장소 도면 ▲현장 사진 ▲설치계획서 등이다. 접수 후에는 서류 검토와 심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청소년재단 구리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월 5일 지역교육 협력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기 공유학교, 미래 교육 협력 지구 등 다양한 지역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며 지역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이날 표창은 구리시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해 총 5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됐다. 백경현 구리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은 “지역 청소년 교육을 책임지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청소년문화의집이 함께 협력하며 청소년들에게 더욱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이번 표창을 계기로 지역교육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청소년들의 성장과 배움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맞춤형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며, 구리시 청소년 교육과 지역교육 발전에 적극 이바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6일, 유정희 인창동 적십자봉사회장이 새해를 맞아 독거노인 10세대에 손수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유정희 회장은 정성을 담아 직접 조리한 물김치와 카레를 준비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난 1년간 매월 꾸준히 밑반찬을 손수 마련해 독거노인 세대에 전달해 온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유정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매월 빠짐없이 정성을 나눠주시는 유정희 회장님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정희 회장은 적십자봉사회 활동을 통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과 안부 확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1월 7일부터 1월 21일까지 15일간 ‘건강 한 걸음! 새해맞이 걷기 운동하기’ 참여 잇기(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걷기운동은 특별한 장비나 비용 없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은 물론 비만 관리,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향상 등에 효과가 있다. 특히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걷는 습관은 혈압과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어 만성질환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해 진행되며, 참여자는 앱을 통해 자신의 걸음 수를 확인하고 임무형 걷기 참여 잇기(챌린지)와 지역 기반 공동체(커뮤니티) 활동, 경품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①워크온 앱 설치 ②구리시 공식 인터넷 동아리(커뮤니티)‘즐거운 걷기, 더 행복한 건강생활’ 가입 ③참여 잇기(챌린지) 동안 총 12만 보 걷기 달성 ④걷기운동 사진 인증 순으로 진행된다. 참여 잇기(챌린지)는 구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임무를 달성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지난해 9월 경기도에 공모 신청한 '2026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에 지난 1월 5일 최종 선정돼, 시민 이용률이 높은 구리시청 종합민원실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범용 디자인(유니버설 디자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6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사업'은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단 3곳만 선정되는 경쟁력 있는 공모사업이다. 구리시는 이번 2026년 대상지 선정을 통해 2017년부터 8년 연속으로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그동안 ▲2017년 인창초등학교 ▲2018년 토평초등학교 ▲2019년 구리역~청소년수련관 ▲2020년 구리역~구리우체국 ▲2022년 인창경로식당 ▲2023년 구리시보건소 ▲2025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구리시는 올해 대상지인 구리시청 종합민원실을 중심으로 도비 1억 5천만 원을 포함한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내년 중 ▲구리시 민원실 범용 디자인(유니버설 디자인) 지침 개발 ▲보행로 및 출입 공간 등 장애 없는 이동 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지난해 9월 경기도에 공모 신청한 '2026년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사업'에 지난 1월 5일 최종 선정돼, 토평동에 있는 구리종합사회복지관 일대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사업'은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단 2곳만 선정되는 경쟁력 있는 공모사업이다. 올해 대상지로 ‘구리종합사회복지관 일대’가 선정됨에 따라, 구리시는 2019년 교문1동 안골로, 2020년 수택2동 원수택로, 2021년 구리시장 일원, 2022년 검배로 일원에 이어 통산 다섯 번째로 ‘경기도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구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리종합사회복지관 일대 먹자거리와 저밀 주거지를 중심으로 도비 1억 5천만 원을 포함한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내년 중 ▲조명 환경 개선 ▲사각지대 해소 ▲보행 동선 정비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 ▲주민 참여형 안전 디자인 도입 등 범죄 취약 요인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해당 지역은 음식점과 주점, 다세대주택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제2회 즐거운 숏폼, 더 행복한 공모전'에 출품된 19개 작품을 지난 1월 5일부터 매일 1편씩 구리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리비전’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제2회 즐거운 숏폼, 더 행복한 공모전'은 공무원이 직접 짧은 영상을 제작해 시정 홍보역량을 강화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구리시의 위상 제고와 관련된 모든 주제’를 주제로, 90초 이내의 세로형 짧은 영상(숏폼)으로 진행됐다. 총 19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6개 부서 30명의 공무원이 참여했다. 심사는 6급부터 9급까지 각 2명씩 총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정보 가림(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해 공정성을 높였다. 콘텐츠 평가는 ▲주제 적합성(30점) ▲기술·완성도(25점) ▲흥미·재치(20점) ▲창의성·독창성(15점) ▲활용성(10점)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대상은 수택2동 김예지 주무관의 '내 손으로 와구리랑 구리 투어'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구리시 키우기'와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with 뽀구리'가 선정됐다. 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6일, 에이에프티㈜로부터 취약계층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 12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 가정 대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장학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대학생 2명에게 각 6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에이에프티㈜ 김계홍 대표는 “이번 장학금이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이자 응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건영 동구동장은“지역 인재들을 위해 선뜻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김계홍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에프티㈜는 지난해에도 동구동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2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전세금 미반환으로 인한 피해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1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차인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하도록 유도해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HF·SGI)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이면서 연 소득 기준 ▲청년 5천만 원 이하 ▲청년 외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 7천5백만 원 이하인 구리시 거주자이다. 다만, 등록임대 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과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청년과 신혼부부 임차인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전액 ▲청년이 아닌 임차인은 보증료의 90%를 지원한다. 신청은 보조금24 또는 HUG 안심 전세 포탈을 통해 온라인 접수를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구리시청 건축과에 방문하여 접수도 가능하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예술단' 사업 가운데 ‘꿈의 극단’ 분야에서 예비 거점기관 전환 심의를 통과하고, 2026년 신규 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구리문화재단은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무용단, 꿈의 극단 등 ‘꿈의 예술단’ 3개 유형을 모두 운영하게 됐다. 이는 지역 문화예술 교육 생태계에서 높은 상징성과 주목도를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전환 심의 과정에서 심의위원단은 “오케스트라·무용단·극단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구조는 타 기관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예외적인 사례”라며, “세 예술단이 지닌 각기 다른 예술적 특성을 어떤 방향성과 전략 아래 조화롭게 운영하느냐가 사업의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좌우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재단과 운영진의 사업 이해도와 추진 역량 역시 주요 강점으로 꼽혔다. 사업 담당자와 예술감독의 전문성, 그간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구리형 꿈의 극단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으며, 현장 컨설팅 과정에서도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와 실현 의지가 확인됐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