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양군은 19일 영양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 및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 설치 근거를 담은 '소방법'이 제정된 날인 1958년 3월 11일과 소방을 상징하는 ‘119’를 조합한 3월 19일로, 의용소방대원의 희생과 봉사정신을 기리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 기념식은 식전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의용소방대 활동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환영사 및 내빈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참석자 간 오찬 및 환담의 시간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의용소방대원과 관계자들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도지사, 소방서장, 군수 등 각급 기관 표창이 수여되어 의용소방대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이번 기념식을 통해 의용소방대원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 현장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성주군 문화예술과는 지난 16일, '우리동네 새단장'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 지역 대표 국가유산인 성주한개마을을 찾아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여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소중한 문화유산 주변을 정비함으로써 군민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문화예술과 직원들과 성주문화사랑봉사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개마을 일대를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여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성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노경미 문화예술과장은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한개마을을 주민들과 함께 직접 정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문화예술 단체들과 지속적 정화 활동을 전개하여 우리 군 문화유산이 쾌적하고 아름답게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성주군은 19일 군청 2층 세미나실에서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한다. 심사에서는 신청 기관의 ▲사업수행 능력 및 전문성 ▲서비스 제공 계획의 구체성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공정하게 수행기관을 선발한다. 선정된 2개 기관은 향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사 지원, 이동 동행, 방문 목욕 서비스 및 반찬 지원 서비스 등 일상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이번 제공기관 선정을 기점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들이 참여하게 되어 지역 내 돌봄 서비스의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매화 개화 시기에 맞춰 성주 회연서원의 백매원(百梅園)에서 특별한 체험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3월 19일부터 3월 22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 행사는 매실차와 매화 꽃차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과 매화즙 테라피를 통해 향긋한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백매원 카페’와 더불어 환경 보호의 의미를 담은‘매화그림 에코백 꾸미기’, ‘달래와 쑥 채취 체험’,‘국가유산 보존체험’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자연과 전통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또한 전문 작가가 매화나무를 배경으로 방문객의 모습을 촬영해주는‘백매원 인생샷’이벤트가 마련돼, 봄날의 아름다운 순간을 특별한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매화가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친구, 연인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우리고장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의미있는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성주군은 AI 시대를 대비한 청년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청년 뉴딜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의 경쟁력 강화와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직무 역량부터 경제 자립, 심리 회복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성주군가족센터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매주 목요일마다 테마별로 진행되는 통합형 청년 지원 모델이다. 프로그램은 ▲Re:skill ▲Re:work ▲Re:fresh ▲Re:mind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되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청년들의 ‘일·삶·마음’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Re:skill’ 과정에서는 취업 준비를 위한 생성형 AI(ChatGPT), 디지털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실무 교육이 진행되고,‘Re:work’ 과정은 AI 시대 직업 변화 대응 전략을 비롯해 로컬 비즈니스 창업, 투자 및 재테크 교육까지 포함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와 함께 ‘Re:fresh’ 프로그램에서는 업사이클링, 향기 테라피,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활동이 진행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