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장흥군이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군민들의 건강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습니다. 장흥군은 지난 17일 토요시장에서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기념해 암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매년 3월 21일은 암의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암 예방의 날’입니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질환으로,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장흥군은 군민들의 국가암검진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암과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 6대 암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검진 대상자는 전국에 있는 국가암검진 지정 의료기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흥군은 군민들이 검진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일대일 대면 홍보와 전화 안내, 문자 안내,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암 예방 10대 생활수칙 홍보와 취약계층 건강검진 사업, 암환자 의료비 지원, 재가암 환자 관리 등 예방부터 치료, 회복까지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광산구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이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 동아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도서관은 동아리 운영을 위한 강사비, 활동 운영비 등을 지원받는다. 장덕도서관은 이번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4월부터 10월까지 독서동아리와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서관은 ‘어린이도서연구회’ 동아리와 연계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견학프로그램 ‘책 읽어주는 수요일’, 시민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리딩크루’를 운영한다. 책 읽어주는 수요일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참여기관을 모집하며 광산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장덕도서관은 지원사업을 통해 동아리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장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해남군이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2026 전남캠핑관광 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해남군은 지난 2022년 1회 박람회를 비롯해 2023년과 2025년, 이번 2026년까지 총 4회째 박람회를 유치하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캠핑 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2026 전남캠핑관광 박람회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해남군 화원면 오시아노 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캠핑 관련 80여개 기업이 참여해 캠핑카 및 캠핑용품 전시·체험이 이뤄진다. 특히 박람회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캠핑족들이 직접 머무르며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질 계획이다. 노지 캠핑, RV(캠핑카·카라반) 캠핑, 미니멀 캠핑 등 다양한 스타일의 캠핑객 900팀, 약 5,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오시아노 관광단지내에서 캠핑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군은 빠른 시일내에 사무국을 꾸려 행사 기획, 참여업체 모집, 캠핑객 유치, 교통, 안전, 환경 관리 등 모든 분야에서 빈틈없는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캠핑객들이 식재료를 미리 준비해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해남군은 오는 5월 1일 제53회 해남군민의 날을 맞아 해남인의 자긍심과 명예를 드높이는 등 각 분야에서 기여한 숨은 유공자를 찾아‘자랑스러운 해남인’과‘군정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한다. 이에 따라 3월 27일까지 자랑스러운 해남인 1인과 분야별 군정발전 유공자를 추천받는다. 추천자는 군청 부서장 및 읍․면장 또는 유관기관·단체장이다. 자랑스러운 해남인은 군 발전에 기여하고, 성실과 봉사로 해남인의 긍지를 드높인 군민 및 출향 인사가 대상이다. 군정발전 유공 대상은 선행‧봉사, 다산세대, 다문화 모범가정, 장애인 모범가정, 지역사회 발전, 지역사랑 후원 등 총 6개 분야에서 장기간 공적을 쌓아 타의 귀감이 되는 개인 또는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한 단체이다. 자랑스러운 해남인은 1인, 군정발전 유공자는 25인 내외를 선정해 해남군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총무과나 읍면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숨은 주인공들을 찾아 지역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는 계기가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담양군은 18일 군청에서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전달된 적립기금은 약 4,700여만 원으로, 담양군과 NH농협 간 제휴카드 협약에 따라 조성됐다. 이 기금은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NH농협에서 조성해 매년 담양군에 전달하는 것으로, 군이 지난 한 해 공무 수행에 사용한 보조금 전용카드와 소속 공무원의 복지카드, 각종 단체에서 발급한 보조금 카드 이용 금액의 0.1~1.0%가 포인트로 적립돼 마련됐다. 군은 전달받은 기금을 세입 처리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철원 군수는 “NH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조성된 소중한 기금인 만큼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NH농협 담양군지부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담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