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28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수원 독립운동의 길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 시민 모금에 재단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125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재단 최종진 이사장과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최영화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원 독립운동의 길 시민모금 사업’은 수원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역사를 기억하고 알리기 위해 시민과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자율 모금 캠페인이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전액은 재단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모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향후 수원 지역 내 독립운동 유적지를 잇는 탐방로 조성 및 기념 표지석 설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종진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은 “수원의 청소년과 청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기리는 뜻깊은 사업에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칠보청소년청년센터는 오는 6월 13일(예선)과 20일(본선), 양일간 센터 내 풋살파크에서 녪. 청소년 풋살대회 [제6회 칠보월드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청소년 풋살대회는 지역 내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을 장려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과 팀워크를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청소년 스포츠 축제다. 대회는 수원시 관내 중학생 부문 8팀, 고등학생 부문 8팀 등 총 16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각 팀은 5~8명으로 구성할 수 있다. 단, 전·현직 축구 및 풋살 선수 출신은 출전이 제한된다. 시상은 중등부와 고등부 각각 별도로 진행된다. 각 부문 우승팀에게는 15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준우승팀에게는 7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최고의 활약을 펼친 개인에게 주어지는 ‘득점왕’시상도 마련되어 청소년들의 승부욕을 자극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오는 4월 28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며,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혹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 서류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가족봉사단 마을공감팀은 지난 25일 지역 내 생태 다양성 회복을 위해 친환경 ‘씨앗공’을 직접 만들어 심는 환경 보전 활동을 펼쳤다. ‘씨앗공 식재’는 유기 배양토와 천연 황토 등으로 식물 씨앗을 둥글게 빚어 풀이 부족하거나 흙이 드러난 땅에 심는 활동이다. 발아한 씨앗이 꽃을 피우면 곤충이 모여들어 자연스럽게 생태계가 복원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단원은 “함께 고사리 같은 손으로 씨앗공을 만들어 식재하며 가족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복원하는 미래를 위한 실천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하고 운영해 생태 다양성 회복을 돕고,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 가족봉사단은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3개 팀으로 세분화해 운영 중이다. 환경·사회·안전 등 사회문제에 대해 주제별로 논의하고 이를 해결하는 ‘마을공감팀’을 비롯해, 학대 피해 아동 가정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양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 중인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는 오는 5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나트륨 줄이고! 건강 올리고!’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나트륨 섭취 저감과 건강증진을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내·외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미네랄 소금에 표고버섯, 양파, 다시마 등 천연 식재료 분말을 혼합해 감칠맛은 살리고 나트륨 함량은 낮춘 ‘저염 소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나트륨 과다 섭취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캠페인은 5월 6일부터 5월 22일까지 운영되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안양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나트륨 줄이기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통합돌봄 관련 공무원과 민간 협력기관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에 대한 민관 유관기관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장 중심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업무 수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이날 교육에서는 지자체의 역할과 기능, 대상자 중심의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방안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통합돌봄 추진 과정에서 요구되는 공공과 민간의 역할을 점검하고, 서비스 연계 과정에서의 협력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다양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다양한 주체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이 실무자 간 이해를 높이고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