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지난 2025년 안전사고 선제적 대응을 위해 북부지방산림청,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 및 재난 실전 훈련을 강화한 결과, 전 직원의 대응 역량을 높여 안전사고 제로(Zero)의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안전 관리 성과로는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위한 위험성평가 인정심사 획득 ▲국제 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45001 인증 취득 ▲산림복지시설 안전 최우수 기관 선정 등이 꼽힌다. 특히 북부지방산림청과 지역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정기적인 합동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및 재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공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대응 체계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상시적인 안전 점검과 훈련을 통해 현장의 위험 요인을 개선하고, 실질적 사고대응력을 내재화하는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그동안의 안전사고 Zero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안심하고 숲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 농특산물 직거래센터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횡성어사매장터’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신규 회원 유치와 충성 고객 확보를 통해 횡성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신규 회원 초대 이벤트’를 통해 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회원이 추천한 친구가 횡성어사매장터에 신규 가입하면 추천인과 신규 회원 모두에게 적립금 2,000원을 즉시 지급한다. 기존 회원은 최대 5명까지 추천 가능하며, 최대 1만 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방문 활성화를 위한 ‘출석체크 이벤트’도 운영된다. 이벤트 기간 내 매일 출석체크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횡성 8대 명품 잡곡과 어사진미를 증정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경품 내용은 ▲7일 출석 성공 시 횡성 8대 명품 잡곡 1병(추첨) ▲14일 출석 성공 시 잡곡 2병(추첨) ▲21일 출석 성공 시 횡성 8대 명품 쌀인 ‘어사진미’ 4kg(추첨) 등이다. 당첨자에게는 이벤트 종료 후 개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은 관내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횡성군 소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시설유지보수비용, ▲공동주택단지 보안등 전기요금, ▲온라인 투표 비용을 지원한다. 구체적인 사업별 대상은 다음과 같다. ·시설유지보수비용 :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5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보안등 전기요금 : 사용승인을 받은 5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온라인 투표비용 : 사용승인을 받은 의무관리 공동주택 시설유지보수 지원 항목은 ▲어린이놀이터 유지·보수 ▲단지 내 도로 유지·보수 ▲건축 보수공사 등으로 사업별로 최대 2,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보안등 전기요금 및 온라인 투표 비용은 전액 지원한다. 현재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단지는 오는 2월 20일까지 횡성군청 누리집(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허가민원과 공동주택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은 신청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장 확인 및 공동주택관리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은 지역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횡성군이 주최하며 ㈜더크리에이티브가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구직 의욕이 낮아진 청년과 진로를 고민 중인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 프로젝트다. 지난 3년간 꾸준히 운영되어 온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성과로 지역 사회에서 자리 잡았다. 올해는 기존 수료생들의 의견과 최신 취업 트렌드를 반영해, 청년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사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됐다. 교육 과정은 운영 기간에 따라 ▲중기반(3월 4일 ~ 6월 21일) ▲장기반(3월 4일 ~ 8월 31일)으로 나뉜다. 교육은 주 3회(월, 화, 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횡성읍 소재 청년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성향검사 및 강점 분석 ▲자기소개서 및 면접 코칭 ▲AI·마케팅·창업사례 연구 등 진로 역량 과정과 ▲목공·조향·도예·베이킹 등 직무 체험 프로그램으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2025년도 우수 자원봉사단체 리더와 회원들을 대상으로 문화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5회 ‘영자봉 무비데이’의 일환으로, 한 해 동안 재난·재해 수해복구를 비롯해 지역 행사 지원과 민원 도움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적 소양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기간 동안 약 2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특히 참여자들은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함께 이수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봉사자의 역할 및 자세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자원봉사 문화가 질적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영월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관광센터 아트라운지 소극장에서는 신년을 맞아 매주 토요일과 설 연휴 기간 동안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1월 24일과 2월 7일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매직 마술공연이 열린다. 공연을 맡은 웃음공장팀은 유럽 등 세계 30여 개국 도시를 순회하며 공연해 온 팀으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신기한 마술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1월 31일에는 JTBC ‘싱어게인’ 출연팀인 이동현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뛰어난 음악성과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설 연휴 기간에는 풍달이 풍선마임 공연과 루쿠킴 재즈밴드 공연이 차례로 진행된다. 공연은 오후 1시 30분부터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료 5,000원을 지불하면 영월관광센터 내 입점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이용권이 제공된다. 아트라운지 소극장에서는 어린이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공연을 매주 토요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소극장에서의 콘서트 관람 경험은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은 상동광산(텅스텐) 재개발로 인해 발생할 광산 부산물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규제자유특구 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1월 23일 오후 2시, 영월군청 대회의실(2층)에서 열리며,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과 관련한 사업 내용 설명과 함께 주민 및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영월군이 추진하는 규제자유특구 계획(안)은 ① 광미 기반 친환경 토목·건축자재 생산 실증 ② 부유선별을 통한 황화광물 유가금속 추출 실증 ③광산 부산물 통합 관리·감독 시스템 구축 실증 등 지역 여건을 활용한 실증사업 중심의 특구 조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군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특구 계획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특구 지정 신청 및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규제자유특구 계획(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은 2026. 1. 12. ~ 2. 6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영월군청 2층 전략산업과에서 직접 열람할 수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규제자유특구는 국가 핵심광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환경 조성과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연계 독서문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총 11개 기관과 함께 미리내 북캠프, 찾아가는 인문학, 찾아가는 독서동아리,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기존 사업을 이어가는 한편, 공공기관 직원 연합 독서동아리인 ‘미리내 혁신 책담’을 새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독서동아리 리더 과정, 취미 교양 강좌 등 독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해 공공기관의 사전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라며,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저출산 위기 극복과 산모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산모 출산 축하 지역 농축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원주시에 출생 신고를 한 가정에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축산물을 출산 축하 선물로 제공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자녀를 출생 신고한 산모 약 2천 명이다. 다만 국외에서 출생한 자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생 후 1개월 이내에 출생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도 지원받을 수 없다. 시는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상자에게 원주쌀 토토미, 치악산 한우, 미역, 들기름 등 15만 원 상당의 지역 농축산물 및 가공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 신고 시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함께 신청하면 2∼3주 이내에 택배로 물품을 받을 수 있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안전한 먹거리가 산모의 건강 증진은 물론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상생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고령층 납세자와 시각 취약계층의 납세 편의를 위해 1월부터 ‘큰 글씨 지방세 고지서’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 큰 글씨 고지서는 핵심 정보의 글자 크기가 기존 9·10포인트에서 15포인트 이상으로 대폭 확대됐다. 또한 납부 금액과 기한, 가상계좌 등 핵심 정보를 고지서 중앙에 배치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도입을 통해 ▲고령층의 정보 접근성 향상 ▲고지서 미확인으로 인한 가산금 발생 방지 ▲납세 만족도 제고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큰 글씨 고지서는 올해 자동차세 연납분을 시작으로 등록면허세(면허), 주민세, 자동차세 정기분 등 모든 지방세 고지서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세무행정팀 또는 부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근 세무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세무 행정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 ▲국공립어린이집 3곳 설치 ▲어린이복합체험관 상상놀이터 놀비숲 조성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 ▲저소득층 생계·의료·주거·교육·자활 지원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활성화 ▲경로당 3곳 신축 및 19곳 그린리모델링 ▲노인일자리 7,899개 제공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장애인복지시설 기능보강 ▲원주형 365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다함께돌봄센터 3곳 확충 및 이용료 지원 ▲디지털성범죄 특화형 상담소 개소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왔다. 2026년에도 원주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기반 구축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 ▲저소득층 생활 안정 및 자립 역량 강화 ▲고령친화 사회기반 확충 ▲장애인 복지수준 향상 ▲공백 없는 돌봄 구축 등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늘푸메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3일 현내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그동안의 교육 과정과 결과물을 공유하는 ‘전(하고)통(하는)의 프로젝트 뿌리 깊은 나무들 발표회 및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 및 전시회는 교육문화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특히 다양한 교육 결과물을 통해 아동의 성장과 종사자의 역량 강화 노력이 확인되어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끌어냈다. 2025년 진행한 사업은 ▲오색빛깔 민화 ▲얼쑤! 전래놀이 한마당 ▲ 늘푸메 원정대 ▲늘푸메 봉사단 ▲연합아동자치회의 등이다. 특히 가회민화박물관이 주관한 ‘세계어린이민화대회’에 20명이 참석하여 잉어상 1명, 모란상 1명 외 18명 수상을 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현장에 참석한 지역주민은 “아동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었던 행사”라며,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가 아동의 든든한 울타리라는 것을 확실히 인식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늘푸메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내 4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아동 돌봄 강화와 지역 아동복지 정책 발전을 위한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