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군은 4월 6일 13시부터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관광개발 분야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철원군이 추진 중인 관광개발 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광개발 사업이 지역경제와 연계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철원 노동당사 ▲국내외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 사업 ▲글로벌 관광콘텐츠 구축 사업(제2회 화강 여기저기 in 페스티벌 개최) ▲고석정 미디어아트 파크 등 철원군의 핵심 관광개발 사업들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각 사업별 추진 방향과 세부 내용, 운영 계획 등이 안내되며, 주민들이 사업의 취지와 기대효과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료도 현장에서 배포할 계획이다. ‘국내외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 사업’은 DMZ와 철원군의 특색을 반영한 전용 글로벌 관광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재)철원문화재단은 2026년 아트하우스 전시에 참여할 작가를 오는 4월 8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형식을 넘어, 전시 공간에서의 관람 경험, 체험 프로그램, 도슨트 운영까지 작가와 함께 만들어가는 전시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트하우스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문화예술 공간으로, 2026년에는 공모전시 4회와 기획전시 2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공모전시 3회와 대관전시 3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밀착형 예술 향유 기회를 꾸준히 제공해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는 전시 기간 동안 작품 설치 및 철수, 공간 구성, 관람 동선 기획, 관람객 대상 체험 프로그램(해당 시), 도슨트 운영 협력, 홍보 협조 등 전시 전반의 운영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철원문화재단 박현웅 본부장은 “이번 공모는 전시 결과물뿐 아니라 전시가 운영되는 전 과정을 작가와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 프로젝트로, 작가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군은 31일 군수실에서 6.25 한국전쟁 참전해 강원 양양지구 전투에서 공을 세운 故 박기돈 유공자의 자녀 박순덕씨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국방부에서 추진 중인 '6.25 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故 박기돈 유공자는 1950년 11월 전쟁에 참여하여 12사단 37연대 배치되어 강원도 양양지구 전투에 참여해 공을 세워 화랑무공훈장이 서훈됐으나, 전쟁의 혼란으로 71년간 훈장이 전달되지 못하고 작고 하셨다 이날 훈장을 대신 수여받은 자녀 박순덕 씨는 "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아버님명예를 되 찾아주셔서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국가유공자의 후손으로 아버님의 의 헌신과 영예를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현종 군수는 "뒤늦게나마 유공자의 명예를 찾아드려 다행이며, 오늘의 평화는 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보훈 가족의 예우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철원군은 앞으로도 숨은 유공자를 지속 발굴하여 숭고한 희생과 명예를 기리는 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보건의료원은 흡연과 음주를 시도하거나 시작할 가능성이 높은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 중심의 흡연·음주 폐해 예방교육과 캠페인, 건강체험관, 금연골든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오는 4월 1일 대화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흡연·음주 폐해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 이후 관내 초·중·고등학교 16개교, 약 1,100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 사용 증가 추세를 반영해 위해성 교육을 한층 강화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흡연과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청소년기의 건강 습관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 중심 교육과 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평창교육지원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작은 관심이 생명을 지킵니다’를 주제로, 자살 위험 신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생명지킴이의 역할과 위기 대상자 발견 시 전문 기관 연계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에서도 자살률이 높은 수준으로, 자살 위험군에 대한 조기 인식과 선제적 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공공의 책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생명 존중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및 협력체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예방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 현장 전반에 생명 존중 문화가 확산하고, 위기 대상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삼척복합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강원소년체육대회 현장에서 ‘감사관의 찾아가는 운동부 청렴제안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신고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과의 정책 소통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주요 내용은 안내 책자 배부와 청렴 정책 아이디어 접수로 구성된다. 청렴제안 부스를 통해 접수된 제안은 감사관 주재 ‘현장 목소리 검토회의’를 거쳐 즉시 추진 가능한 과제와 중장기 과제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임재욱 감사관은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강원교육 청렴정책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운동부 내 불법찬조금을 근절하고 투명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교육청]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교육도서관은 오는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본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그림’이라는 주제로 △독서권장 공연 ‘책 읽는 마술사의 마술책방’ △독서문화프로그램 ‘책이랑 무비(Movie)랑’ △‘비밀스런 독서여행 '블라인드 북'’ 등 총 7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권예순 관장은 “책과 도서관의 가치를 되새겨보고자 도서관 주간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서관에 방문하여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교육도서관 누리집 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교육청]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척교육문화관은 4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와 가족이 그림책 원화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총 4회에 걸쳐 ‘이야기가 있는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 4권에 담긴 삽화를 원화 형태로 전시하여 이용자들이 그림의 섬세한 표현을 직접 감상하고,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더욱 깊이 이해하며 상상력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대상 그림책은 △잘했어, 쌍둥이 장갑!(4월) △버찌 잼 토스트(7월)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9월) △나의 사랑스러운 할머니(10월)이며, 해당 도서는 전시 기간 동안 어린이자료실에서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장병진 삼척교육문화관장은 “그림책 원화 전시는 그림책 속 이야기를 시각 예술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이용자들이 원화 관람을 통해 창작 과정을 느끼고 독서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원화 전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척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교육청]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교육도서관은 4월 1일, 지역서점인 ‘문어책방’과 손을 잡고'이루리 작가 북토크: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 행사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지역 서점과 연계한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서점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점이 지역사회의 문화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태백교육도서관의 ‘지역서점 상생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출판사 북극곰의 편집장이자『까만 코다』,『지각대장 샘』,『언제나 네 곁에』 등 다수의 그림책으로 유명한 이루리 작가와 함께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이라는 주제 아래 좋은 그림책 고르기,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노는 법 등 그림책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미라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서점이 단순한 도서 판매처를 넘어 시민들과 소통하는 문화 공간임을 재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서점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생활 밀착형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교육청]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교육도서관은 4월 12일 도서관의 날과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오늘은 책과 빵이 만나는 날, 동해교육베이커리 오픈(OPEN)!’을 주제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책과 빵을 결합한 이색 콘셉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빵과 관련한 도서를 전시하는 ‘빵빵한 북큐레이션’ △신간도서를 대출하면 빵을 제공하는 ‘오늘 갓 나온 신간빵 코너’ △생일인 이용자를 위한 ‘생일 빵! 데이’ △책 속 문장을 필사하는 ‘손끝의 쉼표! 마음 필사’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션형 프로그램 ‘담아라 책을 모아라 퍼즐’ 등이 운영된다. 또한 사서가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과 컵케이크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이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위해 도서관 인근 빵집 ‘빵 만드는 남자’ 할인 쿠폰을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안은희 동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문막교육도서관은 2026년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4월 한 달간 학생, 학부모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이용자의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 강연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행사 ▲문막 인기 대출 도서 전시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 사진 전시 ▲대출 권수 2배 확대(매주 수요일) ▲연체자 해방의 날! 바로 대출(4. 23.)이 있다. 특히, 작가 강연은 ‘책의역사와힘–인공지능(AI)시대와인문학의역할’이라는 주제로 강무홍 작가를 초청하여 진행하며, 지역 학생 및 학부모 15명을 대상으로 문막교육도서관 1층 문화교실에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4월 2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막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은영 관장은 “이번 ‘세계 책의 날’ 기념 행사를 통해 독서의 가치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교육문화관은 지역 내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2026년 독서마라톤 리턴즈’를 운영한다. ‘독서마라톤 리턴즈’는 기존에 교육문화관에서 운영됐던 인기 독서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것으로,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하여 책 1쪽을 거리 10m로 환산하고, 참가자가 신청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의 연간 독서 장려 사업이다. 독서코스는 참가 연령과 독서량에 따라 △초등 저학년을 위한 ‘걷기코스(8km)’ △초등 고학년 대상 ‘단축코스(16km)’ △청소년 및 성인을 위한 ‘하프코스(21km)’와 ‘풀코스(42km)’로 나뉘며, 참가자는 정해진 기간 동안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작성해야 한다. 또한, 각 코스의 반환점을 통과한 참가자에게는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고, 완주자에게는 완주증서와 기념품을 수여한다. 박기현 관장은 “독서마라톤은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꾸준한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지역주민은 강릉교육문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