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시민 독서 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취향과 관심사를 두루 아우를 예정이다. ▲현명한 노후 준비를 위한 연금 준비와 투자 습관을 배울 수 있는 ‘행복을 부르는 연금과 투자’ ▲독서토론의 이론적인 기초와 실천적인 기법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적용하는 ‘독서토론지도사 양성과정’ ▲조선의 명화를 4개의 주제로 나눠 살펴보는 ‘조선 그림의 마음’ ▲바느질을 통해 책 속 주인공을 만들어보는 ‘그림책 주인공 인형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학 전 어린이들이 도서관 견학을 통해 책과 도서관을 이용하는 즐거운 경험을 쌓고, 동화구연과 책놀이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안내를 비롯해 동화구연, 책놀이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이 도서관 예절을 익히고 책과 도서관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견학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방학 기간인 7∼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이달 2일부터 기부혜택증 발급을 실시한다. 기부혜택증을 소지한 기부자는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뮤지엄산 등 원주 대표 관광지를 순회하는 시티투어버스 탑승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시티투어버스 코스에 포함된 관광지 입장 요금도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원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설 연휴, 고향에 기부하고 마음 보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2일부터 22일까지 원주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 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2월 27일 개별 통보된다. 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는 제도”라며, “이번 기부혜택증 발급과 이벤트를 계기로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노인일자리 신규사업으로 ‘G케어매니저(마을건강활동가)’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심리·인지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 우울감과 고립감을 겪는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 회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와 연결돼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겪는 무기력감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원주시와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으로 운영된다. 관련 교육을 이수한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2인 1조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심리·인지 지원은 물론 말벗, 안부 확인 등 정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비스 대상은 관내 만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으로, 독거 어르신뿐 아니라 가족과 함께 거주하더라도 낮 시간에 혼자 지내는 경우라면 이용할 수 있다. 다른 복지서비스와의 중복 이용도 가능하다. 이석란 경로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서비스 대상 어르신에게는 촘촘한 돌봄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관내 기업의 신규 채용을 장려하고 시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35세 이상 정규직 일자리 취직 지원’ 사업에 참여할 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 사각지대에 놓인 35세 이상 60세 미만 구직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35세 이상 60세 미만의 원주시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관내 사업체에 1인당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사업체당 최대 5명까지며, 총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시청 9층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사업이 일자리의 질 개선은 물론, 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와 투자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구현을 위해 공공의료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 시는 지난해 감염병 대응을 비롯해 통합건강증진사업,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정책 사업 등을 추진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대외적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및 인근 지자체들과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소아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을 지원해 24시간 원활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적극 행정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원주시 미용 예술과 산업 발전을 위한 ‘2025 원주 뷰티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와 ‘2025년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추진하는 등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 원주시는 ‘시민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 체계 구축 ▲선제적 감염병 위기관리 및 대응 역량 고도화 ▲식품 안전성 확보 및 위생 관리 강화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 강화 ▲지역사회 기반 의료·돌봄서비스 강화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 동남아파트 경로당의 김천실 전 회장이 전국 최초로 경로당 생활의 즐거움을 담은 이른바 ‘경로당송 '우리 경로당이 좋아요'’을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노래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욱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김천실 전 회장은 평소 경로당 생활의 적적함을 달래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만들기로 생각해 직접 가사를 쓰고, 사비를 들여 작곡가에게 의뢰해 곡을 만들었다. 김천실 전 회장은 “경로당은 단순히 노인들이 모이는 장소가 아닌, 우리 노인들의 제2의 인생이 펼쳐지는 공간”이라며, “이 노래가 강릉을 넘어 전국의 모든 경로당에서 널리 불려 많은 어르신들이 밝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로당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소망을 밝혔다. 진선미 포남1동장은 “관내 경로당에서 전국 최초 경로당송을 제작해 경로당 생활을 즐겁게 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이 노래가 전국의 경로당에 퍼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공직윤리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2일부터 5일간 '찾아가는 청렴 소통의 시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감사관을 총괄로 하는 소통반이 전 부서를 직접 방문하여 청탁금지법과 행동강령 등 반부패 제도를 설명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청렴시책을 공유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청렴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 특히 명절 기간 공직자 비위를 예방하기 위해 청탁금지법을 명확히 전달하고‘청렴한 설명절 보내기’캠페인을 시민과 함께하는 범시민 운동으로 전개해 나가면서 전통시장 등 현장에서도 청렴 홍보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청렴은 특정 부서만의 과제가 아닌 전 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조직문화”라며, “올해는 소통과 참여를 더욱 강화해 모든 직원이 자발적으로 청렴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평생학습 저변확대를 위한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교육과정은 어르신을 위한 실버강좌, 요리, 건강, 공예미술, 음악, 어학, 재봉, 커피, 컴퓨터 등 총 9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취·창업 직업능력개발 교육과 일자리 연계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시민 맞춤형 양질의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규모는 72강좌, 총 1,133명으로 강릉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로, 강릉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 선발은 공정한 기회 제공을 위해 시스템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정원 미달 강좌에 한해서는 추가 모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수강생은 교육 기간에 따라 1년 과정(3월 9일~ 11월 28일, 32주)과 상반기 과정(3월 9일~ 6월 27일, 16주)으로 나누어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관내 수출 중소기업의 지식재산(IP)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강원 남부지식재산센터가 위탁 운영을 맡아 진행하며, 지원 대상은 수출실적이 있거나 수출 예정인 강릉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3년간 기업별 로드맵에 따른 맞춤형 지식재산 종합 지원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해외 특허·상표·디자인 출원 및 브랜드·디자인 개발 등을 중심으로 기업의 해외 진출 단계에 맞춘 전략적 IP 지원이 이루어지며, 기업의 분담금은 현금과 현물을 포함하여 40% 수준이다. 접수는 오는 19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남부지식재산센터로 문의하거나 강릉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수출기업들이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 속에서도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강릉시는 2026년 상반기‘기업경영정책자금’ 융자추천 사업을 통해 총 325개 업체에 약 25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연계하며, 경영 안정과 자금 유동성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강릉시 전체 기업의 96% 이상을 차지하는 소상공인 중심의 산업 구조를 고려해, 운영자금은 물론 시설 개선, 장비 구입 등 실제 경영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폭넓게 지원함으로써 고금리 환경 속에서도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기업경영정책자금은 일반 소상공인도 최대 1억 원까지 융자추천이 가능하며, 업종 특성상 자금 소요가 큰 기업의 경우 최대 5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지역 내 다양한 기업 여건을 포괄하는 금융지원 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강릉시는 지원 대상을 일반기업과 우대기업으로 구분해 차등 지원함으로써, 금융 접근성이 취약한 소상공인에게는 기본적인 안전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기여도가 높은 기업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업종에는집중 지원 효과를 거두고 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가 새해를 맞아 지역 실정에 맞는 골목 상권 육성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갓바위 골목형상점가’(입암동/입암오거리 일원)를 추가 지정하며 민생 경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신규 지정은 소규모 상권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지역 경제의 사각 지대를 해소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는 지난 2024년 12월‘포남 용마거리’를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한 이래, 2025년 8월 5개소(2~6호)를 동시에 지정하는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꾸준히 넓혀왔다. 골목형상점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법에 따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중소벤처기업부, 도(道), 시(市) 상권 활성화 공모사업 신청 자격 부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되며 골목 상권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강릉시는 이번 신규 지정이 단순한 구역 확대를 넘어,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활로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각 상권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특성화 사업 추진을 통해 경쟁력 있는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현경 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