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진부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알찬 방과 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방과 후 아카데미는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학습 지원과 역량 강화 활동, 주말 프로그램 등 방과 후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급식 제공은 물론, 안전한 귀가를 돕는 차량 지도 서비스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재료비 본인 부담)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으로, 총 30명의 정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신규 신청자는 진부청소년문화의집을 직접 방문하여 접수해야 하고 기존 원생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정원이 초과하면 우선 지원 대상자를 먼저 선발한 뒤 나머지는 대기자로 편성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2월 23일 18시에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며, 이번 상반기 과정은 3월 3일(화)부터 7월 31일(금)까지 이어진다. &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선영)이 관내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꿈나무특화교육 ‘2026년 꿈 틀 JOB기’를 운영하며,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참가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배경은 대학로, 장르는 진로 직진!”을 주제로, 관내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학교 밖 청소년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서울 대학로와 중구 일원에서 연극·공연 문화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현장에서 직접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을 발굴하고, 주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기르게 된다. 참가 희망자는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에 직접 접수하면 된다. 이현진 인재육성과장은 “청소년들이 생생한 직업 체험을 통해 미래에 대한 확신과 동기를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평창군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강원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추진하는 기업 지원 사업 2개 사업을 2026년부터 개편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관내 기업 설문조사 및 간담회에서 제기된 전시·판로 지원 확대 요구, 2024년 종료된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에 따른 해외 판로 지원 축소 보완 필요성, 그리고 평창군 전략산업인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방향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추진됐다. ▣ 주요 개편 내용 관내 기업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기존 ‘중소기업 제품 홍보전 참가 지원사업’ 개편) 가. (국내외 통합 운영) 국내 박람회 한정 지원 방식에서 탈피, 해외 박람회까지 지원 범위를 통합 확대하여 글로벌 판로 개척 지원 나. (지원 항목 실무화) 기존 부스 임차료 중심 지원에서 장치비·운송비·통역비 등 참가 전반에 필요한 실질 경비로 지원 범위 현실화 다. (단체관 참가 신설) 강원TP 주관 ‘단체 박람회 참가(공동관)’ 방식을 도입하여 평창군 공동 브랜드 홍보 및 마케팅 시너지 극대화 라. (성과 중심 전문 운영) 전문기관(강원TP) 위탁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이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연속 지정되며, 지역 여건에 맞춘 장애인 평생교육 정책의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특히 2026년에는 국고보조금 2천5백5십만 원을 지원받아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평생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장애인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지역 네트워크 강화’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거점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내 포용적 학습 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발달장애인, 지체·청각·시각장애인 등 다양한 장애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장애인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과 힐링캠프, 가족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평창군은 장애인 인권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이 문화소외지역과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해 공연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문화 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신청 분야는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 예술 등이며 신청 대상은 시도 지정 전문예술법인(단체) 또는 사업자등록증 및 고유 번호증을 소지한 관내 문화예술 단체로써, 홍천군에서 최근 2년 이상 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 실적 및 관내 문화소외계층, 지역 등에서 문화예술 공연이 가능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13일까지이며, 홍천군청 관광문화과 문화예술팀(홍천읍 두개비산로 46)을 직접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또한 기간 내 접수된 사업은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대상 단체를 선정하여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참여 단체로 선정되면 1회 공연 시 무대 설치비, 출연자 인건비, 홍보비, 진행경비 등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참고하거나 관광문화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홍천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2026년 홍천한우 육질 및 환경개선제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사료 첨가용 육질 및 환경개선제를 지원해 고품질 한우 생산을 돕고, 축사 내 유해 가스 저감으로 지속 가능한 한우산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1억 8천만 원이며, 군비 9천만 원과 자부담 9천만 원으로 5,000포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가축사육업 등록 또는 허가를 받은 한우 사육 농가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13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지원 단가는 20kg 1포 기준 3만 6천 원이며, 보조 50%와 자부담 50%로 지원한다. 신청을 위해서는 신청 제품 견적서와 함께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서, 무항생제 인증서 사본 등 우선순위 선정을 위한 증빙 자료가 필요하다. 신청 마감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한 농가에 한해 지원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한우산업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20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다”라며, “2025년 강원 축산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 출품축 우수 부문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비상경제대책의 하나로 골목(동네)상권 살리기 캠페인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지난 2월 6일(금)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홍천중앙시장, 홍천시장 일원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신영재 홍천군수, 홍성기 도의원, 이영욱 도의원, 이강우 홍천소방서장이 참여했으며, 경제인단체와 사회단체 임직원 등 대략 70여 명이 참여하여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누비며 장보기를 진행했다. 마침 매월 1일, 6일마다 열리는 홍천 민속 5일 장이 열려 인산인해 속에서 설맞이 장보기와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할 물품을 사는 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원자재값 오름새로 물가도 덩달아 오르며 소비심리가 위축한 탓에 골목상권은 손님이 없어 발만 동동 구를 뿐이다. 이에 홍천군은 도와 함께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서 캠페인을 벌이며 소상공인의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 장보기 행사를 마친 후 시장 주변 식당 3개소에서 점심 식사를 이어가며 외식업 소상공인들도 격려했다. 홍천군은 이날 하루의 행사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 무궁화장학회는 2월 27일까지 2026년도 무궁화 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 대상은 2026년 고등학생과 대학생(신입생, 재학생)이며, 예체능 및 기능 특기 장학생과 다자녀 주거비 장학생도 함께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선발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 중 1명 이상이 홍천군에 주소를 두고 5년 이상 연속 거주하면서, 장학금 종류별 자격 기준을 충족한 사람이다. 최종 선발 인원은 홍천군 무궁화장학회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한다. 장학금은 4월 중 수여하며,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지급한다. 장학금은 종류에 따라 다음과 같이 지급한다. 우수 학생 장학금은 고등학생 연 100만 원, 대학생 연 200만 원이다. 성적 향상 장학금은 대학생 연 70만 원이다. 예체능 및 기능 특기 장학금은 고등학생 연 100만 원, 대학생 연 200만 원이다. 다자녀 주거비 장학금은 대학생 연 160만 원이다. 생활비 장학금은 대학생 연 200만 원이다. 이번 접수는 우수 학생 장학금, 예체능 및 기능 특기 장학금, 다자녀 주거비 장학금, 상반기 생활비 장학금을 대상으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손잡고 지역 내 혁신 의료기기 기업들의 중동 및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시는 9일부터 12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World Health Expo Dubai 2026’(WHX Dubai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일정의 핵심은 두바이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WHX Dubai 강원공동관 운영이다. 강원공동관에는 춘천지지역의 기업인 비엘테크㈜, ㈜지오멕스소프트, ㈜뉴로이어즈, ㈜휴피트, ㈜커넥티드인 5곳이 참가하며, 춘천시는 단순 전시 참여를 넘어 수출 상담, 투자 연계, 현지 기관 교류까지 아우르는 현장 중심의 해외 판로 개척에 행정력을 집중한단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아랍헬스(Arab Health)’가 ‘WHX Dubai(월드헬스 엑스포)’로 새롭게 출범하는 첫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춘천 기업들에게는 중동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결정적 기회로 춘천시는 ‘1:1 비즈매칭’, ‘투자설명회(IR)’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전시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살피고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 시설을 찾아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됐으며, 공단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6일부터 9일까지 정선실버하우스요양원, 나전요양원, 정선군노인요양원, 벧엘동산, 정선프란치스꼬의 집 등 관내 복지시설 5개소를 잇따라 방문했다. 임직원들은 시설 내·외부 청소 등 환경정비는 물론, 어르신들과 함께 설 음식을 준비하는 만두 빚기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말벗 봉사를 통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아울러 공단은 이번 방문을 통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물품과 제철 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방공기업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정선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2월 기초생계급여 및 장애인복지 급여를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기지급 대상은 기초생계급여 수급자 1,171가구와 장애인복지 급여 대상자 790명으로, 당초 2월 20일 지급 예정이던 급여를 2월 13일로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다. 군은 조기지급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고 수급자들이 지급 일정을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2월 2일부터 2월 12일까지 개별 문자 안내와 이장회의를 통한 마을 단위 홍보를 병행하여 적극 안내할 방침이다. 이상만 복지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생계 부담이 가중되는 취약계층이 보다 안정적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급여 조기지급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은 기초생활보장과 장애인복지 등 주요 복지급여의 적기 지급은 물론, 수급자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안내를 통해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정선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정선군은 어르신의 위생·건강 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버에티켓’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버에티켓’ 사업은 정선군이 2021년 도내 최초로 도입한 어르신 목욕·이미용 지원 정책으로, 경제적 부담으로 기본적인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건강한 사회활동을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군은 지난해 7월부터 지원 금액을 기존 연 12만 원에서 연 18만 원으로 확대하고, 바우처 카드 방식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별도의 이용권 관리 부담 없이 관내 가맹 목욕업소와 이·미용실에서 보다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2026년에는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약 8,500명을 대상으로 연간 18만 원 상당의 목욕·이·미용비를 반기별 9만 원씩 바우처 카드로 지원할 계획이며, 총 15억3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군은 연초 사업비 및 수수료 예치를 완료한 뒤 바우처 카드 발급과 가맹점 등록·관리를 수시로 진행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바우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