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최승준 정선군수가 2월 9일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과 면담을 갖고, 강원랜드 규제 완화와 글로벌 복합리조트로의 도약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정선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강수 원주시장은 9일 국회소통관 스마트워크센터에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을 만나 원주시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원주시의 현안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원강수 시장은 ▲광역시가 없는 특별자치도 내 기초자치단체 통합 시 광역통합에 준하는 정부 인센티브 적용 ▲지방자치법 등 관련 법규 개정의 원활한 추진 등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해 건의했다. 앞서 원주시는 지난달 28일 원주시청에서 열린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주요 현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차관 면담 역시 같은 맥락에서 핵심 과제를 다시 건의하며 중앙정부와의 협력 체계를 이어갔다. 시는 건의 사항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지속할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원주시의 핵심 현안이 정부 정책 방향과 맞물려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오는 18일까지 ‘전통시장 활성화’ 기간으로 정하고 시청 직원들과 관계기관·단체가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명절맞이 장보기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시는 9일부터 12일까지 부서별로 장보기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첫날인 9일에는 이병선 시장이 직접 속초관광수산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시는 불황 타격이 큰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식당에서 오찬을 하고 기관과 단체에 온누리상품권과 속초사랑상품권 활용,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소비 촉진 홍보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가 가파른 물가 상승세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소비패턴의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설맞이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시민께서는 저렴하고 품질 좋은 우리 전통시장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속초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많이 활용해 가계 부담도 줄이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은 로컬 버라이어티 웹예능 '킹 받는 포차'를 오는 2월 10일과 24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정신스튜디오(정준호·신현준)’를 통해 순차 공개한다고 밝혔다. ‘킹 받는 포차’는 삼척의 떠오르는 관광명소와 전통시장, 로컬 먹거리를 유쾌하게 소개하며 따뜻한 정과 맛있는 음식, 진솔한 대화를 통해 시민들의 ‘킹 받는 사연’을 풀어내는 힐링 예능 콘텐츠다. 삼척의 다양한 매력과 지역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예능적 요소를 가미해 시청자에게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전달한다. 대한민국 대표 ‘불화맨스’ 커플인 배우 신현준·정준호가 메인 MC로 참여해 시작부터 티키타카 호흡을 선보인다. 두 MC는 번개시장과 중앙시장 등 지역 곳곳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고,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선공개), 새천년해안도로, 나릿골감성마을 등 관광명소를 자연스럽게 소개한다. 미션을 통해 구한 신선한 재료는 지역 셰프와 함께 요리해 포차를 찾은 시민들에게 대접한다. 시청자는 삼척의 음식과 시민들의 ‘킹 받는 사연’이 풀리는 과정을 즐길 수 있으며, ‘킹 받는 썰’ 에피소드에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삼척 스키캠프'가 지난 2월 2일부터 6일까지 정선 하이원 리조트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캠프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동계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해 기초 체력 증진과 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해 2박 3일씩 총 2회차로 운영됐다. 캠프 첫날 내린 눈으로 최상의 슬로프 상태가 조성돼 학생들이 더욱 즐겁게 설원을 누릴 수 있었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숙박과 식사가 제공됐으며, 주·야간 강습을 포함한 집중 커리큘럼이 진행됐다. 또한 실력 차이를 고려한 ‘수준별 맞춤 강습’을 통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개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학부모·운영팀이 함께하는 ‘실시간 오픈채팅방’은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핵심 역할을 했다. 캠프 과정과 식단을 실시간 공유하고 학부모의 문의에 즉각 응답하는 양방향 소통 채널을 구축해 보호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었다. 한 학부모는 “아이의 수준에 맞게 주·야간 강습이 이뤄지고, 오픈채팅방을 통해 아이가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사단법인 월드쉐어 강원지부(지부장 김미라)는 9일 월요일 교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명절 종합선물세트 100개를 기탁했다. 교2동 주민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한 환경에 놓인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며 후원 물품을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미라 월드쉐어 지부장은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라며, “전달되는 물품이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홍수연 교2동장은 “혼자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가 2027년도 국비 5,000억 시대 개막을 위한 본격 시동에 나섰다. 강릉시는 9일 월요일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제1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실시하여, 핵심사업 완성을 위한 국비확보 총력추진을 위해 2027년 목표액을 지난해 4,771억 원에서 329억 원 증액된 5,100억 원으로 하고, 신규, 계속사업을 포함한 총 64개 사업 1,967억 원을 주요 국비확보 추진사업으로 발굴, 선정하여 2027년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주요 2027년 국비 확보 목표액으로는, 신규사업에 ▲반도체 첨단 세라믹 소재․부품․공정 혁신기술개발사업(64억), ▲교1동 분수공원 복합활력센터 조성사업(33억)▲보건타운 조성(7억), ▲남대천 지하수 저류댐 설치사업(13억), ▲강릉 물 재이용시설 설치사업(20억) 등이 있으며, 계속사업은 ▲초당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99억),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51억), ▲어촌신활력(강문항)증진(19억), ▲국민안심해안(113억), ▲섬석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184억), ▲연곡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역 소비 촉진과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 군은 2월 9일 오전 11시 40분, 양양전통시장 일원에서'설 명절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양군청 직원 200여 명과 강원특별자치도청 산업국 직원 100여 명, 상인회 관계자와 사회단체 회원 등 총 35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참여자들은 전통시장 이용 홍보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고, 착한가격업소를 알리는 한편 설 명절 장보기에 직접 나서 지역 상권 회복에 힘을 보탰다. 특히 공직자들은 양양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관내 음식점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지역 내 소비를 적극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가 먼저 지역 소비에 나서 전통시장 이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홍보를 넘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정선군은 2월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정선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는『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구성된 법정 위원회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과 시행계획 심의 등 정선군 인구정책 전반에 대해 자문·심의 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는 인구정책 관련 각 분야 전문가 등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안) 심의·의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현황 보고 △인구감소지역대응 5개년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으로 심의된 “2026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안)”은 『정선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2~2026)』의 연차별 이행계획으로 “몸과 마음이 머무는 국민고향정선”라는 비전 아래 △인구 활력 증진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인재 양성 △거점형 생활환경 조성 등 4대 전략 아래 52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결혼장려금 지원사업 등 신규사업과 △공공임대주택 건립 △청년마을 조성 △전기버스 확충 등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 출연기관인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가 올해 2월 기준 장학기금 100억 원을 달성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했다. 지난 2012년 출범 이후 14년 만에 거둔 이번 성과는 횡성군의 출연금과 더불어 지역 내 기업, 단체, 군민들의 꾸준한 자발적 기부가 이어진 결과다. 특히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가 형성되며 기탁 행렬이 이어진 것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장학회는 출범 이후 2025년까지 성적 우수 학생, 예체능 특기자, 지역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 3,921명에게 약 38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한 2021년 도입된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3,700여 명의 학생에게 약 61억 원을 지원하는 등,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왔다. 지역사회에서는 이번 100억 원 달성이 교육 여건 개선을 통해 젊은 세대가 머물고 돌아오는 환경을 구축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인구 소멸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의회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개소에 지역 농산물인 영월쌀을 명절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 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선주헌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다”며 “명절을 앞둔 현장에 작은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의회]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지난 12월 말,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타조사 통과라는 홍천군 미래 100년을 바꿀 수 있는 기적 같은 결실을 이루었으나 조기착공과 지역발전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후속대책을 쉼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홍천군은 2월 9일 오전 11시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홍천철도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용문~홍천 광역철도 후속대책에 대해 전문가와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최진석 철도경제연구소장, 김주원 연세대 교수, 강원연구원의 김재진, 장진영 박사, 이주호 대림대 교수, 강원개발공사 정명구 본부장 등 전문가가 참석하여 홍천철도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후속 절차별 대응 방안과 철도 연계 지역발전 방안, 수도권 배후도시 구축, 역세권 개발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영재 군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소중한 고견을 아낌없이 전해주셨던 자문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철도 개통을 위해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후속 절차와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가 남아 있는 만큼, 자문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