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차량등록사업소는 4월 1일부터 라디오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에게 정기검사, 의무보험 가입, 상속이전 등록 등 의무이행을 당부했다.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자동차 정기검사는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 90일부터 만료일 후 31일 사이에 받아야 한다. 정기검사를 받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되며, 1년 이상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운행 정지 명령이 내려질 수 있다. 의무보험은 계약 만료일 전에 반드시 재가입해야 하며, 상속이전 등록은 사망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완료해야 한다. 소유자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정기검사는 최대 60만 원, 건설기계 정기검사는 최대 300만 원, 의무보험은 최대 2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상속이전 등록 미이행 시에는 최대 50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자동차 소유자의 의무는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미이행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2026년 3월 20일부터 이륜자동차에 대한 전국번호판 제도가 본격 시행됐다. 이에 따라 이륜자동차 신규 등록 및 재사용 신고 시 기존 지역번호판 대신 전국번호판을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이번 제도는 이륜자동차의 등록체계를 개선하고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지역 간 이동이 잦은 이륜자동차의 특성을 반영해 번호판 체계를 전국 단위로 통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 변경 등록이나 이전 등록의 경우에는 소유자의 선택에 따라 전국번호판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차량 구조상 전국번호판 부착이 어려운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기존 지역번호판 사용이 허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차량등록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희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이번 전국번호판 도입을 통해 이륜자동차 관리의 일관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길 기대한다”라며,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시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심야 시간대에 의약품을 제공한다. 현재 원주시에 지정된 공공심야약국은 단구동에 위치한 아침약국 1곳이다. 단, 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가 원칙이지만 약국 사정에 따라 매월 1∼2회 자율 휴무가 발생할 수 있다. 방문 전에는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보건소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이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4월 한 달간 기부 참여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해당 기간 원주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 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추첨 결과는 5월 8일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농·특산품 등 답례품 홍보와 함께 제도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간 균형발전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를 응원해 주시는 고향사랑기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더 많은 분이 제도에 참여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기부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지난달 30일 대한토목학회 강원지회, 대한건축학회 강원지회와 함께 중대건설사고 조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토목학회와 대한건축학회는 건설기술자의 자질향상을 도모하고, 학술·기술 및 건설사업의 발전을 통해 사회와 국가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다. 대학, 연구소, 건설사 등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강원 지역을 총괄하는 강원지회와 체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 발주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대건설사고에 대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인명 및 재산 피해는 물론, 사회적 혼란과 경제적 손실, 추가 사고 위험까지 최소화하고 신속한 사고 수습과 예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호 협조 체계 구축 ▲원주시 요청 시 원인 조사·분석 및 자료 제공 등 신속한 건설사고 조사 활동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재능기부를 통한 운영 ▲건설사고 조사 협력을 위한 정보 공유 등이다. 이를 통해 원주시는 풍부한 전문 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협회와 상시 협력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8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개최한 ‘꿈나눔 보드게임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이 참여해, 보드게임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아동들은 활동을 통해 또래와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팀워크를 형성했고, 문제 해결 과정에서 집중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는 태도를 보이며 협동의 가치를 체득했다. 행사는 보드게임 교육단체 박쌤에듀(PSEDU)와 보드게임연구모임의 재능기부로 운영됐으며, 아스모디에듀와 만두게임즈의 물품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이미선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4월부터 상생배달앱 ‘땡겨요’ 할인쿠폰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 등 대외 여건 악화로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소비를 촉진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대응책이다. 기존에는 매월 1일과 16일에 3,000원 할인쿠폰을 발행해 왔으나, 시민들의 체감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할인 금액을 4,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할인쿠폰은 기존과 동일하게 매월 1일과 16일에 발행되며, 땡겨요 앱을 통해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지원 확대가 시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할인쿠폰을 확대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시민들의 행정적 고충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8일부터 ‘마을행정사’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제도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위촉한 행정사가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행정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다. 강원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둔 도민은 물론 개인사업자(소상공인), 합법적으로 체류 중인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상담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원주시청 1층 민원실 12번 창구에서 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마을행정사 제도를 통해 행정 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과 소상공인, 외국인 등 취약계층의 권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느끼는 행정 문턱을 낮추고,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31일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현장간담을 추진했다. 원강수 시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현장간담 후,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점심 배식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원강수 시장은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핵심 공간”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노인복지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가·교육·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상담, 사회참여 활동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문 기관이다.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03년 9월 건립됐으며, 2011년 7월에 남부분관, 2019년 9월에는 문막분관을 개관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최근 불거진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우려에 대해 가격 인상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다시 한번 명확히 설명하며, 시민들에게 사재기 금지를 당부했다. 종량제 봉투를 공급하는 원주시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 3월 23일부터 31일 사이 판매소의 주문이 집중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는 일부 소비자의 대량 구매가 판매소 품절로 이어지면서 주문량이 급증한 것으로, 이 과정에서 일반 소비자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원주시의 종량제 봉투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평균 판매량인 95만 장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수급 차질에 대한 우려는 없는 상황이다. 또한 원주시는 중동 정세 불안 등에 대비해 봉투 제작 원료의 수급 경로를 확보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특정 시기에 구매가 집중되는 경우 일부 판매처에서 일시적인 품절이나 혼선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필요한 수량만 구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생활 쓰레기 배출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해 재활용품의 철저한 분리배출과 일회용품 사용 자제, 음식물 쓰레기 물기 제거 후 배출 등을 실천해 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재)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은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예술인 및 단체 43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선정단체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지원금 집행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팀은 전문예술 16팀, 지역생활예술 20팀, 찾아가는 문화활동 5팀, 청년예술 1팀, 장애예술 1팀 등이다. 재단은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을 고르게 선정해 지역사회에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절차 ▲지원금 교부 및 집행 기준 ▲정산 및 결과보고 작성 방법 ▲사업 운영 시 유의사항 등 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절차를 안내했다. 특히 지원금 사용 기준과 정산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적인 설명이 이뤄졌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창작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정단체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월의 문화예술 생태계가 더욱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마감됐다. 군에 따르면 최근 영화 ‘왕의 남자’ 흥행 등으로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인센티브 신청이 단기간에 집중됐고, 이에 따라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되는 성과를 거뒀다. 영월군은 오는 4월 10일부터 ‘영월형 반값여행 인센티브’ 사업을 추진해 개인 관광객까지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 증가 덕분에 사업이 조기 마감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유명 관광지에 집중되지 않고 주변 관광지까지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