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감사원이 실시한 ‘2025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교육자치단체 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감사원이 실시하는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감사의 독립성, 전문성, 실효성, 성과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감사 기능의 내실화와 행정 신뢰성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자체감사기구의 독립성 확보와 인프라 개선, 내부통제 체계의 구축 및 운영, 감사인의 감사역량 강화 노력이 자체감사활동의 성과로 이어지고 안정적인 감사 체계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자체감사 분야에서 전국 교육청을 선도하는 위상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본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감사담당자들이 전문성과 체계성을 기반으로 긴밀히 협력하고, 사전 예방과 컨설팅 중심의 감사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자율적 내부통제의 정착,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 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 등을 강화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 설동호 교육감은 “자체감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계룡시는 19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 모금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성우종)가 주최하고 계룡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계룡”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기부 행렬이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주요 기탁자는 ▲논산계룡산림조합 1,000만원 ▲제이케이엔지니어링 1,000만원 ▲주안 레미콘(주) 1,000만원 ▲놀뫼새마을금고 500만원 ▲계룡시 약사회 500만원 ▲주식회사 우리상사 500만원 ▲희망복지나눔봉사단 450만원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 400만원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 600만원 ▲엄사면 봉경자 이장 300만원 ▲금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암동통장협의회, 금암동 주민자치위원회 300만원 ▲전국이통장연합회 계룡시지회 250만원 ▲상이군경회 208만원 ▲계룡사랑시민연대 200만원 ▲㈜에코트리 계룡지점 200만원 ▲계룡시 여성단체 협의회 200만원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 계룡시지회 100만원 ▲강계라 계룡시자원봉사센터위원 100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19일 ‘드림팩 함께 모아’ 캠페인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종이팩을 재활용해 제작한 두루마리 화장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자원순환형 ESG 실천 프로젝트인 드림팩 함께 모아 캠페인을 추진해왔다. 이번 캠페인에는 천안시티FC와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이 함께 참여했으며, 홈경기를 통해 총 1만 4,387장의 종이팩을 수거했다. 이를 통해 350롤의 두루마리 화장지를 제작했으며, 약 350kg의 폐기물 감량과 455kg의 탄소 감축 효과를 거뒀다. 재탄생한 두루마리 화장지는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공사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과 환경 교육·홍보 활동을 확대 추진해 지속가능한 ESG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시민과 지역 스포츠단이 함께한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과 나눔이라는 의미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ESG 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19일 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공원지점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70만 원 상당의 육류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물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공동생활가정 10개소에 배부될 예정이다. 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공원지점은 지난 2023년부터 백미와 계란 등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은종 지점장은 “아이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은 아이들의 식생활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가 19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을 응원하는 ‘세상으로 첫 걸음, 첫 집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관계기관과 1사1그룹홈 후원자 등이 참석해 자립준비청년을 격려했다. 이번 주인공은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청년으로 LH 전세임대주택에서 첫 독립생활을 시작했다. 해당 청년은 “자립수당, 집들이사업 등 시와 관계기관이 사회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줘 든든하고 상황을 설명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어른이 있어 안심된다”며 “앞으로 씩씩하게 자립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정서적인 교류와 지지를 받으며 안정적인 자립에 도달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상으로 첫걸음, 첫 집들이’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자립하면서 위기 상황에 직면하지 않도록 지역 인적자원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1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회의를 열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이날 행정안전부, 충청남도와 함께 최근 서북구 성환읍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고병원성 AI 항원 검출된 데 따른 긴급 조치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시는 최근 직산읍 산란계 농장에 이어 성환읍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발생 농가 살처분 및 반경 10km 가금농장 이동제한 추진하고 비발생 지역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발생 농가와 인근 농가 대상으로 소독 강화 및 하천 출입 통제 현수막을 개시하고 인체감염 관련 외부 반응을 모니터링한다. 또 가금농장 분포현황을 바탕으로 중점관리 농가를 분류해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을 최우선으로 관계기관 및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강화된 방역 조치를 추진하겠다”며 “가금농가와 시민들께서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는 하기동 517번지 일원의 송림근린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19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송림근린공원은 조성된 지 약 25년이 경과해 시설 노후화와 수요 변화 등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돼 왔으며, 13억 원을 투입해 안전·조명 등 이용 환경 전반을 개선했다. 먼저, 협소했던 어린이 놀이터를 재정비하고 잔디광장을 확장해 공원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노후된 운동 공간을 생활체육 운동 공간과 머슬파크 등 2개소로 확충해 연령대별 이용이 가능한 운동 환경을 마련했다. 아울러 연못 주변 관찰 데크를 정비해 수변 생태 공간을 확보했으며, 파고라와 CCTV 설치, 공원등 교체를 통해 공원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송림근린공원이 모든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생활 속 쉼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서산시에서 올해 7개 축제가 개최된 결과, 총 42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지역축제 운영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축제 평가 결과를 심의·승인하기 위해 하반기 축제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 서산시 축제심의위원, 축제추진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축제의 질적 향상 및 소득창출형 축제 육성을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축제 콘텐츠 개선, 운영체계 고도화, 전문 인력 활용 방안 등 지역축제의 질적 성장과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시에서는 올해 해미벚꽃축제, 류방택별축제, 팔봉산 감자축제, 서산6쪽마늘축제, 삼길포 우럭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 서산국화축제 등 7개 축제가 열렸다. 올해는 지난해 개최되지 못했던 해미벚꽃축제와 서산국화축제가 개최돼 풍성함을 더했으며, 모든 축제는 사전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시는 이번 축제심의위원회 회의 결과를 토대로 축제별 개선 사항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서산시가 2026년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올해 각 부서에서 추진한 시책 현황과 성과 등을 공유하고 내년도 역점사업 104건과 주요 업무 567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내년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5대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먼저, 풍요로운 경제도시를 목표로 서산공항과 서산~영덕 간 고속도로 건설, 내포태안철도(서산공항역) 국가계획 반영 등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또한, 대산그린컴플렉스·현대대죽·성연 일반산업단지 조성,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건립, 수소도시 구축 등을 통해 기업의 투자 유치 기반과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 걱정없는 복지도시로서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인상 및 생활보조수당 강화, 장애인복지관 이전, 장애인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9일 유성컨벤션웨딩홀(유성구 봉명동)에서 개최된 제22회 사회복지관협회 워크숍 및 사업발표회에 참석해 대전의 복지 현장을 지탱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사회복지관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유공자 표창, 토크콘서트,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올해 대전시는 사회복지관 운영 예산을 총 180억 원을 투입, 법정기준에 미달한 인력을 17명 증원해 현장의 부담을 대폭 줄이고, 법률·노무 자문 및 심리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종사자의 권익보호 기반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면서, “감정노동과 권익침해가 여전히 반복되는 현실에서 대전시의회는 최근 사회복지사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권익보호 체계를 정비해왔고,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센터가 실질적으로 설립·운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 동남경찰서(서장 송해영)는 2025년 12월 19일(금) 오후 2시, 천안동남경찰서 중회의실에서 무에타이·MMA 전문 체육관인 ‘천무짐’(관장 문보람)과 ‘경찰관 체력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종 치안 현장에서 활동하는 경찰관들의 강인한 현장 대응력을 기르고,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천무짐은 천안동남경찰서 소속 현역 경찰관 및 전 직원, 그리고 그들의 직계가족에게 수강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대상 종목은 ⯅MMA(종합격투기) ⯅킥복싱 ⯅복싱 ⯅레슬링 ⯅다이어트반 등이며, 상담 시 공무원증을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실전 격투 스포츠를 통해 체력을 키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무짐’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공원3길에 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9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년마다 시행한다. 행정구역과 인구수 등을 감안해 지방자치단체를 4개 그룹으로 나눠 대중교통 시설부문, 서비스부문, 행정 및 정책지원 부문, 이용자 부문 등 4개 평가부문, 9개 평가항목, 16개 평가지표 및 39개 평가내용을 다룬다. 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교통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2년 동안의 대중교통 전반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그룹별 평가단에 의해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월간 서면 심사와 현지 실사 및 주민만족도 조사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이전평가보다 4위→1위로 3단계 상승했으며, 계량 및 비계량 평가 모두 1위를 차지, 만 70세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 신교통수단(3단 굴절차량) 도입 노력 우수 등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시책 추진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대중교통 운영자를 대상으로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서 대전시 시내버스 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