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계룡시가 탄소중립의 기초가 되는 가정에서의 음식물류 폐기물 저감사업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내년도 가정용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 구입 지원을 위한 예산 2000만원을 2026년도 본예산에 편성하고, 내년 초 사업계획 확정 이후 상반기 중 보급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가정용 음식물 쓰레기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배달 음식문화 등으로 증가추세에 있다. 시에서 보급에 나서는 ‘가정용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는 건조, 발효 등의 방식을 사용하여 하루 1∼5kg의 음식물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상당량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시중에서 판매 중인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 현황을 분석 후 1대당 구입 금액의 50% 이내(최대 20만원)를 지원할 계획으로, 세부 사항은 내년 초 시 누리집(홈페이지)에 지원 대상과 지원 규모 등을 공고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가정 내 음식물 쓰레기는 전체 음식물 쓰레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감량기 보급이 음식물 쓰레기 감축 및 처리비용 절감에 많은 도움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한 야촌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20일 연산향교 유림회관에서 열렸다. 연산향교(전교 김용욱)가 주관한 전달식에는 김용욱 전교를 비롯해 국봉중 야촌장학회 회장, 김명규 성균관 부관장, 김영순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김용두 논산계룡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와 지역 유림,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장학회는 연산면에 거주하는 대학 신입생 2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각각 장학증서와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으며, 학업에 전념해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해 주길 당부했다. 연산향교 관계자는 “야촌장학회는 지역 사회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의 미래 인재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야촌장학회는 야촌(野村) 이명재 선생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2001년 설립된 장학 단체로,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하며 효행이 뛰어난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 진학 학생을 선발해 매년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해 오고 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의 옛 영광을 간직한 한약 골목의 추억을 되살리는 동시에 건강과 추억을 함께 만들어갈 공간이 탄생했다. 지난 20일 도심 재생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화지 어울림 센터’(논산시 중앙로 491번길 일원)의 준공식이 개최됐다. 지상 3층 규모로 준공한 화지 어울림센터는 1층에 화지마을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카페가 들어섰으며, 2층에는 논산시 자원봉사 센터가 자리 잡았다. 3층에는 지역 활성화 통합지원센터와 다목적실이 마련돼 인근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과거 상권의 중심이었던 화지동 일대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옛 정취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화지 어울림센터’가 들어선 주변은 과거 한의원들이 골목을 가득 메웠던 지역으로, 향후 한방 카페와 찜질방이 조성되어 시민들의 새로운 명소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준공식에 참석한 논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화지어울림센터와 같은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논산 원도심의 옛 정취와 추억을 되살리고, 다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민 49명과 법인 33곳이 지방 세정 발전과 성실납부 풍토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2025년 충남도 모범납세자에 선정됐다. 충남도 모범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세외수입 포함)를 체납한 사실이 없고 연간 지방세를 3건 이상 납부했으며 그 액수가 개인 500만 원, 법인 2000만 원 이상인 경우 금산군수의 추천으로 충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선정된 모범납세자에게는 내년 1년간 농협·하나은행 이용 시 예금 및 대출금리 인하 등 금융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단, 모범납세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범납세자증을 지참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시는 납세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납부하신 소중한 세금은 군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추진된 전국 지자체 공유재산 총조사에서 정비 실적 96%를 달성하며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공공자산 관리 모범 사례로 부상했다. 이번 총조사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 진행됐으며 공유재산대장과 토지(임야)대장, 건축물대장, 토지·건물 등기부 등본 등 각종 공적장부를 종합적으로 비교·분석해 누락되거나 불일치한 재산을 바로잡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공적장부에는 등재되어 있으나 실제 관리되지 않던 재산을 발굴하고 소유권·면적·지번·지목 등의 오류를 일괄 정비해 공유재산 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군의 정비 대상 공유재산은 토지 3814필지와 건물 964건을 포함해 총 4778건으로, 토지 3766필지와 건물 817건에 대한 정비를 완료하며 정비 대상 대비 96%에 대한 정비 실적을 달성했다. 세부 정비 성과를 살펴보면 토지 분야에서는 전산대장 미등재 292건, 토지대장 부존재 1116건, 등기부등본 부존재 690건 등을 조치해 행정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건물 분야에서도 전산대장 정비 516건과 소유권보존등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19일 논산시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 필요성을 설명했다. 인근 시군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중부 동서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전북 무주·군산, 충북 영동, 충남 금산·논산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 구축 사업이다. 사업이 추진되면 지역 간 이동 편의와 물류 흐름이 개선돼 교통 효율성 제고와 지역 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군은 앞서 지난 16일 국토교통부 도로정책과를 방문해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논산시 방문은 금산군이 추진 중인 사전 기획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의 일환이다. 군은 향후에도 논산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논산시와의 협업을 통해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0일 제원면 조팝꽃피는마을에서 결혼이민여성과 금산군에 거주하는 친정엄마가 함께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따뜻한 연말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결혼이민여성 및 지역 친정엄마 20명이 참여해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와 인삼두부 체험을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체험은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하는 계기가 돼 결혼이민여성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자존감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과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하고자 여성역량강화 및 취약분야 여성복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함께 웃고 즐기다 보니 가족처럼 느껴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중심으로 다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0일 지역 내 한부모·조손 가정을 대상으로 대전시 일원에서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마술 공연 관람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문화적 감수성을 높였고 수제 초콜릿 만들기 체험에서는 세대가 함께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했다. 군 관계자는 “한부모·조손가정은 양육과 돌봄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정서적 지지와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상 맞춤형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0일 금산읍 소재 청소년 카페 ‘와락’에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지치기구·동아리 연합 최종 워크숍을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하다’를 주제로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청소년 자치활동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연합 활동 확대와 외부 체험 진행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프로그램을 추진해 의미를 더했으며 연간 활동 결산, 우수활동 공유, 아이디어 기획 미션, 그룹 발표 활동 등이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올해 운영위원회 및 동아리 활동을 기반으로 금산 지역 발전 방향과 2026년 연합 프로그램 아이디어 등을 제안했으며 그룹별 브레인라이팅을 활용해 새로운 시각과 실현 가능성 높은 의견들을 도출했다. 브레인라이팅은 회의 안건이 적혀있는 용지에 참여자들의 아이디어를 적어내는 토의 방식이다. 이어, 대전시 스포츠 몬스터에서 힐링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른 기구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서로의 생각과 비전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지난 19일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에서 2025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졸업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수료생을 비롯해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아이들의 한 해 동안의 노력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졸업장 및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1년간의 활동을 담은 영상이 상영돼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영상에는 학습활동과 체험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등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보낸 소중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박범인 금산군수도 자리에 함께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미래를 응원했으며 수료생과 졸업생 한 명 한 명에게 수료증과 졸업장을 전달하며 격려의 말을 건넸다. 이어, 청소년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가 이어졌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아이들의 개성과 노력, 성장의 흔적이 담겨 있는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는 학부모와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동아리 활동을 통해 준비한 밴드 공연과 기타 연주 무대가 펼쳐지며 행사 분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 추부면에 소재한 아동양육시설 향림원은 연말을 맞아 지난 19일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한 해 동안 향림원을 꾸준히 지원해 온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시설 아동 및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함께 어울리며 정서적 교류를 나눴다. 아동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은 후원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으며 다채롭게 펼쳐진 초청 공연도 호응을 얻었다. 일과를 마치고 행사에 참석한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후원의 밤 행사는 지역사회와 후원자들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관장 서은금)은 한 해 동안 도서관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준 봉사자들을 초청해 ‘2025 특별송년행사 모여라! 당도친구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운영에 힘을 보탠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년간의 봉사 활동을 기록한 활동영상 시사회로 시작해 참석한 봉사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지역의 대표 작가인 이경희 작가의 북토크가 진행되어 독서와 삶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또한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되어 호응을 얻었다. 서은금 관장은 “도서관의 발전은 봉사자들의 헌신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참여 기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당진도서관은 앞으로도 봉사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지역 문화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당진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