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는 (사)충청남도시각장애인연합회 아산시지회가 19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2025년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활동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이용자와 활동지원사, 전담인력 등 19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1부 공연과 2부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이용자와 활동지원사, 회원들의 식전공연을 비롯해 사물, 하모니카, 색소폰, 밴드, 기타, 아코디언,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감사패 수여, 활동지원사 사례발표 등이 진행됐다. 표창 수상자는 △아산시장 표창 이권순 씨 △아산시의회 의장 표창 진지현 씨 △복기왕 국회의원 표창 김경순 씨이며, 5년 이상 장기근속한 활동지원사 10명도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또한 아산시지회장 감사패는 복기왕 국회의원과 강길남 국민은행 온양종합금융센터장에게 수여돼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세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는 지난 19일 모나밸리에서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제2회 정례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현장 건의사항과 내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비상특위는 소상공인과 지역상권 활성화, 일자리·기업 지원, 도시개발과 건설경기 연계 과제 등 현장 체감형 의제를 발굴하고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민·관 협력기구다. 이날 이재성 시 기획경제국장은 비상특위 출범 이후 제안된 과제 73건 가운데 60건(82.2%)이 시정에 반영돼 추진 중이며, 나머지 과제도 관계 부서 검토와 중앙정부 건의를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특히 비상특위 위원들은 이길성 위원(현 사단법인 50플러스 충남 이사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 공동위원장은 “비상특위는 ‘따뜻한 경제’에 대한 희망”이라며 “2026년부터 분야별 분과 운영과 현장 간담회를 통해 정책 제안을 보다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지역화폐인 아산페이 운영과 관련해 현장 체감과 제도 현실을 함께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집중 논의됐다. 위원들은 “사용처 제한으로 소진 속도가 더뎌질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2일, 마을 이장과 함께 생신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 상차림과 떡케이크, 선물 등을 전달하며 생신잔치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민·관이 함께 참여해 준비한 방문 생신 행사로, 마을에서 마련한 선물과 행복키움추진단의 떡케이크 및 후원 물품이 더해져 어르신 가정에 따뜻한 정을 전했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의 따님은 “홀로 계신 어머니가 늘 걱정돼 내려왔는데, 면에서 생신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조용하던 집이 오랜만에 웃음으로 가득해 더욱 뜻깊은 하루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자 단장은 “어르신께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께 위로와 기쁨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행복키움추진단과 마을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돌봄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 송악면은 지난 19일 송악면 행정복지센터 1층로비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집중모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아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이장단협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자율방범대, 생활개선회 등 기관단체를 비롯한 송악면 주민들이 참여해 성금을 전달했다. 김영환 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시기에 연말연시를 맞아 성금 모금에 동참해 주신 기관단체와 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말까지 계속되니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홍성군은 모아미래 어린이집이 지난 22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성금 372,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2일 열린 ‘석택리의 비밀’ 축제에 모아미래 어린이집이 부스를 운영하며, 학부모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됐다. 해당 바자회에는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성금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모아미래 어린이집 푸른하늘반 원아 10명이 산타 의상과 머리띠를 착용하고 참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들은 작은 손으로 모은 정성을 전하며 나눔의 소중함을 몸소 실천했다. 유은미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바자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김태기 홍북읍장은 “어린이집과 학부모, 아이들이 함께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결성면 홍성결성농요보존회가 주관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모금 홍성결성농요 공연’이 지난 19일 결성농요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 속에 370여만 원의 성금이 모금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인 홍성결성농요 공연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모금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공연을 맡은 홍성결성농요보존회는 모심기와 김매기 과정에서 불리던 농요를 생동감 있게 재현하며 공동체 협동 정신을 전했다. 여기에 선소리산타령 공연단과 주민자치프로그램인 색소폰 동호회 공연이 더해져 관객들은 전통문화의 멋을 즐기는 동시에 이웃사랑 실천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성금모금에 동참했다. 최광돈 홍성결성농요보존회장은 “결성농요는 예부터 서로 돕고 힘을 모으는 공동체 정신을 담고 있다”라며, “의미 있는 공연을 통해 모인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따뜻한 나눔이 실천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홍성군 구항면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3주만에 모금 목표액 100%를 달성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으로 구항면은 성금 모금 목표액의 100%를 조기에 달성했다. 목표 조기 달성에는 면민들과 출향인들의 따뜻한 정성이 큰 기여를 했다. 이웃 주민의 기부로 시작된 성금 모금은 마을 주민들의 정성 어린 참여, 폐휴지를 모아 기부한 분의 노력, 공공근로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기부 등 다양한 손길로 이어졌다. 또한, 고향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 소중한 성금을 보낸 서울에서 38년생 어르신과 적십자 회원으로 활동했으나 현재는 몸소 봉사하는 것이 어려워 작은 기부로 동참한 사연 또한 전해지며 훈훈한 감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 기업전문 법무법인 ‘서정’을 설립하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익수 구항면 명예면장은 성금으로 5백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나눔 실천에 큰 역할을 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가 지난 19일 김명률 청년분과위원장의 진행으로, 홍성고등학교 2학년 학생 및 교사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백미순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통일교육위원을 강사로 초청해 통일미래세대인 청소년과 평화통일에 대해 생각해보며 북한 청소년들의 생활과 삶에 대해 알아보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됐다. 백미순 강사는 ▲통일의 개념과 북한의 문화 이해 ▲음악으로 만나는 북한의 청소년 ▲통일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사회복지 국가의 필요성 ▲행복한 삶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한 우리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강연을 펼치고 학생들과 활발한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큰 호응을 받았다. 주진익 협의회장은 “오늘 문화적으로 접근하는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통해 남남갈등을 극복하고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된 한반도의 현실 속에서 현재 북한의 문화·사회적 현상을 이해하고, 우리와의 차이를 문화적으로 공감하며, 궁극적으로 하나의 민족으로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홍주문화관광재단은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개최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축제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청운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청운대학교, 혜전대학교, 한국외식업중앙회 홍성군지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성지구협의회, 홍성군 새마을부녀회, 홍성상설시장 상인회, 홍성군자원봉사센터, 콩콩콩종합예술협동조합, H-테이블협동조합 등을 비롯해 올해 축제에 참여한 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축제 평가기관인 한국관광학회의 용역 결과에 따르면 축제 방문객의 소비 지출액은 1인당 약 7만 9,000원으로 전년대비 40%가 증가했으며, 만족도에서도 평균 5.44점으로 높게 나타냈다. 특히 관람차, 바이킹, 회전목마 등 테마파크를 연상하는 독특한 바비큐 도구들이 관람객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외부 방문객 비중은 67%로 나타났는데 충청남도, 경기도, 서울 순으로 방문객 비중이 높았다. 간담회에서는 축제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의견이 논의됐다. ▲바비큐 요리 경연대회 개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및 실행방안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용역은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을 위한 안정적인 운영기반 구축’을 목표로 단계적인 (준)공영제 도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준)공영제 도입은 시내버스 이용객 감소, 노선 비효율, 운수종사자 근로 여건 악화 등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안으로 제기돼왔다. 이번 용역은 (준)공영제 도입방안 구상, 운수종사자 1일 2교대 단계적 도입, 시내버스 현황 및 환경변화 분석, 천안형 (준)공영제 실행 방안 제시, 표준원가 산정 및 소요예산 추정, (준)공영제 운행 및 정산관리 시스템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전제로 진행 과정상 해결해야 할 다수의 문제점에 대해 충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합리적인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는 22일 대전 신세계백화점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형 좋은일터 조성사업’ 7개년 성과 공유 및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7년간 추진된 좋은일터 조성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사업의 주요 성과를 집대성한 7개년 성과백서 발간에 맞춰 관련 기업․기관․전문가들이 함께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는 ▲좋은일터 인증기업 노사대표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회장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지역협력과장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 ▲대전시의회 의원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지역 노사상생모델의 성과를 함께 나눴다. 성과보고는 지난 7년간 17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주당 근로시간 단축, 정규직 전환,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일․생활 균형 제도 도입, 직장문화 개선 등 노동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뤄낸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또한 기업 자율이행 약속제, 전문가 자문단 운영, 맞춤형 컨설팅 등 ‘대전형 좋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천군의회는 22일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1월 27일부터 26일간 열린 제337회 서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서천군의회는 홍성희 의원 외 1인이 발의한 ▲서천군 해병전우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군수가 제출한 ▲서천군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대상 지역 변경고시 동의안 ▲서천특화시장 부설주차장 내 영구시설물(공공급속충전기) 축조 동의안 ▲서천군 관광유통 네트워크 사업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서천 군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안)에 따른 의견 청취의 건 ▲서천군 성장관리계획 구역 지정(안) 및 성장관리계획 수립(안)에 관한 의견 청취의 건 ▲2035년 서천군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안)에 관한 의견 청취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군수가 제출한 ▲서천군 군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또한 군수가 제출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