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세출 효율화, 세입 증대 등 지방재정 운용 우수사례를 발굴, 공유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개최된 지방재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시는 올해 지방세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체납 차량 현황지도 스마트 영치’ 사례로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해당 사례는 지방세 시스템에 축적된 체납 차량의 위치 정보를 분석·활용해 ‘체납 차량 현황지도’를 작성, 영치 업무의 효율성을 높인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시는 체납 차량 현황지도를 통해 체납 차량이 밀집된 지역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었으며, 이를 활용해 지난해 대비 차량 번호판 영치 실적을 16% 향상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조세 정의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시책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킹스베리연합회(회장 박형규)는 지난 22일, 40여 재배농가와 롯데마트 관계자 등과 함께 기능성 사포닌 킹스베리딸기 출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기품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킹스베리 딸기의 본격적인 출하와 금번 기능성 사포닌 킹스베리딸기의 롯데마트 출하를 앞두고 준비상황 점검과 생산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서는 차별화된 논산딸기 가치 향상을 위해 작년부터 100여농가에 대해 사포닌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해왔으며 롯데마트를 통해 사포닌 성분이 기존 딸기에 비해 20% 더 함유된 킹스베리딸기를 출하하게 됐으며 출하량은 재배농가의 생산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공급된다. 이날 농가와의 간담회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는 지역을 대표하는 전략품목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농업인의 소득향상은 물론 지역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킹스베리 딸기는 크기와 당도, 식감이 우수한 프리미엄 품종으로, 연합회 차원의 재배 관리 기준을 통해 균일한 품질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며 논산지역내 145농가, 50ha의 규모로 생산되고 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 벌곡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황룡재 터널 공사가 내년 8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마무리를 앞두고 주민설명회를 22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충청남도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지난 1년간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벌곡면 및 연산면 주민과 이해관계자들에게 설명했다. 총사업비 488억원을 투입, 연산면 연산리와 벌곡면 한삼천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691호선의 터널 0.9km 개설과 교량 등 시설개선을 추진하는 이번 공사는 민선8기 충남도와 논산시의 역점사업으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명회를 주관한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성 확보 및 이용자 편익 증진을 추진하고자 하며 오늘 설명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반영하여 향후 실시설계용역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황룡재 터널 공사는 벌곡면민의 오랜 염원이 담긴 사업이며 단순한 도로기반 시설개선이 아닌 시민의 삶의 질 개선과 지역발전의 커다란 축이 완성되는 사업”이라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계룡시는 22일 소상공인 상생․협력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 및 상권의 활력 제고와 미래 지향적인 정책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소상공인 관련 유관기관과 상인단체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계룡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이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과제와 다양한 정책 제안이 제시됐고, 유관기관과 상인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계룡시와 소상공인, 유관기관이 함께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현장에 필요한 지원정책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계룡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계룡시는 보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유공자 및 우수지자체 포상’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해 정신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수행한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서비스 신청률 및 사업 운영 ▲예산 집행 ▲제공기관 현장 조사 등 3개 영역, 7개 항목에 대해 진행됐다. 계룡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체계적인 행정 운영과 적극적인 시민 홍보를 통해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쓴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 누구나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계룡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과 공무원 제안에 대한 우수 제안 선정 및 시상 등급 결정을 위해 2025년 계룡시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최재성 부시장을 비롯해 심의위원 8명,총 9명이 참석해 공정하고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제안설명, 토론 및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심사 대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총 336건의 제안 가운데 1차 관련 부서 검토와 실무심사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8건으로, 시민 제안 4건과 공무원 제안 4건이 포함됐다. 위원회는 창의성, 효율성, 계속성, 적용 범위, 실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장려상 1건과 노력상 7건 등 총 8건의 제안을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 장려상에는 ▲계룡시 평생학습포털 내 수강 취소 등 기능 추가가 선정됐으며, 노력상에는 ▲적극행정 심사 시 직원 의견 반영 ▲회의 물품 공유 시스템 구축 ▲계룡시청 누리집 내 청렴·감사 카테고리 신설 등 7건이 포함됐다.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등급에 따라 부상금 등 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2일 석봉복합문화센터에서 ‘2025년 평생학습실무자협의회’를 열고, 평생학습 정책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평생학습 분야 관계기관 실무자 16명이 참석해 올해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과 신규 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실무자협의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2025년 추진사업 설명과 2026년 사업 방향 안내가 이어졌다. 또한 지역 여건을 반영한 평생학습 협력사업 발굴 방안도 논의됐다. 특히 현장 실무자들의 경험과 제안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협력사업을 모색하며, 보다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현장 실무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평생학습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행정과 지역이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 대덕구 조성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평생학습 정책 수립과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3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사업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신규 수급자 발굴 △생계급여 및 해산·장제급여 예산 집행 실적 △행복e음 생계급여 변동 알림 처리 △긴급복지지원의 신속한 집행과 심의위원회 개최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관련 교육 실적 등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 대덕구는 정기적인 제도 교육을 통해 담당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긴급복지와 생계급여를 신속히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가족 해체, 부양 거부 등 복합 위기 가구를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심의를 통해 보호하며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이번 수상은 2021년과 2023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2024년 대통령 정부포상에 이은 성과로, 대덕구의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대덕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켐트로닉스는 지난 22일 군북면행정복지센터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군북면 천을리가 고향인 김보균 대표는 군북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회사의 지원과 함께 직원 580명의 힘을 모아 기부를 추진했다. 지난 1983년 설립된 ㈜켐트로닉스는 화학업종을 비롯해 가전제품,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자분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07년 코스닥에 상장한 중견기업이다. 기탁받은 성금은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보균 대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매우 뜻깊다”며 “연말을 맞아 고향인 군북면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지 군북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신 김보균, 김응수 공동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군북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쓰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2일 금산읍 약초향기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실무협의체 공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책 결정과 실행을 담당하는 협의체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역복지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가 처음 모인 자리로 마련됐다. 대표협의체 위원 19명과 실무협의체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금산군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두고 금산군 주민의 실제 복지 수요와 지역 여건을 파악하기 위한 정성조사 결과가 공유됐다. 위원들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 특성과 군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정책에 반영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외에도 올해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협의체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해서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민·관의 역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제6기 금산군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금산수삼센터 2층 상인회의실에서 제3회 인삼산업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2025년 주요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인삼산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는 위원장인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위원과 자문위원 4명을 포함해 총 20여 명이다. 생산·유통·연구·행정 분야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인삼산업 현안과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올해 주요 추진성과 보고사항은 △안전인삼 유통 기반 구축 △유통구조 개선 및 거래 신뢰도 제고 △인삼 거래 관행 선진화 △해외시장 개척 및 소비 촉진 △기능성 소재 연구 및 실용화 △수삼 유통정보 시스템 구축 등이다. 특히, 큐알(QR) 기반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 안전인삼 유통 의무화 이행 준비, 유통구조 개선 시범사업 추진, 수출기업 육성과 해외 판촉행사, 인삼식품 개발 및 보급 확대 등은 금산인삼 유통의 신뢰 회복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성과로 평가됐다. 아울러 내년 안전인삼 유통 원년의 안정적 정착을 목표로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정산 체계 구축과 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마약류 오남용을 예방하고 건전한 의료행정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관내 약무시설 및 마약류 취급자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전개한다. 이번 점검은 의료용 마약의 반복·과다 처방 등 오남용 사례를 예방하고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 시설은 마약류 취급 약국 29개소, 의료기관 10개소, 동물병원 3개소 등 총 42개소다. 중점 점검 사항은 약사법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업종별 준수사항 이행 여부와 시설·관리 기준 충족 여부 등이다. 또한, 업종별 정기 점검과 함께 전화 및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접수된 민원 시설을 대상으로 수시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계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약류 오남용은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라며 “지속적이고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의료 현장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이 안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