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7일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정책 참여와 의견 반영 확대를 위해 ‘제14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의 수립과 시행 과정에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자치 기구로, 청소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점검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제14기 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15명의 청소년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교육, 환경, 문화, 복지 등 청소년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청소년의 권익 증진과 정책 반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중요한 창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7일 주민 참여를 통한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송촌동 일원에서 ‘안전동행단 야간모니터링 교육 및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안전 활동을 통해 야간 시간대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지역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전동행단원과 지역 주민, 경찰, 구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야간모니터링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이경하 충남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실제 위험요소 발굴과 개선 중심의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강의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별·연령별 불평등 요소를 사례 중심으로 다루며 참여자들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안전 인식 제고에 중점을 뒀다. 이후 참가자들은 송촌동 일대 골목길과 학교 주변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가로등, CCTV, 비상벨 등 생활안전 시설을 점검하고 주민 시선에서 불편사항과 위험요소를 확인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2회차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4월 1일부터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2회차 프로그램은 5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총 11개 분야 37개 강좌로 구성돼 수요자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겨울방학 특강으로 시범 운영했던 ‘하모니카교실’을 정규 강좌로 편성했으며, 어린이민화교실과 아이돌댄스교실, 어린이독서교실(북아트반) 등 어린이 대상 강좌를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로 ‘부동산(투자관리반)’과 ‘바른자세워킹교실’을 개설해 다양한 대상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아울러 ‘아동심리상담사’ 과정 등 취업·창업 중심의 실용 강좌를 운영해 주민들의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 신청은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대덕구민을 우선 선발한다. 미달 강좌는 4월 20~22일 2차 접수가 진행된다. 인기 강좌는 1인당 최대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월 1만원~1만 5000원 사이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청년 (예비)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대덕 웨딩 설렘컷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덕구는 총 30쌍을 선정해 1쌍당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웨딩 스냅 촬영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웨딩촬영 △헤어·메이크업 △의상 대여 △모바일 청첩장 제작 등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 (예비) 부부로, 부부 중 1명 이상이 대덕구에 3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공고일 이후 결혼식을 올리거나 혼인신고를 한 경우만 신청할 수 있다. 촬영은 대청호, 대청공원, 동춘당, 회덕메타세쿼이아길 등 지역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한 야외 스냅 촬영 방식으로 진행된다. 촬영 결과물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모바일 청첩장 등에 활용돼 대덕구 지역 관광자원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접수 후 자격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지원금은 촬영 완료 후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촬영업체에 직접 지급된다. 접수는 지난 16일 공고를 시작으로 3월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지역 청소년의 정책 참여 보장과 권익 증진을 위해 ‘제8기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따라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 및 시행 과정에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법적 기구로, 동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기관·사업장 등에 소속된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구성된다. 구는 지난 28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제8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위원회는 ▲청소년정책 모니터링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청소년 관점의 정책 아이디어 발굴 ▲간담회 및 캠페인 실시 ▲정책 실천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현안에 관심을 갖고 의견을 제시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참여”라며 “청소년의 다양한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28일 용수골 어린이공원 일원에서 ‘2026년 동구 펫119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펫119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 인구 증가에 발맞춰,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속 순찰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은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등 내빈과 최종 선발된 32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물품 배부 ▲범죄예방 교육 ▲기초 활동 교육 ▲임명장 수여 ▲선서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순찰대는 오는 11월까지 반려견 산책 시간대를 활용해 주변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신고하는 등 생활밀착형 순찰 활동을 수행하며, 펫티켓 홍보와 합동 순찰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4월 권역별 야간순찰 교육을 통해 순찰 역량을 강화하고, 5월과 10월에는 관계기관과 합동 순찰을 실시해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등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순찰 활동은 주민이 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28일 공공형 외국어 교육시설인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식 및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내달 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등 내빈과 학부모, 어린이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관 기념식을 비롯해 드림캠퍼스의 교육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마술쇼를 비롯해 세계문화 테마 체험 프로그램, 버츄얼큐브 체험형 미디어실, 인생네컷 등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은 지역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드림캠퍼스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놀이·문화·생활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내달 6일부터 유치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논산딸기축제가 첨단 항공·국방 기술과 만나는 특별한 장이 펼쳐졌다. 논산시는 지난 26일, 논산 딸기축제와 함께하는 ‘한국회전익기 전시회(KoREx)’가 논산시민운동장에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체결한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의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공동 추진하고 있는 ‘한국회전익기 전시회’는 육군항공의 비전과 과학기술을 공유하는 동시에 민·관·군 화합을 상징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전국에서 방문객이 몰려드는 ‘논산딸기축제’와 병행 개최되어 축제 기간 동안 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부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민운동장 내 헬기 전시장에 사진 인화 부스, 레이저 스크린 사격 부스 등 새로운 체험 공간을 조성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논산딸기축제 대표 캐릭터인 스윗벨, 비타벨, 킹스벨이 헬기 조종사로 변신한 이색 포토존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전시회는 29일 오후 3시까지 논산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되며, 전시된 6종의 헬기(아파치, 수리온,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7일 보훈회관 호국보훈역사관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이 공표된 날을 기념하여 매년 3월 30일을 사회복지사의 날로 지정하고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을 촉구하며 자긍심을 고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복지 현장 일선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소 지역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써온 사회복지사 3명이 표창을 받았다. 또한, 관내 사회복지사 50여 명이 참석하여 서로의 경험과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사회복지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의회는 27일 아산시 음봉면 삼거리 일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아산시의회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부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편백나무 2,000본을 식재했다. 아산시의회는 나무심기와 더불어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아산시의회 관계자는 “식목일을 기념해 심은 작은 묘목들이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숲을 물려주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 자원 보존과 환경 보호를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매년 식목일을 전후해 나무심기 행사에 동참하며 지역의 녹지 공간 조성과 산불 방지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의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26일 개막한 논산딸기축제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봄 나들이 명소로 인기다. 각종 SNS에서는‘논산딸기축제 꿀팁’, ‘현 시각 논산딸기축제 상황’,‘주차·교통 안내’ ‘축제 후기’등 다양한 콘텐츠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실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후기를 보고 궁금해 방문했다”“지난해 방문했을 때 좋았던 기억이 있어 올해도 기다렸다가 바로 찾아왔다”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논산딸기를 결합한 ‘딸기 튀소’와 ‘떠딸기’등을 만날 수 있는 성심당 부스와 딸기 모찌, 두바이딸기케이크 등 디저트 판매 부스는 이른 아침부터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유기견 입양 홍보 부스(‘우리 같이 살아요’)에서는 따뜻한 가족의 품을 기다리는 귀여운 강아지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딸기향 입욕제를 활용한 딸기 족욕탕도 관광객들의 휴식을 책임지는 힐링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스트롱베리 미션 챌린지’체험장은 미션 도전을 위한 젊은층의 참여가 이어지며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특히, 올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27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올해 ‘안심 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 제1차 회의를 열고 일자리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안심 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은 여성 일자리 발굴과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2022년 출범한 민관 협력 기구다. 협력단은 일자리경제과·청년정책과·기업지원과·여성가족과 등 천안시 4개 행정부서와 천안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등 7개 유관기관, 여성 일자리 전문가 및 시민참여단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 부서 및 기관의 지난해 주요 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 간 협업 방안,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실무협력단은 앞으로도 연 2~3회 정기회의를 통해 현장의 수요를 정책에 즉각 반영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서는 부서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실무협력단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성평등한 지역 일자리 환경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