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1월 1일자로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승진 47명, 전보 195명 등 총 240여 명으로, 승진 인원은 △5급 4명 △6급 9명 △7급 19명 △8급 15명이다. 이번 인사는 공약사항과 주요 역점시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시정 마무리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직 안정화에 중점을 뒀다. 먼저, 눈에 띄는 점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이다. 각종 재난·사고에 대한 선제 대응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총괄과 재난관리팀을 사회재난팀과 자연재난팀으로 분리해, 보다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 통합돌봄팀도 신설해 지역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를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부서장급 전보를 최소화해 민선8기 정책 추진력을 높이고,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한 적재적소의 인원 배치로 내실있는 성과를 거둔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각자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충실할 인원 배치와 운용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도약하고 살맛나는 서산’을 만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계룡시는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새터산 공원에서 병오년(丙午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대장 류기선) 주관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시민들의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고, 떡국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행사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되며 ▲왕대백중놀이 공연단의 신명나는 공연 ▲새해 메시지 낭독 ▲해맞이 카운트다운 ▲새해 축원 공연 등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찍을 수 있는 대형 포토존과 ‘느린 우체통 엽서 보내기’ 등 2026년을 기대하는 메시지와 새해 첫날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 당일에는 논산경찰서와 계룡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안전과 응급상황에 대비한 안전 요원을 배치하는 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해 철저한 안전관리를 계획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모든 시민이 새해 첫날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병오년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현장근로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공 안전·행정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가 추진 중인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 ‘응원데이’의 일환으로, 연말연시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근무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응우 시장은 논산경찰서 계룡지구대, 계룡소방서, 금암우체국, CCTV관제센터를 차례로 찾아 근무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노고를 격려했다. 경찰과 소방 현장에서는 연말연시 각종 사고와 안전 상황에 대비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근무 여건을 살피며, 시민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금암우체국에서는 연말 우편물 증가로 업무가 집중되는 가운데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응원했다. 이어 방문한 CCTV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운영되는 관제 시스템을 점검하고,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근무자들의 역할과 노고를 확인했다. 특히, 이번 방문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계룡시는 시민 참여와 공정한 평가를 통해'2025 계룡시를 빛낸 10대 성과'를 최종 선정·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시정 성과 가운데 시민의 일상에 실제 변화를 가져온 정책과 사업을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선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행정 중심의 내부 평가를 넘어 시민 설문(50%)을 가장 큰 비중으로 반영한 참여형 성과평가로 운영되며 시민 체감도를 핵심 기준으로 삼았다. 2025 계룡시를 빛낸 10대 성과는 1차 내부 평가(30%), 2차 시민 설문조사(50%, 5,707명 참여), 기관장 평가(20%)를 종합했다. 설문 결과, 시민들은 눈에 보이고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과 공약이행, 소통, 경제, 건강․복지, 국방 등 시정 전반에서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인 정책과 사업들이 고르게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 분야별로 살펴보면 시민의 일상 속 변화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신뢰 행정 분야에서는 ▲충남 유일 3년 연속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SA)가 선정돼, 시민과의 약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책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는 26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안휴먼시아4·10단지, 송림마을4단지, 한빛아파트, 죽동대원칸타빌, 드림월드, 대덕테크노밸리10단지, 월드컵패밀리타운, 열매5단지, 반석마을4단지 등 10개 아파트가 지난해에 이어 재인증을 받았다. 또한, 대덕테크노밸리5·11·12단지, 열매마을10단지, 도안천년나무11단지 등 5개 아파트가 신규로 인증을 획득했으며, 인증 아파트에는 인증현판과 인증패가 지급됐다.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는 관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제도 가입률 ▲에너지 절약·온실가스 감축 실적 ▲아파트 공동체의 탄소중립 실천 활동 등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탄소중립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다”라며 “주민 참여 기반 탄소중립 정책을 확대해 생활 속 탄소 감축을 정착시키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는 12월24일 서산시 출연기관인 서산시복지재단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유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대산읍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4명과 난방시설이 취약한 경로당 1개소에 난방용 등유가 전달됐다. 특히 난방비 부담이 큰 겨울철을 앞두고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져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으로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난방유 지원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강상현 지사장은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지역 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재)서산시복지재단 장갑순 이사장은 “이번 난방유 지원은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된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시염소협회(창립준비위원회)는 12월24일 서산한우프라자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관내 염소사육농가 70여명이 참석했으며, 협회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한 정관 의결과 임원진 추인 등 주요 안건이 처리되며 협회 공식 출범의 첫발을 뗐다. 최근 염소 산업이 건강 지향 소비트렌드 확산과 보양식 수요 변화 등에 맞물려 사육·소비가 증가하는 추세다. 다만 국내 유통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 수입량이 늘어나는 등 산업 기반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협회는 앞으로 사육환경개선, 질병관리, 개량 등 품질 고급화와 경매시장, 판매장 운영 등 유통 인프라 구축과 같은 현장 과제를 중심으로 회원 농가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산시의 염소 산업도 성장세가 뚜렷하다. 관내 염소 사육은 363농가 8,229두로, 최근 5년간 농가수 134%, 두수 181% 증가하는 등 축산업 내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서산시는 현장 수요를 반영해 염소농가 육성지원사업과 염소 진료비 지원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을 통해 염소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가 ‘2025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기관 표창’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과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홍보 활성화 노력 △우수공무원·직원 선발 여부 △적극행정위원회 개최·운영실적수 △교육 실적 △지방공공기관 적극행정 활성화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총 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 논산시는 58개 전 부서 및 논산시 청소년청년재단 등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 중심 행정 추진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정에 시민 투표를 반영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였으며, 카드뉴스, 홍보물품, 홍보영상 제작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확산과 시민 공감대 형성에 힘썼다. 또한, 우수공무원에게는 표창,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근평 가점, 해외연수 기회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5년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내동 일원이 추가 지정되며, 도시침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앞서 논산시는 지난 10월 취암동 A-21배수분구가 하수도정비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국비 포함 총 47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번 추가 지정으로 추가 354억 원을 확보해 총 825억 원 규모의 하수도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내동 일원(내동·강산·취암·부창)은 저지대 지형과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통수 능력 부족으로 최근 10년 간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해왔으며, 2024년에는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상습 침수 문제 해결이 시급한 지역이다. 시는 하수관로 신설·개량, 관경 확대, 저류시설 및 빗물펌프장 설치 등 도심 침수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하수도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향후 하수도정비사업이 완료되면,배수능력 강화로 재난대응 역량이 높아지고, 도시 기반시설의 안정성도 향상될 전망이다.또한 체계적인 하수도정비와 관로 확충으로 생활환경 개선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청 야구단이 2025년 11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둔산동 샘머리구장에서 펼쳐진 ‘제11회 대전 서구청장기 야구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총 3라운드로 진행됐으며, 서구청은 1라운드부터 결승까지 안정적인 경기력과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전 경기 승리로 정상에 올랐다. 서구청은 예선에서 ‘B.U.T’와 ‘와이낫’을 연이어 제압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는 ‘야맨’을 꺾고 올라온 대전경찰청 ‘펠라지커스’를 상대로 집중력 있는 경기 운영을 펼치며 연장 접전 끝에 극적인 재역전승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결승전은 끝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접전으로 펼쳐졌다. 서구청은 선발투수 안효일 선수의 호투와 한상철 선수의 솔로 홈런 등 공수에서 압도하며 4회까지 앞서갔다. 6회 초 대전경찰청의 반격으로 8대 7 역전을 허용하기도 했으나,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6회 말 마지막 공격, 서구청은 2아웃 1루에서 4번 타자 박병욱 선수의 극적인 좌중간 2루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진 연장전 1아웃 만루 풀카운트에서 황양익 선수의 유격수 땅볼에 3루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내일 천안 지역에 눈 예보가 있는 가운데,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블랙아이스’ 주의를 당부했다. 블랙아이스는 눈이나 비가 내린 뒤 기온이 급격히 낮아질 때 도로 위에 얇게 얼어붙는 투명한 얼음층으로, 운전자가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워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특히 교량 위, 터널 출입구, 그늘진 도로, 곡선도로 등에서는 결빙 발생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방서는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감속 운행 및 안전거리 확보 △급가속·급제동·급조향 금지 △눈길·빙판길에서는 엔진브레이크 활용 △기상예보와 교통정보 확인 등을 당부했다. 김종욱 소방서장은 “눈이 내린 뒤 기온이 낮아지는 시간대에는 평소보다 훨씬 위험한 도로 환경이 만들어진다”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방심하지 말고 겨울철 안전수칙을 지켜 사고 없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서북소방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전광역시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필기시험 합격자를 12월 26일 10:00,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공립의 경우 총 선발 예정 인원 80명의 1.5배수인 116명, 사립의 경우 총 선발 예정 인원 91명으로 학교법인에 따라 3배수 또는 5배수인 208명이다. 제2차 시험은 공립 및 교육청 위탁 사립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2026. 1. 14. 실기·실험평가, 2026. 1. 20.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평가, 2026. 1. 21.교직적성 심층면접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026. 2. 5.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제2차 시험을 교육청에 위탁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사립학교 법인은 해당 법인별로 시험이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법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