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는 31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2026년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열고 위촉 대상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3O명의 강사들은 4월부터 대전시 민방위 대원들을 대상으로 소양, 응급처치, 화생방, 화재·지진 등 4개 과목에 대한 실전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복지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사회복지 업무매뉴얼’을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동구 사회복지 매뉴얼’은 복지 실무자들이 상담과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무 중심 지침서로, 2021년 최초 발간 이후 매년 최신 제도와 변경 사항을 반영해 제작되며 올해로 6번째 발간을 맞았다. 책자에는 ▲저소득층 ▲출산·보육 ▲아동·청소년 ▲노인·장애인 ▲의료·여성 ▲일자리·주거 등 총 15개 분야, 64개 주요 복지사업이 수록돼 있으며, 사업별 대상자 기준, 지원 내용, 신청 절차 등 실무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상담 사례를 반영해 활용도를 높이고, 신규 공직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보완했다. 구는 이번 매뉴얼을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부서에 배포해 복지 담당 공무원뿐만 아니라 신규 직원 교육 자료로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복지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를 통해 주민이 필요한 서비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27일과 31일, 총 2회에 걸쳐 ‘소통과 공감의 신규공무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및 2026년 상반기 신규 임용 직원 6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동구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이해하고 공직자로서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소개하는 이론 교육과 함께 ▲상소동 산림욕장 ▲대청호 자연생태관 ▲명상정원 ▲남간정사 등 동구의 주요 명소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체험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대청호에서 진행된 ‘구청장과의 간담회‘에서는 동구 관련 퀴즈를 통해 지역 이해를 흥미롭게 높이는 한편,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구정 운영 방향과 공직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신규 직원 여러분이 우리 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동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가오도서관이 잇따라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인 ‘미꿈소(미래꿈희망창작소) 전국 확산 사업’에는 대전·세종 지역에서 가오도서관이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2026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 역시 대전에서 단 2개 도서관만이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은 독서와 창작활동을 접목한 미래형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으로, 가오도서관은 ▲전문 강사 파견 ▲프로그램 패키지(교구 및 물품) ▲사서 역량 강화 워크숍 등을 지원받아 오는 7월 ‘3D펜으로 만드는 동화 속 세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지역 내 도담도담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부터 ▲강사와 함께하는 독서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활용 교육 등을 진행하며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어린이 대상 독서·체험 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을 위해 직원 교육에 나섰다. 대덕구는 30일 구청 청렴관에서 개인정보 취급자 등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취급자의 보호 인식을 제고하고, 정보 유출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 실무와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개인정보 유출 사례 및 사고 대응 방안 △개인정보 내부관리계획 중점 사항 △위반 시 과태료·과징금 처분 내용 등이 주요 교육 내용으로 다뤄졌다. 특히 법적 보호 절차 준수의 중요성과 위반 시 벌칙 조항을 상세히 안내해 담당 직원의 법적 책임 의식 제고에 집중했다. 대덕구는 올해부터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에도 가입했다.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 정보 보호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전 직원 대상 추가 교육 △개인정보 보호 홍보 캠페인 △부서별 실태 점검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는 행정의 기본이자 주민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는 4월 1일부터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집 근처 동네 서점에서 원하는 책을 바로 빌려볼 수 있는 ‘희망도서 책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기존에는 도서관에 희망 도서를 신청할 경우 구매부터 비치까지 평균 2~3주 소요됐으나, 이번 서비스를 이용하면 3~7일 이내에 협약된 지역 서점 16곳에서 새 책을 즉시 대출할 수 있다. 도서 대출은 1인당 월 1권, 14일간 가능하며, 이용이 끝난 도서는 해당 서점에 반납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장서로 등록된다. 단, 도서관 소장 도서·수험서·잡지·고가 도서 등 일부 항목은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 대출 신청은 대전시공공도서관 대출증을 소지한 정회원이면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대전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책을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고 독서 접근성이 향상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서점과 상생하는 독서 정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보령시는 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뇌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찾아가는 뇌심혈관질환 발병 위험도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뇌심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업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와 생활 습관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직원들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평가는 문진표를 통한 생활 습관 조사와 함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질량지수(BMI) 등 주요 건강지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뇌심혈관질환 발병 위험도를 분석하고,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직원에게는 건강상담과 생활 습관 개선 안내 등 사후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령시 관계자는 “뇌심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며, 이번 평가를 통해 직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 증진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별밤건강체조’를 운영한다. ‘별밤건강체조’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야외 건강 프로그램으로, 신체 활동 장려와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오는 4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 유산소 운동, 근력 강화 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특히,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직장인과 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자연 속에서 어우러져 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참여가 예상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활동 부족 해소와 만성질환 예방, 체중 관리, 스트레스 완화 등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며, 운동에 적합한 복장과 개인이 마실 물만 준비하면 된다. &nbs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영관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지난 3월 2일자로 부임한 김연안 센터장을 비롯하여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 대표회원 총 17명과 함께 향후 센터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25년도 예산 결산 △2025년도 사업 결과 보고 △2026년도 예산 변경(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여건을 반영한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2013년부터 논산시가 직영 방식으로 운영하는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방문지도, 요리수업을 통한 영양교육,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 맞춤형 식단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연안 센터장은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어린이, 어르신 대상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철저히 하여 지역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는 지난 30일 ㈜규림건설산업과 ㈜한국신약을 방문해 기업 현황을 살피고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규림건설산업은 자립식 흙막이 구조 및 시공방법 관련 특허 18건을 포함해 총 21건의 기술을 보유한 신생 유망 기업으로, 독창적인 기술과 안정적인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건설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2022년 12월 본사를 논산으로 이전한 이후 지역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 1961년 설립된 ㈜한국신약은 국내 최초로 한방 EX제와 액제류를 생산한 전통 있는 한방 전문 제조업체로, 현재 약 300여 종의 의약품을 시판하고 있다. 논산에는 국제 환경 및 시설 기준을 충족한 GMP 공장을 완공해 생산 경쟁력을 높였으며, 항암 면역 증강제와 한방 생약 기반 의약품을 중심으로 첨단 생산설비와 전문 연구 인력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논산은 혁신 역량을 갖춘 기업들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논산은‘기업이 선택하는 도시’로서 기업이 글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17일까지 도시민의 귀농 귀촌을 돕기 위해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여 자격은 동(洞) 지역 거주자며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그린대로)에서 신청하면 된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개별 세대 6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올해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프로그램은 4월 27일부터 3개월간 부리면 적벽강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숙소를 제공하고 일자리, 생활 등 체험과 주민과의 교류를 진행해 농촌에 대한 인식 변화 및 안정적 정착을 도울 방침이다. 군은 지금까지 총 17가구 21명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귀농 귀촌 계획 구체화를 위해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귀농 프로그램과 연계한 체험도 제공했다. 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에 관한 경험을 하고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며 “충실한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귀농·귀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이상기온에 따른 과수 개화기 전후 저온 및 서리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개화 직전이나 개화기 저온 피해는 온도 지속 기간이 길수록 피해가 커지는데 사과 영하 2.2℃, 배 영하 1.9℃, 포도 영하 0.6℃, 복숭아 영하 1.1℃ 이하 온도로 내려가면 결실 불량, 변형과 등이 발생한다. 또한, 암술머리와 배주가 검은색으로 변하거나 심하면 꽃눈이 말라 죽어 발육하지 않으며 꽃이 떨어진 후 피해 정도가 심하면 어린 과실이 흑갈색으로 변하고 1~2주 후 낙과를 초래한다. 피해 예방 방법은 과원 내 온도가 1~2℃가 됐을 때 나무 위로 설치한 스프링클러를 작동해 살수하는 미세 살수 장치 이용 살수법 및 보일러를 이용해 관수를 20℃ 내외로 따듯하게 데워 지표면 위로 뿌려줘 온도를 올리는 지표면 온수 살수법, 방상팬·열풍 송풍법 등이 있다. 앞선 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농가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영양제 살포 방법으로 과수나무의 내한성을 증진시키고 착과량 향상에 도움을 준다. 권장농도는 요소 0.3%(1.5kg/500L), 붕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