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올해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조사에서 2년 연속 3위를 차지하며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는 199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0회째를 맞은 조사로, 정부기관 통계연보를 바탕으로 지자체 경쟁력을 평가한다. 김충환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 이사장은 “천안시가 최근 몇 년간의 도약 이후에도 상위권 흐름을 이어가며 도시 경쟁력의 연속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결과를 토대로 강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도시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과제는 체계적으로 보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표창과 함께 포상금 700만 원을 받았다고 29일 전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 정신건강 정책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지자체의 해당 사업의 운영 역량과 서비스 이용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서구는 △서비스 신청률과 이용률 △제공 기관 및 인력 확보 △예산 집행률 △위기 상황 대응 체계 구축 등 사업 운영 전반에서 성과를 인정받으며, 작년 장려 등급 우수에서 올해는 최우수 등급으로 상승했다. 이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홍보 강화, 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전수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 등 체계적인 사업 운영의 결과로 평가된다. 구 관계자는 “구민의 마음 건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온 정신건강 정책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누구나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보령시는 29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퇴직공직자 환송식’을 개최했다. 이번 환송식의 주인공은 김구연 문화관광해양국장과 방대길 경제도시국장으로, 오랜 기간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환송식은 직원들의 축하공연과 퇴직자 헌정 영상 상영, 공적·공로패 수여 등으로 구성됐으며, 공직의 여정을 함께해 온 동료와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하고 품격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한편 시청 로비에는 19인의 퇴직공직자 기념 일러스트 전시가 약 1주간 운영되어, 퇴직자가 걸어온 발자취를 동료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공간이 마련됐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공직의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퇴직공직자 한 분 한 분의 시간이 곧 보령시의 역사”라며 “앞으로의 인생 2막도 멋지게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보령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홍보장원 왕중왕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홍보장원 왕중왕전은 대덕구의 주요 정책과 구정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 중심의 자발적인 홍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반적인 시상식 형식을 벗어나 조선시대 장원급제 콘셉트(concept)를 적용해, 직원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구는 ‘대덕의 올해를 말하다: 10대 뉴스로 풀어낸 2025년 대덕구’를 주제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직원들은 한 해 동안의 구정 성과를 각자의 시각에서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보도자료를 제출했다. 공모에는 총 18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목표의 명확성 △핵심 내용 전달력 △문장 구성 및 가독성 △정보의 정확성 △10대 뉴스 내용에 대한 이해도와 반영 여부 등을 기준으로 외부 심사위원 3인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됐다. 심사 결과 △장원 주택경관과 이윤섭 주무관 △부장원 재난안전과 강한호 주무관 △장려 환경과 황해남 주무관 등 총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시가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추진한 ‘IT 활용 창업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12월 23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13명의 교육생 중 11명이 실제 창업에 성공, 84.6%라는 높은 창업률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교육 운영 후 실제 창업까지 지원하는 통합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충남도와 서산시가 총84,445천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이론교육 40시간 ▲IT활용전문가 실무교육 40시간 ▲창업캠프 10시간 등 총 90시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취·창업에 필요한 공통교육과정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취·창업 컨설팅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이 병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창업가 A씨는 "이론부터 실무, 창업자금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IT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 개발과 사업화 과정에서 전문가들의 맞춤형 컨설팅이 성공적인 창업의 밑거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서산 CGV에서 미얀마 출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소모임 문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소모임 활동은 서산 지역에서 근무 중인 미얀마 근로자들이 함께 모여 여가를 즐기고, 상호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장시간 노동과 언어·문화적 차이로 인해 문화생활의 기회가 제한적인 근로자들에게 영화 관람이라는 친숙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9시 서산 CGV에 모여 영화 '아바타'를 함께 관람했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영화 관람을 통해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같은 국적의 근로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관람을 마친 후에는 센터로 이동해 미얀마 전통 요리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식사 시간에는 미얀마 음식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였고, 서로의 근무 환경과 일상에 대해 공감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 센터는 이번 소모임 활동을 통해 미얀마 근로자들이 심리적 안정과 소속감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시는 지난 12월 26일 서산시교육지원청에서 한파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서산시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이 손수 뜬 목도리 150개를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밝혀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번 손뜨개목도리 전달식에는 서산시교육지원청의 김지용 교육장, 한명동 서산시복지문화국장, 이규선 서산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통합사례분과 11개 기관을 통해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굴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한명동 서산시복지문화국장은 “서산교육지원청 교직원분들의 사랑과 정성을 담아 본인의 시간을 희생하여 만들어 주신 목도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연말 연시 추워지는 날씨에 한파에 고통을 받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분들의 체온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손뜨개목도리 전달식은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6주년을 맞이하며 서산시교육지원청 교직원의 꾸준한 이웃 사랑이 실천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이 설립 6개월 만에 조직의 안정화를 이루면서,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공단은 안전과 환경, 사회공헌, 청렴경영 등 전 분야에서 입증된 2025년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은 ESG 경영 강화와 시민 복리 증진에 더욱 주력해 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공단은 지난 7월, 출범 이래 정기적인 노사협의회 운영과 주요 시설별 위험성 평가 등을 통한 근로 환경 개선으로 단 한 건의 사건·사고 없는 ‘무재해 안전경영’을 이뤄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정착시켜 대외 신뢰도를 높였다. 선제적 시설관리 체계 구축으로 기록적인 폭우와 폭염 등 이상기후에도 단 하루도 중단 없이 시설을 운영해 왔고, 주기적인 안전 점검과 합동 소방 훈련,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등을 통해 안전 보건관리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천안도시공사와 고향사랑기부제 제휴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의 ‘시민중심 화합경영’ 역시 긍정적인 평가 요소로 꼽힌다. ‘청렴한 신뢰경영’ 측면도 주목할 만하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시새마을회가 26일 ‘2025 서산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를 갖고 화합과 도약을 다짐했다. 시새마을회관에서 열린 대회에는 15개 읍면동 새마을 가족 12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남녀지도자들은 새마을운동 발전에 헌신·봉사해 온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마을 정신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의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지역 새마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의 시상도 이어졌다.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충남도지사 표창, 서산시장 표창 등 총 40여 명의 지도자들이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표창 수여와 전수를 하고 새마을 가족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를 표했다. 이 시장은 “헌신적 봉사로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으로 만들어준 여러분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산 발전의 핵심주자로 보다 많은 활동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기복 서산시새마을회장은 “2025년 다채로운 상이 서산시 새마을 위상을 방증한다”며 “2026년에도 보다 화합하고 도약해 최고 성과의 해로 만들어 가자”고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이완섭 서산시장이 29일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의 공동사업 시행자인 LH가 부당한 사업 포기를 중단하고 책임 있는 공기업으로서 사업에 참여해야 한다”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교통부에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을 정상 추진해야 한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또한, 시민과 함께 산업 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과 미래 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해당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은 2023년 8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시와 LH가 공동 진행해 선정됐으며, 시는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비롯한 굵직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특히, 해당 사업을 위해 공모 선정 이전인 2022년부터 시는 LH와 사업 규모와 건축비, 사업비 분담 방식 등에 대한 협의를 거쳤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798억 5천만 원을 투입, 대산읍 대산리 일원에 290세대의 공공 임대 아파트와 비즈니스 지원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산읍 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시민들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3개 분야 9개 지표에 대해 정량·정성 평가를 종합해 실시됐다. 구는 지난해 ‘나’ 등급에서 올해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주요 성과로는 ▲쓰레기종량제봉투 요금 등 공공요금 동결 노력 ▲명절 및 지역 축제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선제적 점검과 캠페인 전개 ▲착한가격업소 78개소에 대한 업종별 맞춤형 물품 지원 및 공공요금 지원 등이 인정됐다. 특히,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구민의 실질적인 가계 부담 완화를 목표로 추진해 온 현장 중심의 물가 안정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물가 안정에 함께 힘을 보태주신 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동구GPT 분석을 통해 선정한 ‘2025년 동구 10대 뉴스’ 투표 결과, ‘대전역세권 개발 시동’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100% 주민 참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5,711명의 주민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 ▲대전역세권 개발 시동(28%)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이는 대전의 중심이었던 원도심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구민들의 강한 열망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어, ▲드론 활용 청사 외벽 청소(21%)가 ‘추락 걱정 없는 스마트 행정’으로 평가받으며 2위를 차지했고, ▲2025 달빛 야외도서관 개최(20%)·▲동구夜놀자 야시장 흥행(20%)이 공동 순위권에 오르며 문화와 낭만이 살아있는 동구의 변화를 보여줬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인동 국민체육센터 개관 ▲상소동 산림욕장 ‘숲 어드벤처’ 조성 ▲동구 글로벌 드림 캠퍼스 개관 임박 ▲전국 최초 큐브형 비상벨 구축 ▲대전관광공사·일자리경